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로그 라오스 - 2026 최신판 ㅣ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6년 5월
평점 :
품절


라오스의 전통의식이고 매일 일어나는 일이라니! 더 놀랍다.
탁발은 스님들 수행의 일종이라고 한다.
루아프라방에 간다면 ‘탁발‘의식에는 꼭 참여해야겠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야 하지만 그날만큼은 잠을 이기고 꼭!
‘트래블로그 라오스‘로 라오스에 대해 알아보고 더 깊이있는 여행을 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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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라오스 - 2026 최신판 ㅣ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6년 5월
평점 :
품절


('트래블로그 라오스' 내용 일부)



2021년 라오스에 '고속 열차'가 생겼다.

라오스 수도 비엔티엔에서 루앙프라방까지​

버스로 9시간 넘게 걸리는 거리가 약 2시간으로 단축되었다.

이 거리 단축이 평화롭던 루앙프라방에도 영향을 미쳐

이 지역 사람들의 선한 모습을 바꿔버리는 것은 아닐까?

중국 자본으로 지어진 고속 열차로 인해 중국의 위성국이 되는 것은 아닐까?

​

저자는 변화하는 라오스를 걱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그럼, 저자가 사랑하는 '라오스'는 어떤 나라일까?

​

'트래블로그 라오스'로 라오스에 대해 알아보고 이곳을 여행한다면

더 깊이 있고 의미 있는 라오스 여행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트래블로그 라오스' 내용 일부)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첫째, 라오스가 어떤 나라이며 이곳을 여행할 때 알아야 할 여행 정보들

둘째, 라오스 대표적 여행지 세 곳에 대한 여행정보들

1. 비엔티엔,

2. 방비엥,

3. 루앙프라방

'라오스' 알아가기

라오스 어떤 나라인가?

라오스의 정식 명칭이 '라오스 인민 민주 공화국', 사회주의 공화국이다!

사회주의 국가지만 이렇게 여행을 할 수 있게 된 오늘날이 정말 감사하다.

한반도와 비슷한 영토를 가지고 있지만, 인구는 667만 명.

불교 국가이고 '라오 어'를 쓰는 독립된 나라.

​

농업이 주된 산업이다. 주로 메콩 강 유역에서 벼농사가 발달했다.

인구도 적고 농사를 지으면 불교를 믿고 자연을 사랑하면서 조용히 살아가는 라오스인들.

사회주의 국가라서 자본과 산업화의 폐해를 아는 걸까?

굳이 자국의 산업화를 위해 노력하지 않는 모습이다.

​

농업국으로 평화롭게 살아가는 것에 만족하며 사는 라오스인들을 보며 여행자들도 욕심을 버리고 느긋한 마음을 배우는 것이 아닐까? 그것이 현대인들에게 힐링으로 다가오는 것 같다.



라오스, 순수하고 깨끗한 나라



그래서 라오스는 환전도 불편하고 신용카드 사용도 불편하고

그 흔한 놀이동산도 없지만, 여행하기 좋은 여행자 거리가 조성되어 있고

와이파이도 숙소에서는 사용 가능하고 치안도 안전하다.

그리고 순수한 자연 경관과 때묻지 않은 깨끗한 라오스인들이 사는 나라이다.

​

('트래블로그 라오스' 내용 일부)

라오스 여행을 한다면 ......


각 도시마다 '여행자 거리'를 알아두자

각 도시마다 여행자 거리가 있다. 농업 국가이고 산업이 발달하지 않아서 여행자 거리가 아니면 환전, 숙박, 와이파이 이용이 어려울 수 있다고 한다.

좋은 점은 주요 관광지에 여행자 거리가 몰려 있다는 점이다. 숙박도 이 근처에서 한다면, 여행할 때 여러모로 편리할 것이다.

​

라오스 호텔을 예약할 때 필요한 정보는 책에 더 자세히 나와 있다.

​

라오스 여행으로 비엔티엔, 루앙프라방, 방비엥을 거쳐 다시 비엔티엔으로 돌아오는 4박 5일 일정과 5박 6일의 일정이 나와 있다.

