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로그 베트남 북부 & 하노이, 퐁냐케방 - 2026 최신판 ㅣ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김경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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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트래블로그 베트남 북부&하노이, 퐁냐케방' 표지)

한 번도 안 가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가 본 사람은 없다는 베트남 여행!

우리는 왜 베트남 여행을 하는가? ​

베트남 여행을 해본 사람이라면

따뜻한 나라 특유의 여유로움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같은 동양권이라 인종에 대한 차별과 남다른 의식도 없고

비행시간도 짧고

외국인에게 친절한 사람들과 저렴한 물가, 색다른 문화, 아름다운 자연, 맛있는 열대 과일, 등으로 여행의 즐거움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곳이다.

​

< 베트남은 커피의 나라>

세계에서 두 번째로 커피 원두를 많이 재배하는 국가!

​

이곳에서 먹어봐야 하는 커피는

  1. 에그 커피 ; 한국인들이 특히 좋아한다고 한다.

  2. 코코넛 밀크 커피 ; 코코넛 밀크를 갈아 커피 위에 얹어주는 커피 (아래 사진 참조)

  3. 베트남 전통 커피 ; 커피 추출기 '핀'을 이용해 1인분씩 끓여서 먹는 전통 베트남 원두커피.

  4. 연유 커피

​

때때로 베트남 커피에는 계란, 요구르트, 치즈나 버터까지 들어간다고 한다.

베트남으로 커피 투어 어떨까?



('트래블로그 베트남 북부&하노이, 퐁냐케방' 내용 일부)



<베트남 여행 안전하게 하기>

베트남에서 환전, 택시 타기, 소매 치기 등 여행 시 주의해야 할 사항들도 수록하고 있다.

신용카드 이중 결제를 당한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도 솔직하게 적고 있고 안전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사기 유형, 피해 유형 등에 대한 정보를 따로 정리하고 있다.

​

나중에 후회 말고 오죽했으면 책으로 정리했을까?

한 번씩 꼭 읽어 보고 여행 준비를 하면 좋겠다.

​

<베트남 여행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

1. 비행기가 베트남에 도착하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심 카드' 사기.

2. 심 카드를 샀다면, 다음으로 해야 할 일은?

바로 공항에서 내가 예약한 숙소로 이동하기

- 버스, 택시, 그랩 등등을 이용하는 법이 자세히 나와 있다.

3. 베트남 현지 경찰서, 병원 등 응급 시 연락처들

4. 베트남 여행 시 이동 수단

- 택시, 버스, 슬리핑 버스, 풍짱 버스, 신 투어리스트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

5. 숙소 정하는 법

6. 여행 일정 짜기, 저자가 추천하는 여행 일정 등

​

베트남 여행에 실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정보들이 책에 많다. 참조하면 좋다.




베트남 북부 여행

; 하노이와 그 주변 (하롱베이, 깟바섬, 사파, 닌빈, 하이퐁, 퐁냐 케방)




('트래블로그 베트남 북부&하노이, 퐁냐케방' 내용 일부)

하노이

베트남 여행의 중심지!

현재 베트남의 수도! 맨 처음 베트남 여행으로 좋은 장소!

​

< 교통 >

먼저 하노이 공항에서 시내로 이동하는 방법, 시내버스 요금, 다른 도시로 가는 시외버스 이용, 택시 이용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데 필요한 정보들을 잘 정리했다.

​

몇 가지 중요 정보들을 요약하면,

1. 하노이에는 베트남을 남북으로 잇는, 하노이에서 호치민까지 30시간 이상이 걸리는 기차가 있다.

하노이에서 다른 도시로 이동할 때 좋은 정보이다.

2. 하노이 공항에서 무인화 시스템 이용하는 방법도 순서대로 잘 나와있다.

3. '그랩' 이용 방법도 순서대로 자세히 정리하고 있다. '그랩'은 차량 공유 서비스로 어플을 이용, 차량을 이용하는 것. 택시가 필요할 때, 바가지요금 걱정을 줄일 수 있는 새로운 교통수단 이용 방법이다.

