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세계의 괴물들 - 아무나 이해할 수 있는 IT 이야기
아무준수 지음 / 생능북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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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세계의 괴물들



책 제목만 보아서는 빌게이츠나 스티브잡스 처럼 뛰어난 사람의 IT기술의

활용방향을 알려주는 책이거나 소설책인가 하였습니다.

내용을 보니 컴퓨터, 프로그래밍 등을 잘 모르는 독자들을 위하여 만화형식으로

쉽게 IT의에서 기초적이며 전반적인 기술적인 부분을 쉽게 습득하고 알게 해주는

책이어서 주의깊에 읽어 보았습니다.



저자가 IT개발자와 소프트웨어업무를 하여서 인지 전문적이면서도 쉬운

만화그림체라 이해가 쉽습니다.

후드티를 입은 모습이 구글처럼 유여하며 스타트업기업의 이미지가 풍겨납니다.

관심많은 초중고 학생들도 쉽게 이해가 되게 쓰여젼 책이라 일고 주위에

IT기초가 필요한 주변인들에게 알려주려고 합니다.



어릴때 기술시간이나 전문 IT수업시간에 배운 딱딱하고 일반적인 명칭의

단어와 실체들을 쉽게 읽으면서 이해가 되는 점이 좋습니다.

웹툰 형식이라 읽어보고 이해가 안되면 뒤로 다시 돌아가 읽으니 연결도 되어

이해가 좋은 부분이 많습니다.



IT기술은 날로 발전하여 예전 IT부품들이 경량화 소형화 되지만 성능은 더 뛰어나게 됩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도 그 시대에 따라 새로운 것이 생겨나고 더 좋은

기능이 많습니다.

IT를 알려면 그런 과거의 한국사나 세계사처럼 흐름이나 명칭, 기능등을

다양하게 익히는게 좋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기초 지식을 쉽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어렵게만 느껴지던 용어와 개념을 이 책을 몇 번 읽어 보면서 개념도 잡히고

친근하여 쉽게 IT에 다가갈 수 있어서 IT관련 학과 신입생이나 사회 초년생에게도

이젠 상식처럼 알아야 할 부분이 많은 데 이 책이 그러한 지식을 많이 알게

해주는 유익한 책입니다.

읽는 저도 IT분야에 관심이 많은데 쉽게 설명이 되어 아 그렇구나 이런 차이가

있구나 하고 쉽게 이해가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읽으면 IT 관련 산업을 쉽게 이해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생능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IT세계의괴물들 #아무준수 #생능북스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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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마디 툭 던지는 상대의 말투에 상처 많이 받으시죠? - 예의에 진심인 이들의 유쾌한 인간관계를 위한 말 습관
요시하라 타마오 지음, 황미숙 옮김 / 나비의활주로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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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마디 툭 던지는 상대의 말투에 상처 많이 받으시죠



예의없고 아무 생각없이 한 말이 상대방은 무례하고 예의없는 사람으로 취급 받기

쉽습니다.

내성적인 사람은 그 말에 상처를 받고 끙끙 않다가 병이 되기도 하며 외향적인 사람은 그자리에서 바로 소리를 치며 싸움이 벌어집니다.

상처를 주는 말은 하는 사람도 문제이며 그런 말을 들었을때 적절한 대처를 하면

나에게도 정신적인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예의는 입사 초나 결혼 초에는 긴장하며 지키려고 하지만

같은 사람 같은 공간에 오래 있으며 무디어 져서 함부로 말 할 수 있습니다.




가끔은 친한 사이가 아닌데도 식당이나 판매점에서 손님과 점원의 말싸움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그때는 일방적으로 손님이 큰소리로 예의없이 말을 막 하기도 합니다.

사실 조금만 생각해보면 그렇게 말을 안해도 충분히 의사전달이 되는데 방법을

잘 모르거나 상황판단이 안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책 제목을 읽고서 나도 상대방에거 상처를 주는 말을 하진 않았나 하고 생각해보게 되며 나도 상대방이 의미없이 말한 것에 상처를 받고 내향적인 성격에 화도 못내고

혼자 끙끙 거리며 고민을 할 때가 있은 기억이 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아무렇지 않고 그냥 넘길 일인데 그때는 지금보다 나이고 어리고

대처능력이 떨어지다 보니 그런 일이 있었구나 하며 생각해 보게 됩니다.

사회 초년생들은 공무만 하다가 첫 사회를 나가면 낯선 사람들과 만나면서

상처 받는 말을 듣게 되거나 약자의 입장이라면 더더욱 그러한 경험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이 책은 그러할 때 가해자도 피해자도 안되게 적절한 방법과 대처를 알려주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지은이가 일본인이라 그런지 자세한 표현이 많습니다.

