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격 있는 대화를 위한 지식 브리핑
김진 지음 / 북플레저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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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품격과 최신의 사회현실을 잘 파악해서 알려주는 소중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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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손의 코바늘 연구소 - 개성 만점 귀여운 손뜨개 소품 34가지
임금손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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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늘 뜨게질로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다양한 귀여운 것을 만드네요 기대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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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함께 푸는 사주팔자 - AI가 풀어주는 운명의 공식, 당신의 선택은?
이현신 지음 / 메이킹북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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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함께 푸는 사주팔자

메이킹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자신의 사주를 아는 것과 타인의 사주를 분석하고 알려주는 일은 신기하면서도

정확한 분석과 그 사주대로 삶을 사는 것이 어떤 이치로 이루어지는지 궁금할 때가 많습니다.

이 책은 방대한 양으로 실제 사주팔자를 보는 분이 읽으면 바로 이해가 되는 책이며

사주팔자에 초보자인 경우 어떤 원리로 가능한지 궁금하여 읽어보게 되는 책입니다.

특히 AI의 시대에 AI의 도움으로 보는 사주라면 예전과 달리 더욱 분석적이며

조금은 믿을 만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사주되로 사는 사람도 있지만 개척하여 다른 삶을 사는 사람도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제일 첫 페이지에는 많이 본 음양오행과 육십갑자에 대한 내용이 있습니다.

어릴때 TV에서 보던 기본적인 사람의 사주의 구분의 첫 단계가 여기서 시작이 됩니다.

자기가 태어난 해와 60년을 주기로 정해지는데 AI와 결합이 된다면 더욱

정확한 사주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기존부터 알던 이론과 AI를 통한 이론이 차이가 날때 서로 비교분석을 하며 AI가

오류가 있는가 확인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주를 보는 전문가는 아니지만 새해가 오면 한해의 운을 확인해 본다던지 나쁜운이 있으면 미리 알면 피해갈 수도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특히 이 책을 읽다 보니 예전에는 공부를 잘해서 과거에 합격을 하는 사주를

으뜸으로 보다면 이제는 돈을 잘 굴리는 능력을 더 좋은 사주로 본다고 합니다.

과거와 달리 부동산 주식 코인 등 투자의 범위가 더욱 다양해져서 자신의 사주가

돈을 버는 사주인지 아닌지도 궁금해 집니다.



나 또한 나의 사주가 궁금하고 재물운과 건강운을 매년 제일 먼저 확인해 봅니다.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는 부분도 있지만 누군가는 그러한 운명도 자신의 살아가는

데 운명과 개척의 사이에서 좋은 방향으로 가는 방법을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예전 시대 사람들은 이런 원리를 어떻게 알고 분석을 하였는지 신기하며

나쁜 사주라도 좋은 사주로 바꾸는 방법도 같이 알게 된다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또한 자신과 더불어 가족의 사주도 같이 보아서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의

조화도 중요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사주팔자에 대해 알게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AI와함께푸는사주팔자 #이현신 #메이킹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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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입은 후드 티, 오늘 먹은 급식은 누가 만들었을까? - 돌봄 노동부터 플랫폼 노동까지, 일상 속 숨은 노동 이야기 귀를 기울이면
안미란 지음, 정진희 그림 / 우리학교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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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입은 후드 티, 오늘 먹은 급식은 누가 만들었을까

우리학교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노동자에 대한 인권과 노동의 가치에 대한 동화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보다는 고학년에서 읽으면 이해가 가는 부분이며 어쩌면 우리

주위의 이웃의 이야기 일수도 있습니다.

한솔이와 다솔이는 사촌지간인데 학교에서 급식을 점심에 먹는데 빵과 우유가 나온다고 합니다.

급식을 담당하는 분들이 파업을 해서 빵을 주는데 학교에서 일한다고 다 학교에 소속된 된 것이 아닌 조리사, 학교보수를 하시는 분 등 같은 공간이지만 소속이

다름을 알게 됩니다.



노동자의 권익을 위하여 목소리를 내기 위하여 파업을 하는 것이고 노조와 기업의 협상에 대하여 이 책에서 자세히 알려줍니다.

