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 제물포, 인천 2
복거일 지음 / 무블출판사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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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 제물포, 인천 2

무블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한반도의 역사를 이 책을 통하여 알게 됩니다.

마치 시간여행을 하는 듯하며 그 당시의 일상과 대화를 통하여 읽으면서 나 자신도

이 곳에 머무르며 역사의 흐름속에 있는 듯한 느낌으로 책을 읽으면서 몰입도가

큰 편입니다.

3.1독립운동에 대한 이야기는 읽으면서도 늘 가슴속에 무언가가 아련하게 희망을

상징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 시대에 나도 있었으면 같이 참여하였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전 국민의 일본으로 부터의 독립을 외치고 전 국민이 하나가 된 그날

용기를 내어 독립운동을 하신 분들이야 말로 나라를 위하며 나라를 구하신

위대한 분이라는 것을 상기시킵니다.



북한군의 남침 1950년 그날의 역사를 읽어 봅니다.

북한군이 38선 전역에서 한국을 침공합니다.

북한군의 남침을 파악한 이 대통령은 전차를 막을 수 있는 것이 전투기라는 것을

확인하고 일본에 있는 맥아더장군에게 지원요청을 합니다.

이런 상황은 사실 역사적으로 있었던 것인지 소설이라 지어낸 이야기인지

분명하지는 않지만 그 상황속에서 절박한 심정을 잘 알게되는 부분입니다.



한강방어선 부분도 읽으면서 아 이런 일들이 있구나 하며 역사속 사건들을 알게됩니다.

밀려내려오는 북한국을 막으려고 하는데 서울은 함락되고 수원으로 육군 본부가

옮기집니다.

한강남쪽에서 북한군을 막고 낙동강방어선을 구축하는 목표로 한강 방어선을

1주일간 막아내어 후방의 병력을 모으는 시간을 벌수가 있었습니다.



인천상륙작전은 다른 책이나 영화에서도 보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보다 자세한

상황을 알게 됩니다.

1950년 8월 12일 9월 15일 인천에 상륙한다는 목표로 임무를 완수합니다.

북한의 병력이 대부분 낙동방 방서선에 몰려 있고 소수 변력만이

인천, 서울에 있어서 비교적 쉽게 작전이 성공하였습니다.

역사적으로 사건 들 특히 전쟁의 이야기는 결과를 아는 역사의 흐름이지만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잘 설명해 주고 몰랐던 내용도 알려주어 역사속에 내가 같이 있는

느낌으로 사실적인 표현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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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 제물포, 인천 1
복거일 지음 / 무블출판사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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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구, 인류의 기원, 한반도의 탄생과 고대국가의 탄생과 전쟁에 관한 이야기를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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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 제물포, 인천 1
복거일 지음 / 무블출판사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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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 제물포, 인천 1

무블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역사적인 장편소설이면서도 역사적인 배경을 바탕으로 하여 사실적인 면과

역사와 조금 다른 면이 있지만 읽으면서 역사속에 내가 있는 느낌입니다.

총 2권으로 1권은 한반도의 역사의 시작과 을미사변까지의 이야기가 담겨있고

2권에서는 안골 예배당에 관한 글에서 부터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황해까지

총 2권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2700만년전에 황해가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지구의 탄생을 이야기합니다.

지구의 탄생과 함께 가스가 구름이 되고 생겨난 바다에서 생명력의 시작을 알립니다.

지각변동에 관한 이야기도 읽으면 흥미롭습니다.

대륙들이 부딪쳐서 하나의 초거대륙이 되었다가 지금처럼 다시 여럿으로 나뉘어 진것이 양 대력을 합치면 그 면이 맞아집니다.

한반도는 서쪽의 황해는 동해, 남해보다 중요합니다.




반도의 서쪽은 평야가 많고 동쪽은 산악지역입니다.

사람들이 그래서 서쪽에 많이 살았습니다.

교류 또한 동해, 남해보다 황해지역인 중국과의 교역이 더 활발했습니다.

황해가 왜 황해였을까 퇴적물이 많이 있어 노랑바다라는 것입니다.

그러고 보니 지중해는 흑해, 인도양에는 홍해, 북극해에는 백해 등이

그 곳의 바다색에 따라 붙여진 이름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지구의 생명체가 바다에서 태어났으며 육지에는 그 당시에는 살기 어려운 곳이었으나 육지에서 식물이 육지로 올라오고 파충류, 조류, 아프리카 열대림 같은 지역에서 작은 포유류가 나무에 살기 시작합니다.

우리 인류는 75만년 전 아프리카에서 시작이 되었으며 아프리카를 벗어나

유라시아, 유럽, 아시아 등으로 진출하면서 한반도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이후 고조선 시대에서 부터 역사적인 이야기를 사실적은 표현과 대화법으로

알려줍니다.

마치 역사드라마를 보는 느낌이라 당시의 시대의 흐름을 이해하기 쉽고

역사적으로도 타국의 전쟁으로 인하여 나라가 없어지고 새로 생기고

하는 일들로 한반도의 역사에 대해 맗이 알게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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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담아 갑니다 ㅣ 빨강머리앤 그림책 4
김태임 지음 / 빨강머리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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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장애를 가진 아이의 마음을 위로하고 웃음을 되찾아주는 선생님의 마음이 담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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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담아 갑니다 ㅣ 빨강머리앤 그림책 4
김태임 지음 / 빨강머리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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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담아 갑니다

빨강머리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그림이 다정하며 포근하게 안아주고 싶은 내용의 그림책입니다.

우리의 주위에 흔히 있는 아이는 아니지만 보살펴주고 싶은 선생님의 마음이 담긴

책입니다.

중증 장애를 가진 네 살 남자아이인 윤이의 집을 방문하여 아이를 돌봐주는 선생님의 마음이 느껴지는 동화책입니다.



윤이는 중증 장애를 가진 아이로 외부 활동이 어려워서 선생님이 매일 집으로 방문하여 수업을 합니다.

일 년 내내 침대에서 누워서 사는 아이로 세상을 보지도 못하는 얼마나 마음이

갑갑하고 친구도 못 만날까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예민한 성격의 아이라 작은 노랫소리에도 깨며 손짓에도 겁을 먹으며 머리를

쓰다듬기만 해도 울먹이는 아이입니다.


선생님은 아이에게 무언가를 해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래서 윤이가 못 보는 세상을 가방에 담아서 보여주려고 합니다.

바다를 못 본 아이에게 소라 껍데기에 바다를 담아서 윤이의 귀에 대어 봅니다.

윤이는 바다의 소리를 듣고 반응을 합니다.

선생님은 상상의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파도 소리 갈매기 소리를 윤이와 같이

들어 봅니다.


가을을 연상하는 코스모스 꽃잎을 윤이의 손에 쥐여 주며 가을을 알려주며 같이

꽃길을 걷는 상상을 합니다.

칼림바에 어린 음악대를 담아서 멜로디를 들려줍니다.

같이 어린 음악대가 되어 연주를 하는 상상을 합니다.

아이의 웃는 모습이 상상이 되며 우울해하던 아이에게 웃음을 주는 선생님의

마음도 즐거워졌습니다.

중증 장애를 가진 아이의 마음을 위로하고 웃음을 되찾아주는 선생님의

마음이 담긴 책입니다.

#세상을담아갑니다 #김태임 #빨강머리앤 #그림책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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