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위한다는 착각
신재용 지음 / 반니출판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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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한다는 착각

반니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저자이신 약사이시면서 약을 권하는 입장이지만 오히려 너무많은 약들로

인한 과잉중독된 몸과 마음에서 들어내기 빼기를 강조하는 책입니다.

내가 전문 의사나 약사가 아니어서 아프면 병원에서 의사선생님이 지시하는 데로

따르기도 합니다.

그리고 같은 진료를 하는 병원이라도 병원의 의사선생님에 따라 대하는 방식이

주관적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과인진료나 약을 많이 주시는 분이 있는가 하면 적당하면서도 관찰을 통한 효율성을 강조하시는 분이 있어서 나한테 맞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기 힘들 때도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필요한 영양제를 많이 복용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과

약의 힘보다는 운동과 생활습관 식습관의 변화를 주어 내 몸을 튼튼하게 하는 방법도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특히 나이가 드신 부모님 세대라면 아프면 병원을 장시간 다니며 매일 복용하는

약으로 사시는 분들이 주위에 있습니다.

나는 건강하니까 약을 안 먹어도 되겠지 하지만 한 두개의 건강보조제격의 비타민

같은 약을 먹는 분들도 있습니다.



약이 무조건 좋다거나 나쁘다고는 할 수 없지만 나한테 과연 맞느냐 하는 것은 생각해 봐야 합니다.

특히 한 번 약을 먹으면 최소 2, 3달은 그 약을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복용을

하기도 합니다.

의학기술의 발달과 식습관 깨끗한 물과 환경으로 우리는 수명이 과거의 부모님세대보다 많이 늘어나서 이제는 80세이후까지의 삶을 충분히 바라볼 수가 있습니다.



이 책은 신장이식을 직접 하시고 매일 관련 약을 드시면서 약에 관한한 누구보다

전문가 이신 분이 쓰신 책이어서 공감이 많이 가는 내용이 많습니다.

특히 면연력이 떨어지시고 거동이 불편한 70, 80대의 노인분들은 매일 복용하는

약도 많아서 약을 매일 먹는 다는 것은 몸에도 과연 건강할까 의문이 드는 부분입니다.

약을 먹으면 더 건강해질까 하는 의문으로 이 책을 약을 최소한으로 먹기를

알려줍니다.

영양제도 하루에 1개 정도는 상관없지만 불필요한 약이 많아서 약도 결국

필요없는 옷을 사듯이 불필요한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보게 됩니다.

현대사회에서 이제는 누구나 손쉽게 약을 구매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광고의

유혹에 약한 사람들에게 약의 과잉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을 해 보게 하는 책입니다.

#건강을위한다는착각 #신재용 #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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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ETF 공격과 수비 - feat. 절세의 기술 ㅣ 좋은 습관 시리즈 69
김수한 지음 / 좋은습관연구소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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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ETF 공격과 수비

좋은습관연구소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하여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



이 책은 연금과 ETF투자에 관하여 축구픠 포지션처럼 어느 시점에 어떻게 해야 되는지 전문가의 눈으로 보고 알려주는 책입니다.

누구나 일을 하며 돈을 모으고 보다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저축을 하고 투자를 합니다.

국민연금처럼 직장에서 알아서 해주는 연금형식에서 이제는 자신이 별도의 연금이

더 있거나 투자를 하여 퇴직후의 삶을 준비해야 합니다.



과거에는 부모님 세대에는 대학을 졸업하거나 고등학교를 졸업하여 직장이나 직업이 있으면 큰 변화가 없으면 시간이 지나면 전문성이 축척되어 정년까지 하는 삶을

살고 결혼 주택마련 육아 등 자연스럽게 금액의 차이는 있지만 누구나 지나오는

과정을 거칩니다.

인플레이션과 물가변동으로 이제 20대 부터 70대 까지 자신의 금융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지는 시대입니다.

전에는 강의를 통해서나 전문가의 견해나 책으로 일반적인 연금과 ETF투자에 대해

막연하게 필요한 사람이 한다고 생각하지만 지금은 정상적인 정년퇴직이 점점 사라지며 연금과 투자는 이제 필수의 시대입니다.



첫 부분에 TV드라마에서 본 서울 자가에 대기업에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 관한

내용을 읽었습니다. 이 부분은 여러 책에서도 김 부장의 행동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드라마라서 이런 분이 분명 있을 것이며 같은 위치라도 지금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다르게 행동하는 분도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입사 초기에는 그 상황에 맞게 회사의 업무에 충실히 하며 한 방향으로 나아갔지만

오랜 시간이 흐른 뒤 구조조정이 필요한 회사에서는 과거의 방식으로 하며 성과가

없는 직원은 정리를 하는 때에 연금과 ETF 투자에 관하여 관심이 없는 분이

한순간 퇴직으로 당장의 수입을 위하여 은행대출을 더한 상가분양의 실패사례는

신도시나 신규아파트의 상가를 비싼가격에 무리하게 대출을 하여 분양 받아서

손해를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은행이자가 턱없이 부족하고 월세가 매력적으로 느껴저서 잘한 투자라고 생각한

것이 시대의 흐름에 따라 실패로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지금도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은 연금과 ETF 투자가 최적의 시기이며 부동산과 주식도 시대의 흐름이 있어서 잘 알아보고 신중히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멀리서 여러가지 상황을 분석하고 임하는 것과 내가 그 우물속에 있으면 당장이

급하여 당장의 소득이 들어오는 곳에 투자를 하여 실패를 하는데 이것 또한 평소의

충분한 공부와 내가 어떻게 할수 없는 상황에 대비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특히나 대출이 있거나 마음의 여유가 없는 사람이 알지도 못하는 투자를 하는 것은

위험하며 전문가의 조언이라도 자신에게 맞는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20, 30대도 읽으면 좋은데 퇴직을 앞둔 50대가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연금과 ETF투자에 대해 잘 알지 못하였는데 영상으로 강의를 듣는 것도 좋지만

전문가의 책을 여러번 읽으면서 이해를 하는 것도 앞으로의 연금과 현명한

투자에 많은 도움이 되는 첫 발걸음입니다.

