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단계별 독서법 - 뇌를 깨우고 공부머리를 키우는
정미정 지음 / 미다스북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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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단계별 독서법

미다스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초등학생 아이의 부모는 아이가 자기주도학습을 통하여 공부를 잘하는 것을 기대합니다.

그 기초는 유치원까지 도서관이나 서점을 자주 가서 책을 읽는 분위기와 습관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글도 모르는 시절의 아이에게 꾸준히 자기 전에 책을 읽어 주고 그림책은 자신이

직접 읽는 연습을 통하여 시간이 지남에 따라 책은 친구 같은 존재이며 자연스럽게

매일 책을 읽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기적의 단계별 독서법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연령, 학습 수준, 독서 경험에 맞추어 책을 읽는 방법을 기적의 단계별 독서법이라고 정의합니다.

아이의 읽기 능력에 맞는 책과 독서 방식을 제공하여 읽기 능력, 학습 능력, 정서 발달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가 있습니다.

책을 읽을 때 부모의 역할도 중요합니다.

부모는 책을 안 읽으면서 아이에게 책을 읽어라고 하면 아이가 나중에는 따라 읽지를 않게 됩니다.



나이 때 별로 책을 읽는 방법이 다릅니다.

0-2세 때는 정서적 교감을 위한 책 읽기를 하며 이 시기에는 아이들의 감각기관이

발달하는 단계이며 부모의 목소리와 이야기가 아이에게 안정감을 주고 언어적 자극을 주는 단계입니다.

3-4세 때는 언어 폭발시기이며 그림책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의성어와 의태어가 풍부한 그림책이 좋으며 숫자와 그림책에 관심을 보이는 시기여서 아이와 같이 도서관에 가서 좋아하는 책을 보여주고 읽어 주면 다음에 자신이

원하는 책을 직접 골라와서 읽어 달라고 합니다.



5-6세 때는 상상력과 감상의 시기입니다.

선과 악의 갈등, 초현실적인 동물 이야기, 전래동화, 신화 같은 상상력을 발휘하는

책이 흥미를 가지는 시기입니다.

7-9세 때는 판타지와 관계 중심의 독서를 하는 단계입니다.

상상력이 최고조에 달하는 시기이며 친구와 사람의 관계에 관심을 가지며 이전과

다른 글자가 많은 책이나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고 관심을 가지는 시기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나이에 맞는 독서법이 따로 있으며 독서가 아이의

뇌를 자극하고 나아가 초등학생, 중학생이 되어도 책 읽는 습관이 학업에

도움이 많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적의단계별독서법 #정미정 #미다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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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빌어먹을 세상엔 로큰롤 스타가 필요하다
맹비오 지음 / 인디펍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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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강렬한 비트와 음악구성으로 이루어진 록밴드에 대한 추억과 음악을 생각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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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빌어먹을 세상엔 로큰롤 스타가 필요하다
맹비오 지음 / 인디펍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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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어먹을 세상엔 로큰롤 스타가 필요하다

인디펍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로컨롤음악 하면 강렬한 비트에 크게 틀어서 웅장한 음악에 광장 같은 넓은 공간에

수만은 사람의 마니아적인 로컨롤음악이 대중적인 음악은 아니기에 좋아하는

사람들만의 음악이라는 느낌을 받습니다.

고등학생 때 친구가 로컨롤음악을 듣고 헤비메탈 같은 음악을 들을 때 처음에는

이해를 못 하였는데 나중에 그 음악 나름의 강렬한 느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 주목받는 것이 서태지와 아이들의 이야기 부분이 눈길을 끕니다.

원래 서태지 본인이 록 음악을 좋아하여 록밴드 활동을 하다 자신이 중심이

되는 가수가 되고 싶지만 대중성을 이유로 처음에는 댄스와 발라드 풍의

음악으로 팬들에게 다가갔고 시간이 흘러 조금씩 변화된 음악도 팬들이

좋아하기에 나중에는 자신이 좋아하는 록 음악을 보여주어도 팬들도 같이

음악을 이해하게 됩니다.

음악은 늘 변화를 만들고 가수들도 신 앨범을 만들 때마다 조금씩 다른 음악을

선보입니다.

대중성과 자신이 추구하는 음악 사이에서 어느 쪽으로 가는 냐에 따라

팬들의 마음도 변화를 합니다.



크라잉넛의 말달리자라는 곡도 예전에 많이 들어 보았습니다.

펑크룩의 특유의 반복적인 강렬한 비트와 아이들도 따라 하는 음악으로 대중들에게

특이한 밴드라는 것을 기억하게 합니다.

