뇌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 뇌과학 ㅣ 리틀 히포크라테스 9
조영욱 지음, 최호정 그림 / 봄마중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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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봄마중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초등학생이 뇌과학에 관하여 읽고 뇌의 역활과 우리 몸에서 뇌의 중요함을

그림책으로 알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관심이 있는 부분을 재미있는 그림체와 뇌전문가이신 저자님의 풍부한

설명을 통하여 미래의 뇌과학전문가가 되려하는 꿈나무에게 지식을 전달하고

궁금함이 많은 아이들에게 뇌에 관하여 많은 지식을 알려주는 소중한 책입니다.



사람 몸에서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 없이 모두 중요한데 특히 뇌는 우리 몸의 모든

기관을 통제하고 관리하는 컴퓨터로 말하면 CPU같은 역활을 하는 것이어서

뇌가 고장이 나면 결국 사람의 생명도 멈추게 되어 있고 뇌는 다른 신체와 달리

쓰면 쓸수록 더욱 성장하고 기능이 향상 되는 신비한 기관입니다.

특히 요즘 같은 인공지능의 시대에 사람의 뇌와 인공지능을 비교하는 글이

많이 있어서 영화에서 처럼 지금의 인공지능이 나중에는 사람의 뇌 보다 더 뛰어나면 어떻게 되는가 하는 궁금함이 있습니다.



뇌는 세포수만 해도 100조 개나 있으며 세포들이 모여서 근육, 심장 같은 조직과

기관을 만드는데 이 기관에 명령을 내리는 것이 뇌입니다.

우리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고 기관에게 어떻게 하라고 하는 것을 통제하는

역활이라 매우 중요한 기관이며 일도 많이 하는 기관입니다.

뇌는 머리뼈속에 있으며 신경세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일반적인 동물과 다른 점은

언어로 소통을 하고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뇌에 관한 의학용어도 쉽게 설명이 되어 있으며 뇌에 관하여 잘 몰랐던 자세한

이야기도 어른이 읽어도 알게되는 내용이 많이 있어서 아이과 같이 읽으면서

뇌에 관한 공부를 할 수가 있습니다.

사람의 뇌에서 학습과 기억이 뇌의 해마 신경세포에 기억이 저장이 되어서

어릴 때 부터 하는 인사하기 옷입기, 버스타기 등 간단하면서도 매일 하는

행동을 자연스럽게 하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을 알기 쉽게 그림과 같이 설명이 되어 있어서

뇌에 관하여 많은 정보를 학습하는 책입니다.

#뇌에서는어떤일이일어날까 #조영욱 #최호정 #봄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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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 더 리테일 - 거래에서 시스템까지, 리테일 진화의 모든 것
이용준 지음 / 파지트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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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의 동선과 원리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게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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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 더 리테일 - 거래에서 시스템까지, 리테일 진화의 모든 것
이용준 지음 / 파지트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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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 더 리테일

파지트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매장이라는 공간과 판매를 하는 구조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의 책으로

무심코 마트나 백화점에서 물건을 구매하러 갔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매장의

동선과 원리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게되는 책입니다.

유통은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과거에는 5일장이나 상설장이라는 곳에서 내가

원하는 물건을 사거나 직접 자급자족을 하는 시대에서 거대 대형매장에서 여러

기업의 제품을 비교해보며 사며 편리함과 한 곳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있으며

카드라는 것으로 차후 구매대금을 결제하는 것이 익숙한 시대입니다.

이제는 인터넷쇼핑으로 집에서 스마트앱으로 주문을 하면 집앞까지 배송을 해주는

시대여서 미래에는 어떤 리테일 시스템이 나올까 상상을 해봅니다.



이 책은 유통관련 업무를 하거나 시작을 하시는 분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으로 유통에 대해 관심은 있지만 잘 몰랐던 점을 하나하나 알게 됩니다.

총 7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매장이라는 공간이 물건과 사람들을 이어주는 것이

오프라인과 함께 온라인으로도 상품페이지 속에서 내가 원하는 것을 찾고 구매를

하는 부분이 비슷한 면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상인들이 물건을 가지고 다니면서 팔고 지금 처럼 매장이라는 곳이 없어서 늘 물건을 사는 사람을 찾게 되었는데 시장이 생기고 부터는 물건을 사고 파는

방식이 변하게 됩니다.

