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커뮤니티로 연봉 1억이 되었다 - 당신을 위한 무자본 창업 노트
박소정.박서인 지음 / RISE(떠오름)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는 이 커뮤니티로 연봉 1억이 되었다




이 책은 직장생활을 하는 엄마는 늘 바쁩니다.

아이가 아침에 아프면 병원에 데리고 갔다가 출근하면 늦은 출근으로 눈치를 봅니다.

이 책을 쓴 저자분도 10년 인 지금도 그렇습니다.

직장생활은 10년차 이지만 문서작업과 PPT 발표가 두려운 면이 있다고 합니다.

식당창업을 하여 보았는데 코로나로 사업이 잘안됬는데 온라인줌강의가 잘되어

이 부분을 독자에게 이야기해주려 합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비대면으로 하는 부분이 많아졌습니다.

특히 강의는 기존에는 자신이 차를 타고 강의실까지 가야 했지만

감염병의 위험이 있어서 온라인 강의가 많이 알려졌습니다.

그 당시에는 그런 강의 방식이 생소하였지만 지금은 온라인 강의와 채팅이 자연스럽게 되었습니다.

오프라인은 가까운 거리의 사람들의 모임이라면 온라인은 지역이 달라도 시간만

맞으면 모임을 갖기가 쉬운 것입니다.

특히 강의라면 배움의 공간과 시간이므로 더욱 온라인으로 강의를 하면 집중도

잘 되고 장소제한이 없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것입니다.



커뮤니티로 연봉 1억이 가능할까 의구심이 생기면서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중소기업에서 CCTV 마케팅하는 일을 오전 9시에서 저녁 6시까지 하고 난후

7시 20분 부터 싱당업무와 마감을 한 후 집에와서 아이들 하교생활과 숙제를

체크한 후 11시가 되어 엄마들의 강의를 시작하는 생활을 합니다.

처음에느 성과를 낸 부분을 가르쳐주는 강사로 시작하다가 현재 하고 있는 과정을

알려줍니다. 부동산, 제테크, 시간관리, 독서법 등의 자기 개발과 두 아들의 육아방법 등 가르치는 분야가 점점 확대되어 갑니다.

그 후 식당창업과 커뮤니티의 수익화를 비교해 봅니다.

둘다 장단점이 있는데 앞으로 커뮤니티의 수익화가 더 발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성공을 위해서는 만나는 사람을 바꾸라고 합니다.

성공을 꿈꾼다면 그에 맞는 비즈니스 모델을 찾거나 자신보다 앞서있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뛰어난 기량을 갖춘 운동선수가 자신을 잘 키워줄 프로모터를 만나는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식당일을 하면 재고 정리나 재료 등을 전달하지만 온라인에서는 지식과 경험만으로도 서비스가 되고 제대로된 소통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브랜딩과 수익화하기 위해서는 블로그와 오픈채팅방운영을 강조합니다.

SNS채널의 4가지 성공법칙을 알려줍니다.

첫째 한 개의 채널만 집중공략합니다.

처음 만든 채널이 활성화 되고 제 역활을 할 때 다른 채널로도 확대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둘째 타깃과 메시지를 정하라

내가 만든 콘텐츠를 누가 보는지 왜 보는지 어떤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 고객이

해결책을 찾고 싶어하는지 파악을 합니다.

셋째 가치를 담고 있는가를 생각합니다.

나의 타깃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의 가치를 명확하게 담고 있는지

기획 단계부터 치밀하게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넷째 PDCA를 반복 실행합니다.

Plan 어떤 주제의 콘텐츠를 얼마나 자주 업로드 할 지 계획을 작성합니다.

Do 콘텐츠를 제작해서 실행하는 것입니다.

Check 고객의 반응이나 성과 측정, 문제점 등을 체크합니다.

Action CC에서 나온 문제점과 개선점을 다시 실행 반복합니다.

좋은 SNS 채널을 만들기도 어렵지만 관리하기도 힘듭니다.

많은 사람들이 요즘에는 교육 등 배우는 과정에 많은 시간을 투자합니다.

그만큼 이동의 자유를 온라인을 통하는 만큼 온라인 강의채널은 앞으로도 많은

발전을 이루리라 생각합니다.

유용한 SNS 커뮤니티 관리를 하는 법을 이 책을 통하여 많이 배우게 됩니다.

떠오름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나는이커뮤니티로연봉1억이되었다 #박소정 #박서인 #떠오름 #북유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모든 사람에 대한 이론
이하진 지음 / 열림원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모든 사람에 대한 이론



주인공 미르는 이능력을 가진 아이 입니다. 초능력을 가져서 특별한 일들을 할 수가

있습니다.

미르는 물병을 차갑게 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건이와는 10년차 친구사이인데 흔한 장난을 합니다.