록 음악이 반항적이고 현 사회를 부정하는 느낌이라 20대 30대의 젊은 사람들이

주로 좋아하며 나이가 들어서는 다른 음악을 찾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록 음악이 일반인이 부르기에는 다소 힘든 부분이 있어서 유명한 록 음악을

부르는 가수나 일반인을 보면 음량이 대단하며 어떻게 가능한지 놀라워합니다.

She's gone 스틸하트의 음악은 들으면서도 전율이 온몸을 감싸고 특유의

고음은 아무나 소화할 수 없어서 가수가 직접 부르면 특유의 소름이 돋는

경험도 합니다.

록 음악은 그들만의 장르이지만 음악성이나 창법은 놀라울 정도의 연습과 경쾌함

시대를 앞서가는 신문화의 느낌을 받아서 젊은 사람들에게는 마니아적인

경험을 가져다줍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록밴드에 대한 추억과 음악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이빌어먹을세상엔로큰롤스타가필요하다 #맹비오 #인디펍 #로큰롤 #로큰롤스타 #록의시대 #록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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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삶
숲하루(김정화) 지음 / 스토리닷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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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자연의 묘사가 좋으며 내면의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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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삶
숲하루(김정화) 지음 / 스토리닷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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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삶

스토리닷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저자님의 사는 모습을 통한 에세이적인 책으로 주위의 일들을 일기 같은 형식으로 쓴 책으로 사람들과의 관계나 마음의 표현을 직접 하지는 못하여 이렇게

글로 적어서 마음을 표현하는 듯합니다.

대구에 사시는 모습을 이 책에서 읽을 수 있으며 주위 환경에 대해 자세한 관찰을 하시어 세밀히 삶을 살아가시는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나무 안아 보기를 읽어 봅니다.

앞산을 가는데 비가 오는데 가랑비가 내리는 모습을 잘 묘사하여 마치 시를 읽는

기분입니다.

특히 자연을 관찰하고 싸리꽃, 보랏빛 꽃처럼 감성 직인 표현도 옛 서적에서

읽어보는 느낌을 받습니다.



다툼 부분을 읽어 봅니다.

가게를 운영하시는데 여러 손님들이 많이 오시는데 한 분이 CCTV 화면을 보고

싶어 합니다. 자녀의 딸이 여덟 살인데 친구와 다투었는데 그 아이의 엄마가 마실 거리를 사주었는데 억지로 사주었다고 하는데 아이의 말이 맞는지 아닌지 확인을

해보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애들 싸움이 어른 싸움으로 번지는 느낌이 들고 아이들이 거짓말을 하는 건지

부모가 예민한 건지 둘 다 인지 모르는 현실입니다.

예전 같으면 친구와 부모끼리는 싸우기도 하고 화해도 하며 그렇게 지내는데

요즘 세상에는 서로를 믿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종량제봉투 부분을 읽어 봅니다.

그날의 일들이 새로운 일들이 일어나서 이렇게 주제와 함께 글이 있어서

읽으면서도 공감이 갑니다.

특이한 것은 곁님, 일꾼 이렇게 보통 사람이 잘 사용하지 않는 용어를 사용하시고

남을 존중해 주고 사물을 잘 관찰하는 부분이 다른 에세이와 다른 부분이 많습니다.

읽으면서도 조심스럽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잘 알 수가 있습니다.

사장님의 입장에서 일꾼에게 일을 가르치는데 자신과 생각과 다르게 행동과

말을 하는 것에 신경이 쓰이고 가게의 살림을 마음대로 가져가는 것이 옳은 행동이 아님을 알려주어도 잘 이루어지지 않음에 스트레스를 받으시는 모습을 보면서

요즘 사람들이 예전과 다르다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됩니다.




심부름 부분을 읽어 봅니다.

부엌 종이가 떨어져서 지하실에 가야하는데 일꾼이 없어서 자리를 비우지 못하는데

단골인 상자 할아버지가 와서 도와줍니다.

할아버지는 가게의 문도 열고 잠그는데 도와주시고 할아버지가 수술을 할 때는

며칠을 오지 못하여 상자가 가득 쌓이는 모습을 보면서 할아버지에게 전화하니

다른 사람을 보내 준다고 합니다.

원래 하던 사람이 없으면 누군가는 힘들어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에세이가 나이가 드신 분이 쓰신 글로 느껴지며 꽃과 자연의 묘사가 좋으며 내면의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작은삶 #숲하루(김정화) #스토리닷 #어머니 #작은살림 #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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