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당신은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바로 꿈이고, 해야 되는 일을 하고 사는 사람이 아름답다
송경숙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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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당신은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책은 짧게나마 주제를 주고 내용을 전달하는 형식의 이야기입니다.

일과 사는 이야기를 전해주며 현재 직장인과 이 세상을 사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충고의 메시지를 전해줍니다.

남이 말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면 그때의 기분에 따라 받아들이는 내용이 달라집니다.

기분이 좋을 때 기분 좋은 칭찬을 들으면 좋지만 충고를 들으면 기분이 반감됩니다.

기분이 상할 때 위로의 말을 들으면 좋지만 속내를 드러내는 충고의 말을 들으면 지금 말고 나중에 듣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 책은 지금 힘들지만 이 구절을 읽고 아 그렇지 하는 느낌이 오는 구절이 많습니다.

충고의 구절이지만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한 번쯤은 겪게 되는 일들에

대한 저자님의 생각을 전해주는 글들이라 생각합니다.




첫 장에 변화를 원한다면 사람, 일, 환경을 바꾸어야 합니다.

이 주제어가 공감이 갑니다.

변화하고 싶은데 같은 사람, 일, 환경에서는 변화가 오지 않습니다.

가장 쉬운 자기 의지로 바꿀 수 있는 것을 먼저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감이 가는 말입니다.



무슨 일이든 마음먹기 달렸습니다. 구절을 읽어 봅니다.

의사분이 대학병원에서 일을 할 때는 웬만해서는 허리 인사가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다 개업을 하고 최상의 진료를 환자에게 제공한다는 소신을 굽히지 않았는데 자녀도 같은 길을 가게 되어 가업이 된다고 생각하니 목례가 허리인사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대를 이은 기업은 소명의식을 가지는 구절입니다.

같은 일을 대를 이어 하면 잘할 수도 잘 못할 수도 있지만 병원이라면 환자에게

더욱 잘 진료할 듯합니다.



모든 일에는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

공감 가는 말입니다.

모든 일을 투입할 때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처음부터 잘 할 수가 없습니다.

누가 더 많은 시간을 들였느냐며 그다음이 역량입니다.

열심히 보낸 시간이 우리를 단단하게 합니다.

공감이 갑니다.

영어 공부를 예를 들어도 초중고등학교 때 열심히 하여 대학교 때 결실을

맺는 듯합니다.

꾸준한 공부와 매일매일 학습이야 말고 나를 성장하는 계기가 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때론 선생님 같고 부모님 같은 조언들이 많이 있어서

혼자 생각에 잠길 때 읽어 보면 나 자신을 더욱 단단하게 하는 힘이 되어 줍니다.

나비의활주로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오늘도당신은잘살아가고있습니다 #송경숙 #나비의활주로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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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는 집으로 간다
나태주 지음 / 열림원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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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는 집으로 간다



나태주 시인의 시집과 산문집은 이전에도 몇 번 읽어 본 적이 있습니다.

연세도 있으신데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시는 것을 보면 시를 좋아하고 글쓰기를 좋아하시는 분임을 알 수 있습니다.

건강이 허락하시는 한 많은 글들을 독자들에게 좋은 느낌으로 다가감을 감사드립니다.

책의 표지에서 포근한 집을 연상합니다.

밤의 어두운 풍경 속에 집이 있고 밝은 빛이 나오는 누구나 집이 가장 편안한 곳임을 이 책의 시를 통하여 다시 읽게 됩니다.




오늘도 나는 집으로 간다는 시를 읽어 봅니다.

책의 제목과 같아서 대표적인 시구나 하는 느낌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돌아가는 사람들 집으로 돌아가고 고향으로, 부모님에게로 친구에게로 끝내는 영원으로 돌아가는 사람들 끝에는 죽음으로 태어나기 전으로 돌아가는 것을 말하는 듯합니다.

영원으로 돌아가는 연습으로 날마다 날마다 그렇게 한다

조금 슬픈 시이지만 현실이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이 순리인 듯한 시입니다.



안녕 안녕 오늘아 읽어봅니다.

나 지금 집으로 돌아간다

고달픈 하루, 일과를 접고 무거운 팔과 다리 데리고 집으로 간다

집으로 가면 오늘이 나를 반겨주는 모습 가족의 기다림이 생각나는 시입니다.

자유롭지만 시에는 의미가 있습니다.

사람들 사이에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으로 가서 행복을 느끼는 마음이

전해집니다.



여러 시가 있어서 읽으면서 생각에 잠깁니다.

보통 사람은 시를 쓴다 하면 막연히 어떻게 쓸까 하며 걱정을 하는데

이 시들을 읽어보면 자연스러운 문맥과 시 속에 삶의 이야기가

보이는 시들이 많습니다.