매장안에는 보이지 않는 동선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내가 매장을 갔을 때 1층과 지하, 2층의 물건이 각기 구분되어 있어 지나는 통로에

있는 물건도 고객의 구매의도와 동선에 맞춘 것임을 알게 되어서 사람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는 것을 알게 됩니다.

특히 어수선하게 진열되어 있는 물건은 손이 안가는 되신 적은 물건이라도 확인하기 쉽게 진열되어 있으면 다음에 재방문을 하는 횟수가 늘어나게 됩니다.



특히 어느 매장에 가면 가격표가 있는 반면 어떤 매장의 제품에는 가격표가 없는 곳이 있는데 가격표가 있는 매장을 더 선호하게 됩니다.

고객이 구매하려는 물건의 예산과 가치를 가격표를 통하여 미리 파악하고 선택의

시간을 당기는 효과가 있습니다.

우리는 대형마트는 조금 먼거리지만 가격이 저렴하여 많은 제품을 구매하며

집 근처의 편의점은 가까운 대신 물건의 가격이 비싼 편입니다.

소비자는 시간과 비용을 적절히 판단하여 자신이 원하는 제품을 어떻게 구매할지

미리 생각하고 결정을 한 후 행동을 합니다.

특히 프랜차이즈 성장으로 우리는 같은 매장은 전국 어디를 가거나 같은

가격에 같은 맛의 음식을 먹을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매장에서 어떻게 하면 고객을 오랫동안 매장에 머물게 할 수 있고

제품을 구매로 이어지게 하느냐에 대해 많은 연구를 합니다.

나 또한 대형매장에 가면 새로운 물건이 나왔는가 하며 구경을 하며 필요한 물건을

한 건물에서 사는 편리함으로 자주 가곤 합니다.

특히 세일이라는 할인기간이면 늘 사람이 많아서 그 기간에 맞추어 물건을

사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책은 매장이라는 공간에서의 여러가지 상관관계를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서

매장으로 판매자와 구매자의 연결이 되는 만큼 읽으면서 몰랐던 점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오버더리테일 #이용준 #파지트 #리테일진화 #시장의탄생 #알고리즘문명

#인간의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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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 자주 하면 부자 될 징조입니다
윤석금 지음 / 리더스북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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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 자주 하면 부자 될 징조입니다

리더스북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웅진그룹의 회장님이신 윤석금님의 행복한 삶을 이루는 방법과 부자가 될 징조라는 제목으로 눈길이 가는 책입니다.

인생에 관한 이야기, 행복, 세일즈, 회사의 성장과 경영에 관한 철학을 자세하고

알기 쉽게 쓴 책이어서 나의 인생을 돌아보거나 지금도 잘 하고 있지만 보다 나은

삶을 위하여 변화가 필요한 40, 50대 이제 막 사회초년생으로 사회에 첫발을

시작하는 분들이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전문적인 경영인이 아닌 책을 쓰시는 저자분이신가해서 읽어 보았는데 경영을 하시는 분이어서 그 만큼 삶의 노하우가 있는 책이어서 이 책을 읽고 나 또한 나의 삶과

변화를 위한 안내장을 받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첫 페이지에서 긍정적인 말에 대한 글이 마음에 와 닫습니다.

종교를 믿는 분들은 기도를 통하여 아픈 곳을 낫게 해준다는 긍정적인 말로 두려움과 불안감을 없애고 마음의 평안을 줍니다.

저자님이 처음에 영어로 된 백과사전 영업을 할 때에도 부정적인 말보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대하니 결과가 달라짐을 알 수 있듯이 살면서 어려운 시련이 와도

긍정적인 말과 행동을 하면 금방 이겨낼수 있습니다.



웅진식품의 IMF 때의 경제위기를 극복한 사례를 보면서 긍정마인드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알수 있는 아침햇살, 초록매실이 웅진식품이었는가 하면서 알게 되는데

음료는 알아도 회사명은 유심히 관찰을 안해서 그해에 음료 중 많은 분들이 드신

것으로 아는데 하룻 있다 된다라는 말을 하는 젊은 부장을 대표이사로 발탁한 결과로 긍정이 오면 행복이 오고 운이 따른 다는 말이 공감이 갑니다.

긍정의 에너지가 행복한 나 자신을 이끄는 것을 경험을 통하여 알기에 다른 분들의

사례를 읽어 보아도 그 말이 맞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는 부분입니다.



웅진씽크빅을 창업하고 작은 출판사로 시작하여 최고의 교육출판사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디어와 도전정신이 돌파구를 만들어 내는 것임을 알게 됩니다.

