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는 AI 교실에 갑니다
전주은 지음 / 성안당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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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AI 교실에 갑니다

성안당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AI로 인한 디지털 세대라면 지금의 초, 중, 고등학생을 말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디지털시대에서 AI 시대로 이동하는 지금의 그 도입 시기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미국의 여러 IT 기업에서 자신들의 AI 기술을 알리고 우리나라와의 협력관계로

AI 구축 환경도 앞으로 계속적인 발전이 있을 것입니다.

IT 기술은 젊은 청소년이 빠른 습득을 합니다.

부모님 세대는 글과 영상 등을 습득하여 사회에 나왔다면 인터넷, 스마트폰, AI가

합쳐진 어디서나 AI 기술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시대가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부모님 입장에서 스마트폰이 생기고부터 아이가 스마트폰만 하루 종일 보며

공부를 안 하는 모습을 관찰하게 됩니다.

그전에는 책도 읽고 친구들과 운동도 하며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는데 디지털의

도구를 접하고부터는 온전히 온라인의 세계에서만 푹 빠져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 시점이 중학생 때부터라 생각이 듭니다.

초등학생 때까지는 부모님 말도 곧잘 듣고 행동의 변화가 일어나는데 중학생 때부터는 디지털 문명을 많이 접하는 나이대가 되었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AI 디지털 교육을 학교에서는 어떻게 하는지 학부모 입장에서 궁금한 점을

알려줍니다.

초등학교 시기에 아이들의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 계산적 사고력이 발달하는 단계이며 아이들이 사물을 논리적을 분류하고 개념적 사고를 합니다.

이 시기에 공부와 함께 프로그래밍, 문재 해결 능력 향상을 위한 학습을 한다면

쉽게 이해하고 습득하기 쉽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기기를 어릴 때부터 다루는 것이 양날의 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중독에 약한 아이들은 TV나 스마트폰의 유혹으로 장시간 사용을 하게 됩니다.

학습능력이 떨어지고 집중을 못 하는 경우도 있으며 반면 디지털 환경을 빨리 습득

하는 능력을 어릴 때부터 길러 주어 나이 드신 학부모님보다 스마트 기기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디지털 수업에 의해 요즘 관심사인 AI 교육에 중점을 두고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AI 교육과 디지털 교육을 초등학생 아이 때부터 시도하는 점에서 교육의 성과가 좋으면 디지털 수업이 앞으로 더욱 발전할 것입니다.

부모님이 불안하여 아이들이 디지털 기기에 중독되지 않을까 한편으로 걱정이

되지만 학교에서 올바른 교육과정에 의해 교육적인 차원에 의한 수업이 있다면

좋은 결과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AI 시대에 학교에서 하는 디지털 교육에 관하여 잘 알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우리아이는AI교실에갑니다 #전주은 #성안당 #AI교육 #초등교육 #책스타그램 

#육아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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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질서 - 의도를 벗어난 모든 현상에 관한 우주적 대답
뤼디거 달케 지음, 송소민 옮김 / 터닝페이지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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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질서

터닝페이지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삶에는 여러 가지 법칙이 있습니다.

대립의 법칙, 공명의 법칙 등 다소 어려울 수 있으나 정신 분석학적인 방법으로 이 책을 통하여 읽어 봅니다.

음과 양이 서로를 필요로 하며 서로 보완하며 같이 있을 때 전체가 되며 태극문양이

음과 양의 조화를 이루는 방법을 묘사합니다.

수학적으로 대립의 법칙을 표시한다면 -와 +의 합이 0이 되는 것입니다.

일상의 대립성을 표현한다면 돌을 던지는 사람은 돌을 뒤러 최대한 멀리하여 던지게 되는데 포환던지기에 비유한 대립성을 보여줍니다.



사람도 남자 여자에 대한 대립성이 존재합니다.

성염색체인 여성 X 염색체와 남성 Y 염색체는 우리의 DNA 유전자 코드에서 열쇠와 자물쇠처럼 맞물리는 원리로 구성되며 전극의 음극과 양극, 자석의 북극과 남극의 극성처럼 서로 반대 방향을 말합니다.

미국에서는 테러와의 전쟁을 벌여서 전 세계의 테러를 다섯 배나 증가시켰습니다.



눈이 쌓인 미끄러운 길에서 누군가가 넘어지면 빙판길에 모래를 뿌릴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따지는데 넘어진 사람이 미끄러운 구두를 신고 나온 것이 잘못인지

빙판길에 모래를 안 뿌린 사람이 잘못인지 서로의 책임을 묻는 과정이 대립의 법칙에서 누구가 잘못인가를 확인하는 것이 대립적인 모순입니다.



이 책에서는 공명의 법칙을 알려줍니다.

인간의 의사소통 현상이 공명현상임을 말하며 감옥에서의 최악의 형벌은 공명 금지를 하는 것으로 격리 감금을 고문이라고 불립니다.

독방 수감자는 대부분 혼자 중얼거리며 어린이들이 이렇게 격리가 되면 안절부절

못하거나 머리를 벽에 찧기도 합니다.

생활 속 공명현상은 최신 음향 기기로 음악을 듣는 사람이 음악회를 가서 숭고함을

느끼는 것입니다.

청중과 함께 음악과 진동을 느낍니다.