이 책을 통하여 그러한 선택의 좋은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연금ETF공격과수비 #김수한 #좋은습관연구소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build_hab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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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광고 콘텐츠 제작법 - 기획 카피부터 촬영 제작, 분석까지! AI 광고 제작 마스터하기
김남훈.임성희.황성연 지음 / 이은북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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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분석 광고를 AI의 도움으로 빠르게 작업을 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읽고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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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달리 멍멍타로 ㅣ 보름달문고 106
은소홀 지음, 김수영 그림 / 문학동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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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달리 멍멍타로



이 책은 남달리와 송제인은 친구이며 제인의 반려견 레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달리는 타로술사이며 호수공원에서 강아지얼굴을 한 텐트에 있습니다.

여자아이가 자신의 반려견이 구름이가 밥을 잘 안먹는 고민을 합니다.

사료도 바꾸어 보고 병원도 가보았지만 소용이 없다고 합니다.

타로카드를 2장 뽑으라고 하며 아이는 여왕의 선택이라는 카드를 뽑습니다.

구름이는 아픈 곳이 없으면서 간식만 먹고 싶다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구름이가 간식을 많이 먹어서 밥을 안 먹는다고 알려줍니다.




달리가 특별한 능력이 있는데 강아지의 마음을 읽는 능력이 있습니다.

제인이 출장타로를 요청하여 집에 가는데 특별한 곳에서 의문을 가지게

하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미스터리하고 멍멍타로라는 것으로 강아지의 마음을 읽는 능력이라는

것이 부럽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읽으면 반려견에 대한 생각을 더 많이 하고 친구와의

우정도 생각해 보는 책입니다.

#남달리멍멍타로 #은소홀 #김수영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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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의 주역은 60대
우메즈 유키에 지음, 신현암 옮김 / 세이코리아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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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의 주역은 60대

세이코리아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하여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



이 책은 일본저자님이 쓰신 책으로 소비주역이 60대라는 것을 소비의 관점에서 연령별로 분석한 결과와 60대의 소비형태와 60대의 소비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하는

책입니다.

일본의 고령화는 우리나라보다 먼저 왔으며 우리나라도 고령화사회이며 같은 형태로 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인류전체가 저출산의 시대에 60대에 많은 인구수로 인하여 자연적으로 소비의

가장 최고 많은 인구가 분포되었다고 생각합니다.



70대 80대도 있지만 소비보다 건강에 소비를 많이 한다고 보며 40대 50대는 가족을 위해서 일을 하는 단계라면 60대가 되면 은퇴를 하고 가족중 자녀들이 결혼을

하거나 한 나이로 본다면 제일 일과 여가의 측면에서 여가 쪽으로 시간비중을 많이

두는 편입니다.

물론 60대가 되어도 자의반 타의반으로 일쪽으로 더 많은 시간비중을 들이지만

대부분 60대에서 소비를 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20, 30대는 예전 보다 인구도 줄었고 상대적으로 사용할 소비심리가 위축되어

우리나라만 보아도 60대가 좋아하는 TV프로그램이 많이 있는 것으로 보아

상업적인 면을 볼때는 60대에 촛점이 맞추어지는게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보입니다.



예전 조선시대라면 60대라면 노인이며 삶보다 죽음의 시간이 더 가까운 시간이지만 현재의 시대라면 건강이 허락하면 대부분 80세까지는 충분히 수명이 다하는

추세여서 은퇴후 자신의 삶을 만드는 시간입니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표와 그래프로 자세하면서 신뢰도가 높은

내용으로 읽기가 쉽게 되어 있습니다.

60대가 되면 환경의 변화가 오는데 자신의 건강이 나빠져서 병원에 갈 수도 있고

손주를 봐주는 등 주변의 환경적인 변화와 디지털시대에 남들처럼 스마트폰으로

쇼핑을 하거나 앱을 통하여 일을 처리하는 일에 뒤처질수 있어서 시대의 흐름속에서 뒤쳐지지 않기 위해 디지털교육에서 관심을 두어야 하는 시기입니다.



특히 60대라면 외식과 여행에 많은 비용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은퇴후 못가본 곳을 여행한다던지 손주에게 용돈을 주는 등 시간적 공간적 여유가

젊을 때보다 상대적으로 많이 있는 편이어서 삶의 주도권을 자신이 행하는 행동으로 표현하는데 최적의 연령대가 60대라고 생각이 듭니다.

과거 60대가 노인이라면 지금의 60대는 외모만 잘 관리하고 운동과 건강에 신경을

쓴다면 50대로 보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평균수명이 늘어 난 만큼 자신을 꾸미고 소비하는데 부담이 없는 시기입니다.

우리나라는 젊은 분들이 해외여행을 많이가는데 미국이나 유럽에서 보면 은퇴하신

분들이 일주일 세계여행을 가는 모습을 종종 볼 수가 있습니다.

60년을 살아오면서 20대의 학생 때와 30대부터 50대까지 직장생활로 상대적인

여유로운 60대의 소비는 놀라운 일이 아닌 당연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70대 80대가 되면 건강이 허락하지 않아서 소비보다 건강에 더 많은 시간이

드는 만큼 인생의 환금기인 60대에 삶에 대비를 하고 이 책을 읽으면서 60대 소비

에 대해 많이 알게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소비의주역은60대 #우메즈유키에 #세이코리아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saykorea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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