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의 미래 - 편혜영 짧은소설
편혜영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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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미래



냉장고라는 1장의 소설을 읽어 보았습니다.

읽으면서 공포감이 있는 소설로 김무진이라는 중학생 소년은 할아버지와 사는데

김무진은 덩치가 커서 학교 야구부에서 포수를 합니다.

자주 경기에 참여는 못하지만 야구부에서 저녁까지 밥을 주니 방학때라도

합숙훈련을 하는 것이 낫다는 생각을 합니다.



김무진은 친구인 정일우를 만납니다.

말수가 적고 수줍음이 많은 아이라 친구를 도와줄거라 생각합니다.

일단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할아버지를 냉장고에 보관하려고 하는 듯합니다.

여름이라 보관할 장소가 냉장고라고 하였습니다.

냉장고내의 선발을 다 빼고 할아버지를 넣고 초록색 향을 피웠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최도영이라는 감독이 탄원서를 받으러 집마다 다니는데 마침

김무진의 집에 온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없다고 하고는 도장과 신분증을 달라고 하는데 도장이 없어서

신분증만 주게 됩니다.

최도영이 냉장고 문을 열러고 하는데 소설은 의미를 생각하며 멈추게 됩니다.

최도영이 냉장고 문을 과연 열었을지가 궁금하며 야구부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 이 소설을 읽으면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어른의미래 #편혜영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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