이 짧은 기간에 세 곳을 모두 둘러볼 수 있다니 좀 놀랍기는 하다. 대신에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한다는 문구가 눈에 띈다.



('트래블로그 라오스' 중에서)

음식

베트남과 태국 사이에 위치해 있는 라오스 음식은 흔히 아는 동남아시아 음식들과 비슷했다.

오히려, 태국 보다 향신료도 강하지 않고 프랑스 식민지였던 과거 때문에 바게뜨와 같은 서양 음식들도 많다고 한다. 우리나라와 비슷한 볶음밥도 있고 쌀국수도 있다.

​

또한 동남아시아 국가인 만큼 열대 과일의 천국이다.

다양한 열대 과일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으므로 자유여행을 하더라도 먹는 거 때문에 고생할 일은 거의 없다고 한다.

망고, 망고스틴, 리치, 구와바, 파인애플, 코코넛, 두리안 .... 등등 우리나라에서 먹을 수 없는 열대 과일을 실컷 먹고 올 수 있는 곳이다.

​

< 라오스 커피 >

라오스에서도 커피가 생산된다. 프랑스 식민 지배의 영향으로 1920년대부터 커피 경작을 시작했다.

우리나라는 수출국 6위라고 한다. 우리도 라오스 커피를 많이 수입하고 있었다.

​

그리고 라오스에는 커피 머신을 이용한 에스프레소를 추출하는 기계가 대부분 없다고 한다. 대신 거름망을 이용해 끓이거나 우려내는 방식을 사용한다고.

물론 프랜차이즈 커피점은 다르겠지만 말이다.

​

이런 점만 보더라도 '라오스'가 어떤 나라인지 대강 짐작이 간다.

가난하다고도 볼 수 있고 자본과 산업화에 물들지 않았다고도 볼 수 있다.

아직 이런 곳이 지구상 어딘가에 있다는 사실이 정말 놀랍다. 라오스 정부가 마음만 먹는다면, 우리나라처럼 정부 주도로 산업화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어떤 면에서는 그럴 필요를 못 느껴서 그렇게 하지 않은 것이 아닐까? 짐작해 본다.

우리나라도 정부 주도 산업화로 잘 살게 되긴 했지만, 잃어버린 가치도 많아서....

어떤 삶을 선택하는 것이 더 우월하다고 말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라오스 야시장


('트래블로그 라오스' 중에서)

​

책에서 소개하는 라오스 세 개의 도시 모두에서 '야시장'을 추천하고 있다.

이 세 곳의 야시장이 라오스에서 가장 경험해 볼 만하다고 한다.

그리 화려하진 않지만

동남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여행이 또한 바로 '야시장' 여행이다.

이곳에서 라오스 기념품도 많이 사는 선한 여행으로

여행을 더 의미 있게 만들어 보면 좋겠다.

​

각 나라마다 요즈음은 '여행 쇼핑 목록'이 있다.

이런 물건을 살펴보는 일도 재미있다.

라오스 쇼핑 목록에는

건과일칩, 커피 등 야시장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수공예품들이 있다.

의외인 물품이 있었는데 바로 '헤어팩'이다.

향기는 좋지 않지만, 가격에 비해 좋은 품질이라고

조금만 사 오면 후회할 수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라오스 여행안내

책은 라오스에 대한 정보뿐 아니라

라오스 출입국에 대한 안내, 환전, 심 카드 등록 방법, 교통수단 안내 등

여정에 필요한 정보도 소개하고 있다.

​

중국 자본으로 2021년 개통한 고속 열차에 대한 정보도 나와 있다.

9시간 넘게 버스로 가야 했던 루앙프라방까지 단 2시간이면 도착한다니!

분명 고속 열차가 라오스를 변화시킬 것이다.

어떤 변화가 올지.... 지켜봐야겠다.



('트래블로그 라오스' 내용 일부)

라오스 대표 여행지 세 곳 여행하기

; 비엔티엔, 방비엔, 루앙프라방

수도 ; 비엔티엔

< 공항에서 걸어서 시내까지 50분 >

한 대학생이 왓따이 국제공항에서 시내까지 걸어서 들어왔는데 50분 정도 걸렸다고 한다.