학교를 나와서 이른 하교의 원인을 확인합니다.

횡단보도 너머에 폴리스 라인으로 가로막힌 상가 일대가 있고 경찰들이 출입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무슨 사건이 일어 난 것임을 알려줍니다.



3층짜리 상가인데 가로등이 선 일자로 쳐박혀 있습니다.

1층은 미용실과 분식집, 2층은 카페였던 건물인데 건물에 비등한 높이의 가로등이

칼로 케이크를 써는 모양으로 박혀 있습니다.

수직으로 뽑아서 던진것이 아닌 수평으로 그대로 밀어 버린 것이어서 이것을 움직

인 힘이 대단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경찰의 방탄조끼 뒷면의 글씨를 봅니다.

이능범죄대응반 이라고 적혀있습니다.



미르는 무의식적으로 건물 주변의 흐릿한 왜곡에 집중합니다.

발현자의 이 능력이 남긴 자취는 다른 발현자를 이끌리게 만드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능력은 도움이 되지 않는 힘이었습니다.

항상 거대하거나 위용 잇는 것도 아니었고 대부분은 쓸모없고 자잘한 능력이었습니다.

요즘 들어서는 점점 규모가 큰 능력이 많아집니다.



이력심리학의 관점에서 발현은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형태로 세상을 바라보는

기저 인지를 통해 이뤄진다고 설명을 합니다.

기저인지의 형태에 따라서 발현되는 이능력이 결정된다는 기저 인지이론이

이력심리학계의 주류 의견입니다.

발현자중 70%는 생명이나 재산에 휘협을 주기 어려운 규모의 자발현도 능력을

30%정도는 충분히 피해를 낼 수 있는 고발현도 능력을 가지는 것으로 집계됩니다.

후자에게는 자발적인 정기 검사 및 갱신 일정에 조금이라도 이상이 생기면 등록

기관에서 경찰과 협력하여 직접 자택으로 방문 픽업해주는 서비스가 무조건 제공되었고 재수 없게도 미르는 그 번거러운 후자에 속하였습니다.

미르는 열 에너지를 운동에너지로 변하게 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고 눈동자가

푸르게 변할때 사용을 한다고 봅니다.

미르의 초능력을 하는 인물로 교란현상등 특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SF적인 소설입니다.

현실에서는 불가능하지만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내용의 이야기가 이 소설을

읽으면서 이렇게 될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초능력은 가진 소녀의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은 읽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열림원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모든사람에대한이론 #이하진 #열림원 #북유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완전 부부 범죄
황세연 지음, 용석재 북디자이너 / 북다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완전 부부 범죄



완전부부범죄의 제목처럼 스릴있고 살인사건이 일어나는 소설이라 생각합니다.

여름 밤에 이 소설을 읽으면 무서워서 잠이 안올 것 같은데 겨울밤에 읽는 소설은

그때와 느낌이 조금 다르네요

8편의 범죄 살인이야기중 1편을 읽어봅니다.

결혼에서 무덤까지로 치애 노인인 부부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아내가 치매이고 남편이 불륜을 한다고 의심하는 아내가 남편을 살인을 하고 완전

범죄를 꿈구지만 몇 가지 실수로 결국 자신이 범인 임이 밝혀집니다.

치매라 기억이 없는 것이 범죄에서 해방이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생각과 행동으로 옮기는 무서운 일들이 일어나는 것에 현실이 될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니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자 주인공의 이름은 하정입니다.

치매로 기억이 일시 사라졌다가 다시 정신이 돌아오는 것이 하루에 몇 번씩

반복됩니다.

정신이 든후 방에서 남편이 죽어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골프채로 그렇게 한 것인데 알고보니 자신이 그렇게 한 것인데 기억을 못하는 것입니다.

붉은색 고무장갑을 낀 손으로 남편의 휴대전화를 열어 119에 전화를 하려 하였는데 비밀번호가 있어서 다시 자신의 전화를 찾습니다.

앞치마에서 반으로 접힌 A4용지 2장이 있었습니다.

비상시 연락처, 집주소, 비밀번호 등이 있고 살인 사건의 계획이 작성된 종이도

있었습니다.



모기향으로 불이 나게 하였습니다.

남편의 불륜상대가 진영이 인데 여러 야한 말을 합니다.

남편이 진영과 이야기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자신을 버리고 그 여자와 사는 것이

아닌가 착각을 합니다.

그래서 남편을 죽이기로 마음을 먹고 그여자가 죽인 것 처럼 하려고 합니다.

모기향에 불을 붙이고 정해진 시간에 불이나게 하고 나옵니다.



김숙진을 저녁에 만나는데 알리바이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숙진은 하정과 70년 동안 알고 지낸 친동생같은 고향후배라고 합니다.