일본은 우리나라 보다 더 상대방을 배려한다는 생각이 많은데 저자의 입장에서는

같은 일본인 입장에서 보다 더 다양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 듯합니다.

무심코 말하는 것중에 상대방의 겉모습만 보고선 피곤해 보여요라는 말을 할때가

있습니다.

특히 여성에게 이말을 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앉아서 이야기하는 것이 좋겠어요 라고 하여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야 합니다. 사람들은 누구랄 것 없이 복잡한 심경에 사로잡히거나 풀이 죽고 상처받는

그런 말을 철저히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얼굴이 까칠하다 피곤해 보인다라는 말은 상대방에게 이야기할 필요도 가치도 없는 말입니다.

이 책에서는 부탁받은 일을 할때의 철칙을 알려줍니다.

첫째 상대방을 위해 끝까지 해낼 각오가 되어 있는지 생각합니다.

둘째 내가 할 수 있는 범위와 시간을 명확히 합니다.

셋째 잘 판단이 서지 않을 때는 하루 정도 생각할 시간을 요청합니다.

넷째 상대방의 부탁 방식에서 불편함을 느꼇다면 거절을 합니다.

다섯째 수락하든 거절하든 정중하게 의사를 전달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상대방으로 하여금 호감가는 말투와 행동 배려의 방법을

자세히 알려줍니다.

일종의 에티켓 같은 느낌으로 다양한 예를 들어 설명을 해주는 부분이 있어

이 부분을 익혀두면 차후 인간관계에서 좋은 이미지를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나비의활주로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첫마디툭던지는상대의말투에상처많이받으시죠 #요시하라타마오

#나비의활주로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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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는 독서모임, 이렇게 합니다 - 10년 차 독서모임 리더의 이토록 다정한 안내서
김지영 지음 / 미다스북스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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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는 독서모임, 이렇게 합니다



예전 대학교를 다닐때 독서소모임을 친구들과 1학기 정도 해본 적이 있습니다.

동아리라면 선배, 후배 들의 가입을 받고 사람이 많아지고 의견이 많아지는데

뜻이 맞는 친구 6명 정도로 해서 일 주일에 1권의 책을 선정하여 읽고 자기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을 주제로 한 적이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때 생각이 납니다.

그때는 도서관이 집에서도 멀고 책을 빌리고 반납하러 가고 하는 것이 주기적으로

하는 것이 힘들어 1권이라도 필요하면 구매를 하는 시기였으며 물건을 사는데

부담을 느끼는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독서모임등은 사실 고등학교때 하면 좋은데 그때는 암기공부를 열심히 하여 성적

향상에만 신경쓰는 대한민국 학생의 시절인지라 대학교에 와서 독서를 하는 때였습니다.

덕분에 친구끼리지만 책의 요점을 정리하고 발표를 하는 능력을 친구끼리 부담없이

키워 책의 주제를 정하고 정리하고 발표하는 능력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스마트폰과 개인활동이 많은 시대라 독서모임의 시속성이 단체활동으로

많은 이가 모이기는 힘들지 않을까 혼자 만의 생각을 해봅니다.



이 책은 그러한 사람들의 독서모임의 장점을 잘 모르는 독자에게 상세히 알려주는

친절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가끔은 이런 책이 예전에 나왔으면 참 좋았었는데 요즘에는 내가 불편하거나 있으면 하는 주제의 책이 많이 나와서 지금 시대 사람들은 참 다행이다 생각을 합니다.

책을 읽으면 사고력을 키울 수 있으며 치매예방이 됩니다.

학교와 직장, 사회에서 책 읽는 시간이 점점 줄어듭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도 학교를 다니면서 책 읽는 것이 점점 사라지는 추세입니다.

사고력은 생각하고 궁리하는 힘입니다.

그 힘이 제대로 발휘되는 시기는 성인이 되고 나서부터입니다.

성인이 되면 수많은 선택을 하고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지기 시작합니다.

사고력이 없는 사람은 잘못된 선택을 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생각하는 힘이 없는 사람은 남들이 좋다고 하는 삶을 살기 위해 애쓰다 인생이 흘러가 버립니다.



독서모임은 연구모임이며 토론중심의 책과 인간, 세상을 연구하는 모임이라고 합니다.

독서모임은 온라인과 오프란인 독서모임이 있습니다.

온라인 독서모임은 지리적 제한이 없으며 시간의 제약이 없습니다.

