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선택할 수 있는 품격 있는 태도에 관하여
김종원 지음 / 오아시스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품격 있는 태도에 관하여

오아시스 카시오페이아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할 때가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답을 찾아봅니다.

1장부터 8장까지 나에게 해당되는 글이 아닌가 할 정도로 읽으면서 깨달음을

받게 됩니다.

자신이 힘든 시기에 주위에 친한 친구나 말할 상대가 있으면 괜찮지만 자주 그렇게

하면 서로 간의 불편한 관계가 될 수도 있어서 책에서 그 답을 찾기도 합니다.

상담 선생님처럼 읽으면서 말의 하나하나에 의미를 둡니다.

매일 반복된 지친 삶 속에서 잠시 쉬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쉼이 회복의 시간이 되며 앞으로 나아가는 길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 책에서는 7가지의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모든 단락에서 7가지의 정리된 답을 주어서 읽으면서도 자신의 머릿속의 내용이

정리가 되는 기분입니다.

나를 작게 보는 사람의 평가에 연연해 하지 않으며 내 길을 걷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사람의 정답이 나의 정답이 아닐 수 있으며 나쁜 것이 지나면 좋은 것이 남는다

는 생각과 내가 견뎌 낸 지산 시간을 믿어 봅니다.

삶의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며 믿음을 가지고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나 자신을 지키는 말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사람마다 자신이 처한 불안을 가지고 있는데 이 불안을 극복하는 방법을 이 책에서

알려줍니다.

남과 비교하지 않으며 내 안에서의 성장의 재료가 풍부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거친 말은 나의 언어거가 아니며 내가 분노하는 지점이 나의 결핍이 될 수가 있습니다.

증오의 언어보다 나를 회복하는 말을 스스로 해 봅니다.



마음이 건강해지는 7가지 신호에 대해 읽어 봅니다.

악플을 봐도 가볍게 지나가며 주변 사람들의 장점이 눈에 들어옵니다.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며 각자의 고통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적당히 먹고 적당히 운동을 하며 일상 속에서 기쁨을 발견하고 웃습니다.

성실한 삶의 가치를 깨닫고 실천합니다.

삶에 지치거나 막힘이 있을 때 이 책은 선생님처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조언해 주는 책입니다.

#내가선택할수있는품격있는태도에관하여 #김종원 #오아시스 #책추천 #김종원작가 #카시오페아출판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우리 아이는 AI 교실에 갑니다
전주은 지음 / 성안당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 아이는 AI 교실에 갑니다

성안당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AI로 인한 디지털 세대라면 지금의 초, 중, 고등학생을 말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디지털시대에서 AI 시대로 이동하는 지금의 그 도입 시기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미국의 여러 IT 기업에서 자신들의 AI 기술을 알리고 우리나라와의 협력관계로

AI 구축 환경도 앞으로 계속적인 발전이 있을 것입니다.

IT 기술은 젊은 청소년이 빠른 습득을 합니다.

부모님 세대는 글과 영상 등을 습득하여 사회에 나왔다면 인터넷, 스마트폰, AI가

합쳐진 어디서나 AI 기술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시대가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부모님 입장에서 스마트폰이 생기고부터 아이가 스마트폰만 하루 종일 보며

공부를 안 하는 모습을 관찰하게 됩니다.

그전에는 책도 읽고 친구들과 운동도 하며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는데 디지털의

도구를 접하고부터는 온전히 온라인의 세계에서만 푹 빠져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 시점이 중학생 때부터라 생각이 듭니다.

초등학생 때까지는 부모님 말도 곧잘 듣고 행동의 변화가 일어나는데 중학생 때부터는 디지털 문명을 많이 접하는 나이대가 되었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AI 디지털 교육을 학교에서는 어떻게 하는지 학부모 입장에서 궁금한 점을

알려줍니다.

초등학교 시기에 아이들의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 계산적 사고력이 발달하는 단계이며 아이들이 사물을 논리적을 분류하고 개념적 사고를 합니다.

이 시기에 공부와 함께 프로그래밍, 문재 해결 능력 향상을 위한 학습을 한다면

쉽게 이해하고 습득하기 쉽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기기를 어릴 때부터 다루는 것이 양날의 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중독에 약한 아이들은 TV나 스마트폰의 유혹으로 장시간 사용을 하게 됩니다.

학습능력이 떨어지고 집중을 못 하는 경우도 있으며 반면 디지털 환경을 빨리 습득

하는 능력을 어릴 때부터 길러 주어 나이 드신 학부모님보다 스마트 기기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디지털 수업에 의해 요즘 관심사인 AI 교육에 중점을 두고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AI 교육과 디지털 교육을 초등학생 아이 때부터 시도하는 점에서 교육의 성과가 좋으면 디지털 수업이 앞으로 더욱 발전할 것입니다.

부모님이 불안하여 아이들이 디지털 기기에 중독되지 않을까 한편으로 걱정이

되지만 학교에서 올바른 교육과정에 의해 교육적인 차원에 의한 수업이 있다면

좋은 결과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AI 시대에 학교에서 하는 디지털 교육에 관하여 잘 알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우리아이는AI교실에갑니다 #전주은 #성안당 #AI교육 #초등교육 #책스타그램 

#육아지침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보이지 않는 질서 - 의도를 벗어난 모든 현상에 관한 우주적 대답
뤼디거 달케 지음, 송소민 옮김 / 터닝페이지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보이지 않는 질서

터닝페이지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삶에는 여러 가지 법칙이 있습니다.

