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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밝힌 두 발명가 - 장영실과 토머스 에디슨 ㅣ 다른 시선 특별한 인물
김은의 지음, 불키드 그림 / 별빛책방 / 2026년 7월
평점 :

#도서협찬 #도서제공 #증정
세상을 밝힌 두 발명가
별빛책방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장영실과 토머스 에디슨의 발명을 한 것을 서로 비교하면서 그림과 글로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된 그림책입니다.
초등학생 3, 4학년 정도의 발명가에 대해 알 수가 있는 아이가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우리나라도 장영실 같은 발명가가 분명 어딘가에서 발명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현재는 기업의 형태이므로 대기업, 중소기업, 벤처신생기업처럼 아이디와 사업에
대한 열정으로 우리가 모르지만 많은 분들이 연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390년 조선에서 태어난 장영실과 1847년 미국에서 태어난 토머스 에디슨의 이야기가 서로 비교 되면서 그 시대상이 달라서 제약이 있는 것이 장영실을 위하는
마음이 안스럽기도 합니다.
장영실은 양반의 신분은 아니지만 발명과 조선의 백성에게 편리한 도구를 만드는
점을 눈여겨 본 세종대왕의 후원으로 많은 발명을 하였습니다.
시기도 많아서 분명 어려움이 많았을 듯합니다.
중국의 영향으로 중국의 눈치를 보며 사는 조선의 위치를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신분사회인 조선에서의 제약이 많아서 더 많은 발명품을 만들수 있는데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지나온 역사는 바꿀수가 없으므로 이루어진 역사를 공부하며 선조들의 업적으로
당시의 백성과 우리나라가 편리한 삶을 이루는 것에 감사를 합니다.
장영실은 해시계, 물시계, 토머스 에디슨하면 전구가 생각납니다.
발명품이 우리나라와 세계에서 영향을 미치는 것이므로 지금도 그 부분은 많은
사람들이 감탄하는 발명품입니다.
장열실은 어릴때 부터 궁금한 것은 직접 손으로 만들어 보는데 물레방아로 수차를 만들어 논에 물을 넣는 방법도 신기하며 특히 그 당시에 시계가 없어서 정해진 시간에 일을 하거나 교대를 하는 분들이 불편하였습니다.
지금은 시간을 손목시계, 탁상시계, 스마트폰 등 무엇으로나 확인이 가능한데
그런 불편함을 해시계, 물시계 등의 발명품은 당시에는 획기적인 것이라 생각됩니다.

토머스 데이슨은 어릴때 부터 엉뚱한 면이 있는데 장영실처럼 궁금한 것은 직접
해보는 것으로 알을 암닭대신 품으면 병어리가 깨어나는지 직접 실험해 보는
것도 실험정신이 대단함을 알 수가 있습니다.
전신기술도 배우며 전구의 발명은 당시의 밤을 밝히는 발명품과 함께 전기의
사용이 우리의 삶을 더욱 편리하게 하였습니다.
새로운 것을 만들고 편리한 것에 대한 연구를 하는 것에 두 분의 생각의
위대함을 알게 되며 새로운 발명가가 계속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장영실과 토머스 에디슨에 대한 발명의 이야기를 알기 쉽게 표현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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