걸어서 그 정도면 사실 그리 멀지 않다는 뜻이라서 택시를 타면 10여 분 정도면 아마 시내에 도착하지 않을까 싶다. 책에서도 택시를 타는 방법을 제일 권하고 있다.

(거리가 4킬로미터 정도라고 한다)

그 외에도 다양하게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가는 방법들이 나와 있다.

​

< 비엔티엔 여행 >

불교 국가 라오스다. 멋진 건축물들은 사원이 많고 '붓다 파크'도 있다. 붓다 파크에는 와불을 비롯한 힌두 브라만 사상에 영향을 받은 조형물들 200여 개가 전시되어 있다고 한다.

​

라오스 비엔티엔을 상징하는 건축물은 '탓 루앙'이다. '위대한 탑'이란 뜻을 가지고 있고 가장 신성시된다고 한다. 1566년에 건설되었고 450킬로그램의 금이 사용되었다고 한다.

동남아시아에 가면 금이 왜 그렇게 건축물에 많이 사용되는지 이해할 수 있다.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금이 얼마나 화려하고 아름다운지 그 순간을 꼭 경험해 보면 좋겠다.

​

재미있게도 현지인들에게 더 중요한 건축물들이 있다.

국립 박물관, 국립 문화 회관, 대통령궁!

이들 모두 현대적인 건물이지만 여행객들은 관심 없다. 하지만, 라오스 현지에서는 보기 드문 건축물이다. 국립 박물관은 프랑스 식민지 시절에 만들어진 건물을 지금껏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국립 문화 회관도 2000년에 1500석 규모로 만들었지만, 문화 예술 지원이 없어 공연은 보기 힘들다고 한다. 재미있다. 라오스에서 서구 문화의 한 영향으로 볼 수 있는 국립문화회관은 그들에게 맞지 않는 문화란 뜻이다.

맞지 않는 문화를 강요한다면 그것도 폭력이 되지 않을까? 자연스럽게 쓰이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 재미있다. 라오스는 바로 그런 곳이다.

​

그래서, 라오스 여행을 힐링, 순수, 자연, 때묻지 않음이란 단어들로 표현하는 듯하다.

​

비엔티안의 스타벅스라 불리는 '조마 베이커리 카페 남푸점'이 있다.

우리가 원하는 그 카페, 깔끔한 인테리어, 맛난 커피, 무료 와이파이, 샌드위치 등 간식류 등이 있는.

책은 라오스 비엔티엔에서 유명한 카페 5군데를 소개하고 있다.

​

('해시태그 라오스' 중에서)

방비엥


우리나라에서는 '꽃보다 청춘' 방송 이후 많이 찾는다는 라오스 방비엥.

위 사진처럼 청록색 빛깔 때문에 '블루 라군'이라는 별명을 가진 호수가 있는 '탐푸캄 지역'이 유명하다. 방비엔 시내에서 약 7킬로미터 정도 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

책은 '블루 라군' 투어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것을 이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하다.

​

블루 라군 근처 '탐 짱 동굴'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곳에서 보는 방비엥 전경이 아름답다고 한다.

​

이곳에도 역시 소개하고 있는 사원이 3개나 있어 불교 국가라는 것을 다시 떠올렸다.

​

방비엥의 특징적인 음식으로 '바게뜨 샌드위치'를 소개하고 있다. 다른 지역에도 있지만 이곳 '바게뜨 샌드위치'가 만드는 방법이 조금 다르다고 한다.

​

책은 방비엥의 유명 카페 5군데도 소개하고 있어 카페 투어를 원하는 분들에게도 좋은 정보가 된다.

​

​

< 즐길 거리가 많은 방비엥 >

방비엥은 체험할 것이 많은 지역이라고 한다.

카약킹 투어, 탐남 동굴 튜빙 투어(튜브를 타고 동굴을 떠내려 오는 것), 탐 쌍 동굴 체험, 짚라인 투어 등 여행자들이 체험할 수 있는 투어 상품들이 있다.

