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수준 수학 중 1-2 (2024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중등 최고수준 수학 (2024년)
최용준 외 지음 / 천재교육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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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수준 수학 중 1-2 책으로 난이도는 높지만 학습에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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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파 해법수학 중학수학 1-2 (2024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중등 셀파 해법수학 (2024년)
최용준 지음 / 천재교육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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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파 해법수학 중학수학 책으로 자기주도학습 공부를 해요 기대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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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춘덕이
유춘덕 지음 / 프롬북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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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생활을 하신 분들이라면 추억이 생각이 나고 도시생활을 하신 분들은 신기해서 읽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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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춘덕이
유춘덕 지음 / 프롬북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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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춘덕이



이 책은 유춘덕 저자님의 자서전같은 에세이로 지금 태어나는 아이들 같으면 예쁘고 부르기 쉬운 이름이겠지만 저자님이 태어날 당시에는 예전이라 당연히 이렇게 이름이 지어졌다고 생각합니다.

흔한 이름보다는 이렇게 개성 있는 이름이 나중에 기억하기도 쉽고 사람들 사이에서도 관심을 가지는 이름이라 오히려 나중에는 더 좋은 이름이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저자님은 넷째 딸이며 고급 레스토랑의 스테이크와 포도주보다는 동동주와 청국장 냄새가 진동하는 이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언니들 이름도 춘자, 춘심, 춘숙으로 춘이라는 돌림을 사용하는 집이라 추측을 해봅니다.




사람들이 이름만 들어도 웃으며 이름으로 먼저 웃음을 주는 분이라 사람들이 오히려 좋아하리라 생각이 듭니다.

막내 이름도 춘복이라고 지어서 마치 자매들끼리 전우애를 느끼는 것이

남들보다 더 애정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나의 어린 시절에도 초등학교 때 유달리 특이한 이름을 가진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시대가 좋아서 자기가 마음에 안 들면 성인이 되어 개명을 하기도 하는데 그 친구들이 지금도 그 이름으로 살아가는지 궁금합니다.




이름이 그래서인지 시골에서 학교를 다녔을 것 같은 느낌인데 저자님도

나일론 보자기에 책과 공책을 넣고 말아 허리춤에 묶어 책보가방이 완성되었다고 합니다.

읽으면서 시골의 정겨운 풍경이 머릿속에 떠오릅니다.

보릿대를 이용하여 통피리를 만들어 불면서 악기소리를 내는 모습이 정겹습니다.

어린 시절에 친구 미화 이야기가 있는데 그 친구는 서울 계집애처럼 키워서 커트머리에 의상실에서 옷을 맞추어 입었다고 합니다.

하얀 땡탱이 무늬 빨간 블라우스와 곤색 주름 멜빵 치마, 하얀 스타킹에 빨강 구두를 신어서 저자님의 엄마와 비교되는 부분입니다.

어린 시절 추억을 재미있게 표현하며 미화라는 친구와 비교를 하지만 긍정적인 마인드로 오히려 시골생활의 정겨움을 알려줍니다.

이 책을 읽고 있으면 시골생활을 하신 분들이라면 추억이 생각이 나고 도시생활을 하신 분들이라면 신기해서 읽게 됩니다.

그 시대는 다 그렇게 자랐으며 정겨운 우리 시골생활의 이야기라 읽으면서도 재미있는 생활이었구나 하며 읽게 됩니다.

프롬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내이름은춘덕이 #유춘덕 #프롬북스 #에세이 #치매 #엄마의재발견 

#리뷰어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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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되는 기술 - 영혼의 고귀함, 진정한 인간이 되는 경이로움에 관한 고찰
롭 리멘 지음, 김현지 옮김 / 힘찬북스(HCbooks)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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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되는 기술



인간이 되는 기술이란 책으로 인간에 대한 철학적인 내용이 있는 책입니다.

인간의 삶에 대한 저자님의 생각과 특히 전쟁으로 인한 인간성 상실과 그 환경 속에 서 살아가는 인간에 대한 생각을 이 책을 통하여 알 수가 있습니다.

철학 관련 책은 읽지 않으면 실생활에서는 생각해 보지 못하는 부분이 많은데 이 책을 읽으면서 생활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을 읽고 나 또한 그 생각과 비슷한지 다른 생각을 갖고 있는지 스스로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저자님은 네덜란드의 지식인이며 작가이어서 외국서적이어서 다소 우리의 사고와 다를 수 있으며 읽으면서도 다른 나라의 다른 삶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인간의 욕망과 불확실함, 의심, 두려움, 실패를 생각하는 마음은 자식의 것으로 만들어야 됨을 알려줍니다.

철학 하면 소크라테스를 생각하게 됩니다.

지혜를 좋아하면 지혜를 찾다 다니는 인물입니다.

올바른 삶의 방식은 무엇인지, 좋은 사회는 무엇인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자신만의 생활 방식을 가져서 설득력 있는 대답을 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자유와 조화롭게 살아가는지 인간이 되는 방법을 안다면 두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아테네의 권력을 가진 많은 이들은 그 답을 알고 싶지 않아 하였습니다.

소크라테스는 공공의 품위를 훼손했다는 이유로 기소되어 유죄판결을 받고 그에게는 추방 또는 죽음이라는 선택권이 주어졌습니다.



자신이 잘못한 것이 없기에 죽음을 선택하였습니다.

그가 죽은 후에야 아테네 시민들은 소크라테스가 목숨을 걸고 그 답을 스스로 제시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인간이 되는 기술은 정신의 고귀함에 있다는 진리를 알려줍니다.

인류는 불의, 악, 잔인함, 어리석음, 이기주의, 기만, 비겁함을 저지를 수 있는 무서운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대로 위대하고 존경받을 가치 있는 능력, 예술과 학문에서 발현할 수 있는 능력, 진리에 대한 열정, 아름다움의 창조, 정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 본성과 도덕, 정식 가치를 나누고 책임지는 존재가 되도록 노력을

해야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전쟁 속의 잔인함과 예술, 학문에 대한 능력 등 인간이

가진 무한한 기술이 어떤 환경에서 발휘하느냐에 따라 안타까움과 존경을 받는 차이점이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인간의 내면 심리과 철학적인 인간 본성에 대하여 궁금하신 분은 이 책을 읽어 보심을 추천드립니다.

힘찬북스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인간이되는기술 #롭리멘 #힘찬북스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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