대립의 법칙, 공명의 법칙 등 다소 어려울 수 있으나 정신 분석학적인 방법으로 이 책을 통하여 읽어 봅니다.

음과 양이 서로를 필요로 하며 서로 보완하며 같이 있을 때 전체가 되며 태극문양이

음과 양의 조화를 이루는 방법을 묘사합니다.

수학적으로 대립의 법칙을 표시한다면 -와 +의 합이 0이 되는 것입니다.

일상의 대립성을 표현한다면 돌을 던지는 사람은 돌을 뒤러 최대한 멀리하여 던지게 되는데 포환던지기에 비유한 대립성을 보여줍니다.



사람도 남자 여자에 대한 대립성이 존재합니다.

성염색체인 여성 X 염색체와 남성 Y 염색체는 우리의 DNA 유전자 코드에서 열쇠와 자물쇠처럼 맞물리는 원리로 구성되며 전극의 음극과 양극, 자석의 북극과 남극의 극성처럼 서로 반대 방향을 말합니다.

미국에서는 테러와의 전쟁을 벌여서 전 세계의 테러를 다섯 배나 증가시켰습니다.



눈이 쌓인 미끄러운 길에서 누군가가 넘어지면 빙판길에 모래를 뿌릴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따지는데 넘어진 사람이 미끄러운 구두를 신고 나온 것이 잘못인지

빙판길에 모래를 안 뿌린 사람이 잘못인지 서로의 책임을 묻는 과정이 대립의 법칙에서 누구가 잘못인가를 확인하는 것이 대립적인 모순입니다.



이 책에서는 공명의 법칙을 알려줍니다.

인간의 의사소통 현상이 공명현상임을 말하며 감옥에서의 최악의 형벌은 공명 금지를 하는 것으로 격리 감금을 고문이라고 불립니다.

독방 수감자는 대부분 혼자 중얼거리며 어린이들이 이렇게 격리가 되면 안절부절

못하거나 머리를 벽에 찧기도 합니다.

생활 속 공명현상은 최신 음향 기기로 음악을 듣는 사람이 음악회를 가서 숭고함을

느끼는 것입니다.

청중과 함께 음악과 진동을 느낍니다.

연극 무대 또한 배우와 관객의 공명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대립과 공명의 법칙을 생활의 여러 부분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보이지않는질서 #뤼디거달케 #송소민 #터닝페이지 #운명의법칙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유리창을 넘은 새 ㅣ 특서 어린이문학 14
손현주 지음, 함주해 그림 / 특서주니어(특별한서재)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유리새의 힘겨운 숲속 생활과 인간의 환경에 관하여 생각해 보게 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유리창을 넘은 새 ㅣ 특서 어린이문학 14
손현주 지음, 함주해 그림 / 특서주니어(특별한서재)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유리창을 넘은 새

특서주니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유리새와 새끼 새들의 이야기입니다.

읽으면서 유리새가 나중에 건물에 부딪쳐 죽음을 맞이하는 부분을 읽고 눈물이

나서 슬픈 감정이 들었습니다.

숲이 점점 사라지고 새들이 먹이도 점점 구하기 힘들어 천척도 자주 만나게 되어

삶이 점점 어려워지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요즘 새들도 전보다 적게 보이는 것이 새들의 숫자도 점점 환경에 따라 줄어드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유리새는 원래 아빠, 엄마 새가 있었고 엄마새가 알을 품었는데 아빠새가 어느 날

둥지로 돌아오지 못하면서 엄마새가 먹이를 구하러 다니게 됩니다.

그동안 숲은 점점 건물을 짓는 인간들로 인해서 공사 소리와 먼지로 날마다 소음이

들리는 곳으로 변하고 언젠가 이곳도 떠나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유리새는 그런 환경에서 알을 품었는데 새끼들이 부화를 하고 그 새끼들을 먹이기

위해 열매와 애벌레를 구하러 다니게 됩니다.



그러던 중 까마귀가 나타나 새끼들을 위협하는데 정면으로 맞서면 덩치 큰 까마귀를 이기지 못하여 먹이가 많은 곳을 알려주고 자신에게 오지 말기를 약속합니다.

까마귀도 자신들의 새끼가 있어서 먹이활동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까마귀는 영리하고 덩치도 커서 사람들이 버린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알려주고

안심을 합니다.

고양이도 나타나는 등 우여곡절 속에 새끼들이 날 수 있는 날이 옵니다.



새들은 둥지를 떠나 날수 있으면 다시 둥지로 오지 않고 각자의 독립생활이 되는

것을 알게 됩니다.

새끼들의 나는 것을 도와주고 어미새는 건물 투명창에 부딪쳐 생을 마감합니다.

다시 작은 숲으로 인간이 돌려보내 주게 되는데 슬프면서도 이것이 새들의 현실이라는 것이 가슴 아픈 것입니다.

새들이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는 곳이 많이 있었으면 합니다.

유리새의 숲속 생활과 숲과 인간의 환경에 관하여 생각해 보게 되는 동화책입니다.

#유리창을넘은새 #손현주 #함주해 #특서주니어 #창작동화 #환경동화 #유리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