이곳 라오스 자연을 즐기기 좋은 방법으로 누가 아이디어를 냈는지 대단하다. 많은 전 세계 여행객들이 이용하고 있다. 현재 14개 투어 회사들이 이곳에서 운영되고 있다고 한다.

​

바이크나 버기카를 빌려주는 곳도 있고 마사지 가게들도 많다고 한다.

한인이 운영하는 치킨 집, 한국 노래방 등도 있다고 한다.

이곳도 역시 여행자 거리 중심으로 여행하면 편하고, 30분 정도면 다 둘러볼 수 있을 정도로 마을도 작다고 한다.

​

방비엥을 여행한다면 다양한 투어 프로그램을 이용 라오스의 아름답고 신비로운 자연을 체험하는 여행을 주로 하는 분위기다. 이런 체험도 여행의 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루아프라방


('트래블로그 라오스' 중에서)

​

루아프라방은 위 사진에 보듯이 사원이 멋지다.

'왓 씨엔 통'이라는 사원인데 루아프라방에서 가장 유명한 사원으로 세계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고 한다. 라오스 말로 '황금 도시의 사원'이라는 뜻이다.

사원에 대한 소개를 보니, 라오스에 가서 만약 단 하나의 사원만 보겠다고 한다면, 이곳을 꼭 가야 할 만큼 대표적인 사원이다.

책에서도 다른 사원과 달리, '보는 순서'도 소개하고 있고 사원을 둘러볼 때 마음가짐도 소개하고 있다.

'왓 탓'사원도 소개하고 있는데 이곳의 탑 사진이 정말 멋지다.

루앙프라방 국립 박물관도 크고 멋지다. 특히 이곳 라오스 일반 건물들을 생각할 때 이 정도면 정말 크고 멋진 몇 안 되는 건물이다. 이곳에 왕궁 박물관, 호 파방, 호캄 왕궁 등이 있어 모두 둘러보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

루아프라방에 이렇게 멋진 사원들도 많고 왕궁도 있는데

역사적으로 어떤 곳이었을까?

알고 보기 불교의 중심지였고 1300년대 이후부터는 란상 왕국의 수도였다. 역시나.

이곳이 유명한 것은 바로 '탁발'


스님들에게 시주하는 의식을 말한다. 텔레비전에서 본 적이 있는데

라오스가 불교 국가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인 것 같다.

스님에게 시주하는 라오스인들과

다시 가난한 어린이들에게 시주한 것을 나누어 주는 스님들.

그래서 이곳 루아프라방에서는 거지가 없다.

라오스의 전통의식이고 매일 일어나는 일이라니! 더 놀랍다.

탁발은 스님들 수행의 일종이라고 한다.

루아프라방에 간다면 '탁발'의식에는 꼭 참여해야겠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야 하지만 그날만큼은 잠을 이기고 꼭!





당장 해외여행을 하지 못하는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취미 생활로 여행책 읽기도 좋다.

책만 읽는데도 꼭 그곳을 여행하는 기분도 들고.

'트래블로그 여행책' 시리즈로 즐거운 여행책 읽기 여행이 되면 좋겠다.

​


('트래블로그 라오스' 내용 일부)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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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가오슝 & 타이난 - 2025 최신판 ㅣ 트래블로그 시리즈
트래블로그 여행 연구소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6년 5월
평점 :
품절


‘트래블로그 가오슝과 타이난‘ 에서는 한국인 입맛에 맞는 가오슝 현지 음식들을 소개하고 있다.
훠궈와 딤섬은 우리나라에 많이 알려져 있다.
대만은 더운 나라라서 빙수 문화가 발달되어 있다니, 대만 여행에서 빙수는 필수!
처음 준비하는 여행 일정! 도대체 어떻게 짜야 할까? 일정 예시도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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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가오슝 & 타이난 - 2025 최신판 ㅣ 트래블로그 시리즈
트래블로그 여행 연구소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6년 5월
평점 :
품절


('트래블로그 가오슝과 타이난' 표지)


​대만 여행을 준비하면서 대만에 대해 알아가고

이번 여름 휴가 때, 나만의 대만 여행에 도전해 보자.