초등학생이라면 모르는 부분이지만 우리 집의 누군가는 노동자이며 부당한 대우를

받는 것이라면 정당한 요구를 하는 것임을 알게 됩니다.



주인공의 할머니도 지하철역사를 청소를 하는 일을 하며 나이가 많음에도 월급이

안 밀리며 더러운 일 안 보는 최고의 일이라고 스스로 위안을 하며 만족을 하는

긍정적인 모습을 봅니다.

그 할머니와 만나는 할아버지도 젊었을 때 일을 하며 다친 이야기를 들으며 과거에는 더욱 노동자가 피해를 많이 보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버지가 회사에서 나와서 외제트럭을 운전하는 1인 사업가의 삶을 사는 것과

어머니가 조리사로 일하는 것 등을 보면서 노동자의 권익이 더욱 중요하며 우리나라도 외국의 노동관련 문화를 배워서 점점 노동의 가치와 불이익이 안가는 방향으로 가는 듯합니다.

외귁에는 아역배우들이 영화촬영으로 학교의 배움의 기회를 놓칠 까봐 영화촬영 일정기간에 배울수 있게 임시학교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주변의 노동자에 대한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하여 간접적으로 알게 되며 모두가 존중받는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어제입은후드티오늘먹은급식은누가만들었을까 #안미란 #정진희 #우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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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걸음치다 술독에 퐁당
한지혜 지음 / 톰캣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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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걸음치다 술독에 퐁당

톰캣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하여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



책의 제목이 신선합니다.

보통 막걸리하면 나이 많은 중년 아저씨나 할아버지가 파전에 막걸리를 드시거나

고깃집에서 젊은 사람들은 소주와 같이 먹을 때 막걸리를 좋아하여 막걸리를 마시곤 하는데 젊은 여자분이 막걸리에 도전을 한다는 것은 막걸리에 관심이 많고 자영업에 대한 도전정신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막걸이에 도전하기에 앞서 에세이에서는 학창시절 이야기를 먼저 들려줍니다.

고등학생때 수시모집에 떨어진후 정시모집에 합격을 하여 경영학과에 들어가고

남들과 달리 모임에 참석을 하지 않아서 친구들과 막거리를 먹자고 한 말을 기억합니다.



대학을 졸업후 직장생활을 하지만 회사에 적응이 안되어서 인지 여러 직장을 다니게 됩니다.

요즘 직장마다 다르지만 신입이 오래 적응을 하고 가르치는 문화라기 보다는 빨리

결과를 내기를 바라는 조급한 마음이 있는지 저자님도 자신과 맞지 않아서 다시

직장을 가는것에 고민을 하게 됩니다.

막걸리 양조장을 차린다는 것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하는 것이라

잘될지 안될지도 모르는 상태여서 인터넷 검색을 통하여 먼저 시작을 하게 됩니다.



코로나시기여서 온라인사업이 잘되던 시기여서 인지 막걸리를 비싼 값에 팔리기도

하는 시절이었습니다.

알아 보던중 전통주 갤러리는 곳에서 막걸리의 맛을 보게 됩니다.

직접 막걸리를 만들어보고 집으로 가져와서 창포막걸리를 처음 만든 것이 푸듯하게 생각이 되어지며 무언가 해냈다는 첫 발걸음이라고 느껴집니다.

막걸리를 만들어 보았으니 이제 창업의 길로 가야 하는데 지원사업에 도전을

하는 것을 생각합니다.



노력 끝에 지원사업에 합격을 하고 지원금도 받게 됩니다.

전통주교육기관에서 교육을 받게 되는데 마감이 된 후 취소한 사람이 있어서 겨우

수업을 듣게 됩니다.

양조장을 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으면 알게 되며 교육기관의 도움으로 경기도 용인에서 인턴으로 양조장 일을 배우기도 하고 자신만의 공간도 마련하게 됩니다.

양조장을 한다는 것이 생각보다 준비해야 할 것도 많고 마치 성을 만드는 것처럼

하나하나 만들어 쌓아지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아마 목표를 향하여 이루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서 가능한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막걸리는 마시는 것으로만 알았는데 양조장사업에 대해 몰랐던 것을 자세히

알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뒷걸음치다술독에퐁당 #한지혜 #톰캣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tomcat_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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