가정적이고 주위 분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이 시집에서 많이 느끼게 됩니다.

오래오래 좋은 시를 많이 세상 사람들에게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열림원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오늘도나는집으로간다 #나태주 #열림원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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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 갑니다 - 리테일 브랜드의 UX 리서치 리포트
유엑스리뷰 리서치랩 지음 / 유엑스리뷰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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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 갑니다



다이소하면 우리나라에서 모르는 사람은 없을 듯합니다.

전국적인 저가 브랜드 제품 판매 오프라인 매장으로 없는 것 없는 저가 백화점 같은 느낌을 받는 곳입니다.

다이소가 내가 사는 집 근처에 있어서 지나가다가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꼭 들러는 곳인 만큼 일반 매장과 다른 특색이 있습니다.

일단 백화점, 할인점 만큼 너무 크지도 않고 1층 또는 3층 구조로 가격 도 저렴하면서도 오래 구경을 하거나 보아도 누구 하나 눈치를 주지 않는 곳이어서 당당하게 가는 곳입니다.

특히나 남녀노소 자신이 필요한 물건이 다 있다는 것에 놀라울 따름입니다.



자주 사는 것이 과자 코너인데 1000원으로 먹을 수 있는 곳이 아직도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학용품이며 각종 제품이 온라인 매장에서 택배비를 주고 받는 것보다 저렴할 때가 많아서 다이소를 주로 이용합니다.

다이소 이전에도 천 냥 백화점이라는 이름으로 저가 브랜드 판매점이 있었는데

지금 다이소와 비교해 보면 그곳은 중국산 제품의 저급 제품이 많았으며 진열도 대충 던져 놓은 것 같았으며 먼지도 많고 특히나 매장을 관리하는 점원이 불친절 한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한 번 가고는 다시는 안 간 기억이 나는데 거기에 비해 다이소는 대기업이 운영하는 곳이라 그런지 친절하고 깨끗하며 특히 매주 새로운 물건을 보는 것이 좋고 여름, 겨울 철마나 필요한 제품을 시즌별로 진열해 놓아 누구나 찾기가 쉽다는 점에서 만족을 합니다.



제품의 질도 과거에 비해 좋고 다이소 제품이라고 안 믿길 정도로 우수한 제품도 많이 있습니다.

일단 상품 진열이 깔끔하게 되어 있으며 아무래도 기존 매장처럼 1인이 관리하는 곳보다 여러 명의 매장관리 직원이 수시로 관리를 하여 항상 정리된 느낌을 받습니다.

자주 가는 매장인데 이렇게 책으로 다시 읽게 되니 오래된 친구를 어제 만나고 오늘 다시 편지로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반가움을 느낍니다.



특히 다이소는 젊은 층에게서 새로운 제품이 나왔는지 하는 호기심에 많이 가는 것 같습니다. 신제품을 가까운 매장에서 부담 없이 경험한다는 것은 차후 구매로까지 이어지는 것이라 기업에서도 광고 아닌 광고를 하는 느낌일 것입니다.

일본에서도 저가 브랜드 매장이 인기가 있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고금리에 물가 상승으로 인하여 우리나라도 저가지만 물건이 좋은 가성비의 제품을 국민들도 많이 선호하기 때문에 다이소를 찾는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여러 명의 다이소 방문 고객의 물건 선호도라든지 다이소를 가는 이점 등 다이소에 관한 생각을 많이 알게 됩니다.

이마트, 롯데쇼핑, 홈플러스는 매장이 폐점하는 곳이 늘어나지만 다이소 매장이 폐장한다는 뉴스는 본 적이 없는 만큼 여전히 다이소는 국민들의 사랑을 받는 매장 임은 확실한 듯합니다.

대한민국의 다이소의 경험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은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유엑스리뷰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다이소에갑니다 #유엑스리뷰리서치랩 #유엑스리뷰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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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B는 없다 - 오로지 하나의 목표에 전념해서 인생의 성취를 이루는 법
맷 히긴스 지음, 방진이 옮김 / 교보문고(단행본)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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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B는 없다



하나의 목표를 전념하여 인생을 성취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플랜B는 없다 라는 책 제목을 읽고 한 사람의 말이 떠올랐습니다.

미국 영화배우 아널드 슈워제네거입니다. 배우이면서 정치인이었으며 보디빌더인데 그가 보디빌더에서 영화배우로 전향하였을 때 배우라는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도전하였습니다.

훗날 인터뷰에서 말하긴 자신은 플랜B가 없었다고 합니다.

남들처럼 안되면 플랜 B를 하지 하면 플랜A를 제대로 이루지 못하므로 자신은

플랜 B는 없는 삶을 살고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의 말이 생각이 납니다.