쌍방향소통의 어려움이 있으며 발언하지 않는 참여자들도 생깁니다. 또한 깊이 있는 관례로 발전이 어렵습니다.

반면 오프라인 독서모임은 자연스럽고 활기찬 쌍방향 소통이 가능하며 신뢰하는 관계로 발전합니다.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있으며 소극적 참여자들은 부담을 느낍니다.

이 책은 독서모임을 내가 주체하는 입장이거나 독서모임에 참여하는 참여자 입장에서 독서의 성과를 잘 내는 방법과 처음 모임이 임할때 유의해야할 사항 등을 꼼꼼히

알려줍니다.

독서는 누구나 가능합니다.

신체적 약체로 운동모임은 힘들지만 책읽기를 좋아하면 누구나 독서모임을 구성하거나 참여가 가능합니다.

이 책은 그렇나 독서모임의 중요성과 방법을 잘 알려주는 책입니다.

미다스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잘되는독서모임이렇게합니다 #김지영 #미다스북스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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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15 - 관우의 오관육참 ㅣ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15
단꿈아이 지음, 스튜디오 담 그림 / 단꿈아이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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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선생님의 삼국지의 관우 이야기 꼭 읽고 싶어요 많은 장수중에 중국 사람도 좋아하는 인물이라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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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침공 ㅣ EBS 꿈틀동화 4
김태호 지음, 정용환 그림 / EBS BOOKS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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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침공



저자이신 김태호님은1972년 충남 대천에서 태어났습니다.

세종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한겨레 SI 일러스트레이션 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하였습니다.

동화 기다려!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저서로는 네모 돼지, 제후의 선택, 신호등 특공대, 파리 신부, 아빠 놀이터, 삐딱이를찾아라, 엉덩이 학교, 별을 지키는 아이들, 일 퍼센트 등이 있습니다.



이 책은 순간 이동 장치, 2400번째 달걀, 학교 가는 날, 수박 침공, 풀리지 않는 의문, 녹색 애벌레, 빨간 비, 낯선 지하 정원, 장풍이와 젤리, 수박 대폭발, 또 다른 수신, 삼 둘이 하나에 땡, 지하여장군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미래의 어느날 수박이 지구를 침공한다면 하는 상상력으로 쓴 책으로 초등학생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분히 자극할 수 있습니다.

여름 과일 중 대표과일이며 절대 혼자 못 먹고 여러명이 같이 먹어야 하는 거대

과일인데 이 과일이 지구에 침공한 놀라운 이야기입니다.

아이의 상상력을 발휘하여 다음 내용이 무엇일까 궁금해 하면 한 장 한 장 읽습니다.

SF소설이나 영화를 보는 듯하면서도 지구를 지켜야 하는데 하는 조바심이 나곤 합니다.

책의 중간 중간 그림도 상상력과 글을 읽으면서 생각의 공간을 넓혀 줍니다.



2065년 4월 9일 21시 실험을 알리는 것으로 미래의 어느날의 시작입니다.

순간이동 장치의 실험을 2399번째 시도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심박사와 호야가 실험을 함니다. 순간이동장치로 2층에 있는 달걀을 1층으로 옭기는 실험을 합니다.

반복된 실험에도 성공하리라는 의지로 계속 실험에 임합니다.

1층에 달걀이 있는것을 보고 실험의 성공을 알리려고 2층에 가는데 숫자가 적힌 달걀이 아니라고 합니다.

실험을 거듭할수록 달걀이 2층에서 계속 발견되는 현상이 생깁니다.

20년전 우주선이 폭발하면서부터 재앙이 시작되었습니다.

원심력을 이용한 우주발사체가 개발되어 우주여행이 쉬워 졌으며 오염물질, 방서선폐기물을 우주로 보내는 일도 하였습니다.

그러다 방사선폐기물과 오염물질을 가듣 실은 우주선이 우주로 가지 못하고

중간에 추락거나 폭발을 하였습니다.

폐기물이 지상에 떨어지면서 대기오염이 심각해졌습니다.

하늘에서 드디어 수박모양의 물체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지하철에 탄 호야도 갑자기 지하철이 멈추어 걸어서 나오고 군인들이 심박사의

집에와서 같이 가자고 합니다.

영화에서나 볼 만한 그런 이야기 들을 이 책에서 읽으면서 지구를 지키는 한 사람으로 지구가 무사해야 할 텐데 걱정을 하게 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도 상상력을 가지고 같이 우리 지구를 지켜야해 하며

심박사의 실험 성공과 지구지킴을 동시에 생각하게 될 듯 합니다.

EBS BOOKS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수박침공 #김태호 #EBSBOOKS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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