숙진은 하정의 집안 사정과 알츠하이머로 기억이 자주 리세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6시 50분 영화를 보기로 합니다.

불이 예정대로 났는데 그녀는 오지 않았으며 경찰의 조사를 받습니다.

결국 CCTV로 하정이 나가고 불이나고 아무도 오지 않은 사실과 남편은

AI로 여자와 대화 한 것이 알려지며 결국 하정이 살인을 한 것이 밝혀지게 됩니다.

자신의 착각으로 남편을 죽이고 범죄를 하는 것이 결국 알츠하이머로 인한

병으로 생긴 일들이라 생각하니 안타깝습니다.

남편도 AI여성과 그런 일을 하여 살인원인 제공을 한 것 같기도 하고

영화를 보는 것 같이 소설을 읽으면서도 마치 보고 있는 것처럼 자세한 표현을

읽게 됩니다.

알츠하이머와 간병인의 역활과 행동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는 소설이네요

현실에서는 이런 일이 안 일어 났으면 하는 작은 바람애 드네요

소설을 읽으면서 한시도 놓칠 수 없는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는 표현이 많아서

끝가지 읽게 됩니다.

북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완전부부범죄 #황세연 #북다 #북유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마지막 찻잔 1
함정호 지음 / 북랩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빨리 돈을 벌기 위해서 주식같은 것으로 금방 잘 되거라는 생각으로 결국
잘 못되어 자살을 하게 되는 비극을 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마지막 찻잔 1
함정호 지음 / 북랩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마지막 찻잔 1



총 6장으로 구성된 각기 다른 주인공들이 나오지만 죽고 나서 만나는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며 한 잔의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생각납니다.

나름 사연이 있고 죽음에 이르는 사건을 제 3자의 눈에서 바라보는 과정이 나옵니다.

자살이라는 소설을 읽으면서 처음과 끝까지의 과정을 보면서 이렇게 하면 안되는

것이구나 하며 생각을 해봅니다.

1장의 실패, 가족 그리고 빚은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한 욕심으로 사채를 쓰고 회사돈을 주식투자에 돈을 넣어서 한 번에 만회를 해보려다 결국 온 가족을 죽이고

본인도 자살을 합니다.



죽음을 앞두고 차를 권합니다.

1인칭으로 나라로 지칭하는데 마지막 면담 장소인 듯합니다.

아직 죽어보지 못해서 이런 곳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소설이라 있다고 치고 읽어 봅니다.

네모난 탁자에 서로 마주보고 30분간 말이 없습니다.

한참을 기다린후 중년 남성이 말을 합니다.

많이 힘들었는지 물어봅니다.

메마른 눈동자가 촉촉해 지며 스스로 자신의 생을 마감하는 것이 얼마나 외로울까 하며 생각합니다.

중년 남자는 차 한잔을 마신 후 살며시 손바닥위에 오른손을 올려 놓습니다.



희마한 빛들이 모이면서 중년의 모습이 보입니다.

컴퓨터 화면을 보더니 -80%의 긴 파란 막대기를 보고는 10억을 이체 받아서

달러로 바꾸어 주식을 삽니다.

다시 30억을 입금 받아서 달러로 교환후 주식을 삽니다.

그리고 주가 폭락을 확인합니다.

자신의 아내와 딸을 죽인후 자신은 15층 창문 밖으로 뛰어 내립니다.



젊을 때 열심히 일하여 진우 모직을 이루고 성장시켜 중소기업을 만듭니다.

자신의 딸이 태어난 것이 제일 행복한 때이며 주식에 손을 대며 모든것이 무너집니다.

여윳돈에서 집대출, 사채, 회사공금 등 사채 이자가 계속 늘어나서 미국 주식으로

만회하려 했는데 마지막 투자까지 휴지조각이 되는 것을 봅니다.

가족을 죽인 것이 사채업자의 독촉 등 본인이 아니면 못한다고 생각하는데

하나의 인격체인 죽인 것을 후회합니다.

가족을 살인 하는 것이 자신이 없으면 안될 거라는 생각으로 행하는데

이건 잘못된 길이라 생각합니다.

이것이 지금 한국의 현실일 수도 있겠구나 생각합니다.

빨리 돈을 벌기 위해서 주식같은 것으로 금방 잘 되거라는 생각으로 결국

잘 못되어 자살을 하게 되는 비극을 봅니다.

너무 욕심을 부리면 안된다는 교훈을 얻게 됩니다.

소설이지만 어쩌면 현실을 일부 반영하는 것으로 이 책을 읽고 사채를 쓰는 사람은

절대로 자살이나 살인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소설이지만 다소 무거운 주제이지만 그래도 이 부분은 살아가면서 꼭 생각해

보아야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북랩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마지막찻잔1 #함정호 #북랩 #리뷰어스클럽

#장편소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