​

마침, 대만은 우리나라 보다 위도상 남쪽에 있고

가오슝은 대만에서도 아래, 남서쪽에 있어서 따뜻하다.

연평균 기온 25도!~~~~~

​

여름 여행지로 딱이다!

​

가오슝 공항에서 시내까지는 딱 30분이고 지하철로 이동이 가능하다.

​

자유여행을 해 본 분들은 알겠지만,

일단, 현지 공항에서 숙소까지만 도착하면 여행의 절반은 이미 성공이다.

게다가 당분간 동남아 여행지들은 ..... 무서워서 혼자 여행은 안 가면 좋겠다.

​

그렇다면, 올겨울 대만이

안전하면서 따듯하고 교통도 편리해서

며칠 낯선 곳으로 모험을 떠나듯 떠날 수 있는

유력한 여행지가 아닐까 한다.




여행책 한 권으로 준비하는 가오슝



('트래블로그 가오슝와 타이난' 내용 일부)



가오슝은 바로 '대만의 부산'이라고 불리는 곳이라 한다.

​얼마 전, K 팝 그룹 트와이스가 가오슝에서 콘서트를 열면서 더 알려졌다.

겨울 - 찜통더위도, 비도, 태풍도 없어

가오슝을 여행하기 가장 좋다.

('트래블로그 가오슝과 타이난' p17)

지금이 가오슝을 여행할 때!

​

'트래블로그 가오슝과 타이난'은 가오슝을 몇 개의 지역으로 나누어서

여행안내를 하고 있다.

​

차례를 보면,

​

1. 가오슝에 대한 전반적인 여행안내

- 교통, 역사, 음식, 날씨, 문화 등등에 대한 안내

​

2. 가오슝 각 지역에 따른 여행지 안내

-가오슝 역, 미도려 역, 옌청푸, 시즈완, 치진, 쭤잉구, 중앙공원, 삼다 상권, 가오슝 남부, 가오슝 근교 등으로 나누어서 각 장소에 따른 여행지 안내

​

로 나누어 살펴볼 수 있다.

대만은 어떤 나라?


('트래블로그 가오슝과 타이닉' 내용 일부)

​

인구 약 300만 명가량의 대만은 남북으로 긴 아주 큰 섬이다.

우리나라 남한 면적의 3분의 1보다 조금 큰 정도라고 한다.

​

1945년 일본이 패망하면서 대만은 일본 식민 지배에서 벗어난다.

이때, 정권을 잡은 세력이 국민당이라고 한다.

​

이후, 국민당에 대한 불만으로 1947년 2월 28일 시민 봉기가 일어난다.

그 후, 1947년 계엄령이 내려지고 해제하기까지 38년이 걸렸다고 한다. 1987년 해제된 것이다.

​

대만에 대해 몰랐는데 이런 민주화의 역사가 숨어있었다.

여행에 대한 정보를 책으로 접하면

최소한 여행지에 대한 이런 지식들을 한눈에 파악해 볼 수 있어 좋다.

이후, 각 여행지들에 대한 정보들도

한눈에 파악해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트래블로그 가오슝과 타이난' 내용 일부)

음식

'트래블로그 가오슝과 타이난'에서는 한국인 입맛에 맞는 가오슝 현지 음식들을 소개하고 있다.

​

훠궈와 딤섬은 우리나라에 많이 알려져 있다.

​

대만은 더운 나라라서 빙수 문화가 발달되어 있다니, 대만 여행에서 빙수는 필수!

​

겨울 가오슝 여행을 한다면 꼭 '석가'를 먹어야 한다.

​

이 과일은 10월에서 2월에만 먹을 수 있는 과일이라고 한다. 과일이 석가의 머리 모양을 닮아서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한 번 먹으면 잊을 수 없다는 석가!

​

대만 가오슝에 유명한 것은 또 '버블티'인가 보다.

책에 '한국인이 좋아하는 3대 가오슝 버블티 맛집'도 소개하고 있다.