과외가 금지되는 뉴스를 접하고 유명강사의 강의 테이프와 강의교재를 만드는 것은

시대의 흐름을 빨리 알고 선제적인 대응을 하는 점에서 놀라운 아이디어로 사업에

대한 확고하면서도 도전정신을 배우는 부분입니다.

정수기 사업과 화장품 사업으로 영역확장을 하는 부분도 시작을 할 때 기존의

대기업이 있어서 안될거라는 생각과 긍정의 마인드로 도전정신과 차별화로

승부를 거는 모습에서 시대의 흐름을 알고 한 발 먼저 나아가는 모습이

지금의 기업을 이루는 힘이 아닌가 합니다.

남다른 마인드로 기업을 이끄는 저자님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배울점이

많은 책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런말자주하면부자될징조입니다 #윤석금 #리더스북

#부자되는법 #부자습관 #긍정의힘

#말의힘 #성공법칙 #자기계발 #자기계발서 #경영 #경영철학

#리더십 #세일즈 #영업 #창업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woongjin_rea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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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밝힌 두 발명가 - 장영실과 토머스 에디슨 ㅣ 다른 시선 특별한 인물
김은의 지음, 불키드 그림 / 별빛책방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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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도서제공 #증정

세상을 밝힌 두 발명가

별빛책방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장영실과 토머스 에디슨의 발명을 한 것을 서로 비교하면서 그림과 글로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된 그림책입니다.

초등학생 3, 4학년 정도의 발명가에 대해 알 수가 있는 아이가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우리나라도 장영실 같은 발명가가 분명 어딘가에서 발명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현재는 기업의 형태이므로 대기업, 중소기업, 벤처신생기업처럼 아이디와 사업에

대한 열정으로 우리가 모르지만 많은 분들이 연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390년 조선에서 태어난 장영실과 1847년 미국에서 태어난 토머스 에디슨의 이야기가 서로 비교 되면서 그 시대상이 달라서 제약이 있는 것이 장영실을 위하는

마음이 안스럽기도 합니다.

장영실은 양반의 신분은 아니지만 발명과 조선의 백성에게 편리한 도구를 만드는

점을 눈여겨 본 세종대왕의 후원으로 많은 발명을 하였습니다.

시기도 많아서 분명 어려움이 많았을 듯합니다.

중국의 영향으로 중국의 눈치를 보며 사는 조선의 위치를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신분사회인 조선에서의 제약이 많아서 더 많은 발명품을 만들수 있는데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지나온 역사는 바꿀수가 없으므로 이루어진 역사를 공부하며 선조들의 업적으로

당시의 백성과 우리나라가 편리한 삶을 이루는 것에 감사를 합니다.

장영실은 해시계, 물시계, 토머스 에디슨하면 전구가 생각납니다.

발명품이 우리나라와 세계에서 영향을 미치는 것이므로 지금도 그 부분은 많은

사람들이 감탄하는 발명품입니다.

장열실은 어릴때 부터 궁금한 것은 직접 손으로 만들어 보는데 물레방아로 수차를 만들어 논에 물을 넣는 방법도 신기하며 특히 그 당시에 시계가 없어서 정해진 시간에 일을 하거나 교대를 하는 분들이 불편하였습니다.

지금은 시간을 손목시계, 탁상시계, 스마트폰 등 무엇으로나 확인이 가능한데

그런 불편함을 해시계, 물시계 등의 발명품은 당시에는 획기적인 것이라 생각됩니다.



토머스 데이슨은 어릴때 부터 엉뚱한 면이 있는데 장영실처럼 궁금한 것은 직접

해보는 것으로 알을 암닭대신 품으면 병어리가 깨어나는지 직접 실험해 보는

것도 실험정신이 대단함을 알 수가 있습니다.

전신기술도 배우며 전구의 발명은 당시의 밤을 밝히는 발명품과 함께 전기의

사용이 우리의 삶을 더욱 편리하게 하였습니다.

새로운 것을 만들고 편리한 것에 대한 연구를 하는 것에 두 분의 생각의

위대함을 알게 되며 새로운 발명가가 계속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장영실과 토머스 에디슨에 대한 발명의 이야기를 알기 쉽게 표현한 책입니다.

#세상을밝힌두발명가 #김은의 #불키드 #별빛책방 #장영실과토머스에디슨

#어린이그림책 #카시오페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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