저자분의 이야기가 처음에 나옵니다.

자신이 고등학교 중퇴자라는 것을 알립니다.

집이 가난하여 어머니와 사는데 고등학생으로 받는 시급보다 대학생의 시급이

더 많다는 것을 알고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검정고시를 쳐서 대학교에 입학을

합니다.

그리고 대학생의 시급으로 일을 합니다.

우리나라 같으면 생각을 못 했을 일인데 미국이라 이런 계획과 행동이 가능하리라 생각이 듭니다.



촉매자가 나무를 위해 숲을 볼 수 있어야 하듯이 뛰어난 집행자는 나무를 보고 숲을 무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두려움은 훌륭한 일이 일어나게 해줍니다.

생사가 걸렸다고 생각할 만한 상황에 처해졌을 때 실패하면 가족의 끼니가 걱정되므로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고 이전에는 불가능한 일도 해내는 됩니다.



크게 이기려면 두려움을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불안을 도구로 삼아서 더 높이 날아오르도록 밀어올리는 엔진으로 삼아야 합니다.

이 책에서는 플랜 B를 실현하기 위하여 한 가지 일에 집중하고 도전하는 여러 사람의 이야기를 통하여 알려줍니다.

외국 작가분이어서 우리나라 사람들의 생각과는 조금 다를 수는 있지만 읽으면서 다양한 생각들을 알 수 있습니다.

플랜 B가 없는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도전하는 모습이 용기를 주고 도전정신을

가지게 해줍니다.

교보문고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플랜B는없다 #맷히긴스 #교보문고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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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과 불안을 이기는 작은 습관들 - 우울과 불안을 끌어안는 심리학
임아영 지음 / 초록북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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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과 불안을 이기는 작은 습관들



우울과 불안은 누구나 찾아옵니다. 하고 싶은 일이 생각보다 잘 안 될때나 자꾸

안 좋은 일만 생기면 화가 나지만 우울하기도 합니다.

불안은 무슨 일이 생기거나 시험 같은 감당하기 어려운 일이 생기면 불안감이

발생합니다.

우울과 불안은 한 세트 마냥 같이 오는데 지나고 나면 왜 그랬나 하듯이 다시

기분이 좋아질 때도 있습니다.

마음먹기에 달렸는데 그 당시에는 그것을 모릅니다.

매일 우울하거나 불안한 사람도 없지만 매일 즐거운 사람도 없습니다.



우울과 불안은 생각이 많거나 철저히 준비가 들 되어서 그런 것이라 생각합니다.

몸이 편하면 마음도 편해져서 우울 불안감을 느끼는데 바쁘게 몸을 움직인다든지 달리기를 하고 있으면 우울, 불안감이 마음속에 들어오지 못합니다.

또한 시험을 친다고 하면 철저히 준비를 하면 불안해하지 않습니다.

1년에 한 번뿐인 시험이 있다고 하면 그전에 준비를 철저히 안 하면 불안이 찾아옵니다.

반대로 1년에 한번인 시험이지만 1년 내내 매일 준비를 하고 잘 될 거라는 마음을 먹으면 불안감은 저 멀리 사라집니다.



높은 신경성 성향은 우울과 불안의 성격적 토대로 작용합니다.

신경성은 불쾌한 부정적 정서를 쉽게 느끼는 성격적 특성으로 신경성이 높은

사람들은 우울, 불안, 분노, 죄책감 등의 부정 정서를 흔히 경험하며 사소한 자극에도 과민 반응해 스트레스를 받기가 쉽습니다.

우울은 우리 마음이 과거의 시점에 머물러 있을 때 불안은 미래의 시점에 머물러 있을 때 경험하기가 쉽습니다.



과거의 일을 후회하고 자책할 때 우울에 빠지기 쉽고 미래에 벌어질 일을 걱정할 때 불안을 경험하게 됩니다.

둘 다 현재를 살지 못하고 통제할 수 없는 시점에 머물러 있을 때 경험한다는 점에서는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우울과 불안의 또 다른 차이점은 불안은 우울에 비해 생리적 각성 수준이 높다는 것입니다.

우울한 사람들은 만사가 귀찮고 몸이 물먹은 솜처럼 축축 처지며 손 하나 까닥할 여력이 없다고 느낄 때가 많습니다.

불안한 사람들은 안절부절못하며 발을 동동 구르고 심장이 빨리 뛰어 터져버릴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됩니다.

이런 긴장을 해소하고자 충동적으로 행동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울과 불안에 관한 심리학에 대해 몰랐던 것을 이 책을 통하여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초록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우울과불안을이기는작은습관들 #임아영 #초록북스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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