쇼핑

여행하면 쇼핑을 빼놓을 수 없다.

​

각 나라마다 요즘은 꼭 사야 할 쇼핑템이 있던데,

​

책은 그런 쇼핑템에 대해서도 잘 소개하고 있다. 대만의 누가크래커는 우리나라 마트에서도 많이 보았는데 현지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파는지 궁금하다.

​

쇼핑템들은 과자에서 음료, 주류, 이미용, 생필품 등으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여행 계획 짜기와 여행 일정

처음 준비하는 여행 일정! 도대체 어떻게 짜야 할까?

​

책은 친절하게 여행 일정을 짜야 할 때 고려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

여행 날수에 따른 여행 동선을 소개하고 있다.

​

1박 2일에서 4박 5일까지 짜인 일정을 보면서 그대로 따라가도 좋겠다.

가오슝 도착에서 숙소까지, 이후 가오슝 여행


('트래블로그 가오슝과 타이난' 내용 일부)

​

'트래블로그 가오슝과 타이난' 은 비행기가 가오슝 공항에 도착하는 것부터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

낯선 공항에서 당황하지 말고 입국 절차를 따라야 한다.

​

책은 입국 절차에서 위탁 수화물 찾기, 세관 검사에 대한 안내와

​

이후,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가는 교통 편들을 소개하고 있다.

드디어 도착한 가오슝!~~~

'가오슝 핵심 도보 여행' 소개로 가오슝을 체험할 수 있다.

​

어디로 걸어가면서 무엇을 찾아볼 수 있는지 안내한 글들은 실제 여행에서 많이 도움 될 것 같다.

​

책은 tvN에서 방영한 <짠내투어>에 나왔던 가오슝 여행지들을 소개하고 있다.

​

방송에 나왔던 곳을 찾아 여행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

동남아 나라 소개에서 빠지지 않는 여행지가 바로 '야시장'이다.

​

가오슝의 빼놓을 수 없는 여행지들 - 이건 꼭 보고 와야 해!~~



('트래블로그 가오슝과 타이난' 내용 일부)

​

'보얼예술특구'라는 복합예술 문화 단지가 있다고 한다.

​이곳에서 대만뿐 아니라 세계 여러 작가들의 작품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고 한다.

​

이곳에 있는 편의점, 카페, 음식점 소개도 도움이 될 것 같다.

​

치산은 바나나 생산지로 유명한 곳이라고 한다. 이곳에서 바나나와 관련된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고 음식도 먹을 수 있다. 현지 음식을 파는 식당들도 있다고 하니 모험을 좋아하는 여행자라면 이곳을 가볼 것 같다.

​

가오슝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 소우산 커플 관경대는 아깝지 않은 풍경을 낮과 밤 모두 제공한다고 하니 또 가봐야 할 것 같다.

​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까르푸를 대만에서는 쉽게 볼 수 있다는 점도 재미있다.

​

대만 남부에서 가장 큰 복합 쇼핑 테마파크, 타르코 파크는 현지인들이 매우 사랑하는 장소라고 한다.

'트래블로그 가오슝과 타이난'을 통해 본 대만 가오슝은

현대적인 편리함도 갖추었으면서 그 지역 특유의 문화와 자연도

느낄 수 있어 가족 여행지로 정말 좋을 것 같다.

특히, 안전해 보인다.

요즘 이런저런 기사로 대만이 주목받는 이 즈음,

새로운 동아시아 여행지로

가오슝 여행을 꿈꿔본다.

​


('트래블로그 가오슝과 타이난' 표지)

​

​

​

​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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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타이중 - 2025 최신판 ㅣ 트래블로그 시리즈
트래블로그 여행 연구소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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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중‘에도 국제공항이 있다.
책에는 우리나라에서 바로 ‘타이중‘으로 가는 안내와 대만 다른 지역에서 ‘타이중‘으로 가는 법을 알려준다.
먼저 공항에 도착한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적고 있다.
혼자 여행할 때 당황하지 말고 여행책을 보면서 생각을 차분히 정리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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