연극 무대 또한 배우와 관객의 공명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대립과 공명의 법칙을 생활의 여러 부분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보이지않는질서 #뤼디거달케 #송소민 #터닝페이지 #운명의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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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을 넘은 새 특서 어린이문학 14
손현주 지음, 함주해 그림 / 특서주니어(특별한서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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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새의 힘겨운 숲속 생활과 인간의 환경에 관하여 생각해 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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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을 넘은 새 특서 어린이문학 14
손현주 지음, 함주해 그림 / 특서주니어(특별한서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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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을 넘은 새

특서주니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유리새와 새끼 새들의 이야기입니다.

읽으면서 유리새가 나중에 건물에 부딪쳐 죽음을 맞이하는 부분을 읽고 눈물이

나서 슬픈 감정이 들었습니다.

숲이 점점 사라지고 새들이 먹이도 점점 구하기 힘들어 천척도 자주 만나게 되어

삶이 점점 어려워지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요즘 새들도 전보다 적게 보이는 것이 새들의 숫자도 점점 환경에 따라 줄어드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유리새는 원래 아빠, 엄마 새가 있었고 엄마새가 알을 품었는데 아빠새가 어느 날

둥지로 돌아오지 못하면서 엄마새가 먹이를 구하러 다니게 됩니다.

그동안 숲은 점점 건물을 짓는 인간들로 인해서 공사 소리와 먼지로 날마다 소음이

들리는 곳으로 변하고 언젠가 이곳도 떠나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유리새는 그런 환경에서 알을 품었는데 새끼들이 부화를 하고 그 새끼들을 먹이기

위해 열매와 애벌레를 구하러 다니게 됩니다.



그러던 중 까마귀가 나타나 새끼들을 위협하는데 정면으로 맞서면 덩치 큰 까마귀를 이기지 못하여 먹이가 많은 곳을 알려주고 자신에게 오지 말기를 약속합니다.

까마귀도 자신들의 새끼가 있어서 먹이활동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까마귀는 영리하고 덩치도 커서 사람들이 버린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알려주고

안심을 합니다.

고양이도 나타나는 등 우여곡절 속에 새끼들이 날 수 있는 날이 옵니다.



새들은 둥지를 떠나 날수 있으면 다시 둥지로 오지 않고 각자의 독립생활이 되는

것을 알게 됩니다.

새끼들의 나는 것을 도와주고 어미새는 건물 투명창에 부딪쳐 생을 마감합니다.

다시 작은 숲으로 인간이 돌려보내 주게 되는데 슬프면서도 이것이 새들의 현실이라는 것이 가슴 아픈 것입니다.

새들이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는 곳이 많이 있었으면 합니다.

유리새의 숲속 생활과 숲과 인간의 환경에 관하여 생각해 보게 되는 동화책입니다.

#유리창을넘은새 #손현주 #함주해 #특서주니어 #창작동화 #환경동화 #유리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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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상식사전 - 필드가 두렵지 않은 싱글 골퍼를 위한 모든 것
김기태 지음 / 길벗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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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상식사전

길벗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평소 골프 치는 모습이 좋아서 가끔 유명인의 골프 자세와 경기를 가끔 보게 되었습니다.

집 근처에 스크린골프장이 있어서 일이 있어 지나갈 때 한동안 여러 사람의 스윙 모습을 보면서 나도 언젠가 저기 있겠지 하며 유심히 보게 될 때가 있습니다.

예전의 골프는 회사 회장님이나 임원, 사장님이 골프를 치러 간다는 것을 필드에서

사교모임으로 여러 명의 운동도 하고 의견을 나누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골프는 신사적이며 중간중간 여유가 있어서 좋습니다.

방대한 골프장을 이동하면서 하는 운동이 마치 미션을 성공시키고 다음 미션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미국의 타이거 우즈, 우리나라의 박세리 선수분들이 제일 먼저 생각이 납니다.

체력과 실력이 모두 갖추어져야 하고 승부욕과 집중력을 요하는 운동으로 골프를

친다는 것은 상류층의 운동이라는 모습이 지금도 느껴지며 요즘에는 대중적인

골프로 점점 변화하는 추세입니다.

물론 필드의 경기는 비싸지만 주변에서는 가볍게 골프를 실내에서 칠 수 있는 곳도

많아서 이제는 취미로 골프를 치는 것이 어색하지는 않을 정도로 인식이 많이

좋아졌으며 이제는 누구나 시간이 되면 경기를 할 수 있는 곳이다.



이 책은 초록색 바탕에 심플한 골프상식사전이라는 명칭으로 제목처럼

골프 사전처럼 초보 골퍼를 위하여 꼭 읽어 보아야 할 지침서 역할을 합니다.

스윙의 기본 익히기 부분을 중점적으로 읽어 보게 됩니다.

인사이드-아웃과 아웃사이드-인의 차이점을 설명과 그림으로 보고 이해를 하며 실제로 반복적인 연습을 하여 몸에 익힙니다.



골프의 기본 도구 익히기 부분을 특히 중점적으로 읽어 보았습니다.

클럽의 모양과 구조는 골프를 치는 사람은 그냥 경기에 임할 수 있는데 클럽에

대한 자세한 이해를 하는 사람이 어떤 클럽으로 언제 사용을 하느냐도 중요합니다.

클럽의 종류도 여러 가지인데 선수분들의 경기를 보면 어려 클럽을 가지고 그때에

맞는 적당한 클럽으로 임하는 것을 보며 골프의 클럽도 여러 가지를 가지고 사용을

해야 하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 책은 골프에 관한 백과사전처럼 저자님의 경험과 노하우 골프에 대한 모든 지식이 있는 책으로 골프의 기본 상식을 아시고자 하시는 분은 읽어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골프상식사전 #김기태 #길벗 #골프 #취미골프 #골프상식 #골프잘치는법 #여가생활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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