​

< 하노이 음식점들 >

우리 입맛에 맞는 맛있는 음식이 많은 베트남으로 여행 왔다면, 당연 음식 여행을 빼놓을 수 없다.

책은 하노이 구시가(하노이 여행의 중심지)에 있는 맛있는 음식점들을 위치, 영업시간, 전화번호 등 정보를 수록하면서 소개하고 있다.

​

때로는 저렴한 음식점일 경우 그 가격도 같이 공개해 놓았다.

'마담 회엔'에서는 '점심때 반꾸온, 분짜, 쌀국수를 185.000동에 먹을 수 있는 런치 세트가 있다'(책 p163)

우리 돈으로, 지금 환율로 환산하면 약 1만 4백 원 정도.

진짜 저렴하다! 책을 보면서 정말 이 가격이 맞나 싶었다.

'마담 히엔'은 근사한 프랑스풍 저택의 식당이라고 한다.

​

베트남에서는 이런 근사한 식당에서 식사를 해도 부담이 없어서 정말 저렴한 물가가 얼마나 여행의 큰 장점이 되는지 식당 이용에서 확연히 느낄 수 있다.

아주 작은 식당이라 불편하지만 분짜로 유명한 '분짜 닥킴'이라는 식당이 있다.

이곳의 분짜는 우리 돈으로 대략 3000원, 넴은 1000원, 세트 메뉴 5000원 정도!

​

이 외에도

  1. '한국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맛집'

  2. 우리나라 케이블 방송 '짠내 투어'에 소개된 음식점, '배틀 트립'에 나온 음식점, 백종원 쌀국수로 유명한 음식점 등 방송에 나온 식당들 소개

  3. 미국 오바마 대통령(식당에 '오바마 세트'가 있다고 한다)과 우리나라 문재인 대통령이 방문한 '대통령이 찾은 맛집' 소개 등

  4. '베트남 유명 카페 베스트 4' 소개 등

​

베트남과 하노이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들을 소개하고 있다.


('트래블로그 베트남 북부&하노이, 퐁냐케방' 내용 일부)



< 하노이 핵심 여행 >

하노이에서 어디를 가 봐야 할까?

걱정 안 해도 된다.

'트래블로그 베트남 북부 & 하노이, 퐁냐케방' 이라는 전문가가 일정과 순서까지 짜서 조언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

호안끼엔 호수 주변과 서호 호수 주변 지역, 사원과 성당, 박물관 등 문화 관광지도 잘 정리했다.

​

1. 그중에서도 수상 인형극에 대한 정보도 싣고 있다.

정말 이색적인 경험이 될 것 같아서 이건 꼭 관람하면 좋겠다.

2. 또한 '동쑤언 시장'이라는 현지 시장도 가보면 좋겠다.

이 시장은 하노이 중심지에 있는 가장 큰 규모의 시장이라고 한다. 현지인들의 삶을 간접적이지만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장소일 것 같고 재미있는 물건들과 먹거리들이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

3. 그리고 꼭 가봐야 할 장소 - '호치민 묘' 가 있다.

방부 처리된 호치민의 시신이 안치되어 있다고 한다. 많은 현지 베트남인들이 찾고 있는 명소이고,

유리관에 안치된 시신 옆을 지나갈 수 있다고 한다.

문득, 우리나라에도 이런 전 국민의 지지를 받는 지도자가 나타날 수 있을까? 생각해 보았다.

​

소개된 모든 곳을 가 볼 수는 없다.

책을 통해 나에게 의미 있는 장소 몇 군데를 정해서 여행하는 편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

​

숙소 소개를 끝으로 하노이 근교 여행으로 이어진다.



('트래블로그 베트남 북부&하노이, 퐁냐케방' 내용 일부)



하노이 근교 여행

< 하롱베이, 깟바 섬, 사파, 닌빈, 하이퐁,

퐁냐케방 국립 공원>



하노이 주변 지역은 투어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하루나 1박 2일로 다녀오는 편이 낫다고 한다.

대중교통이 그리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근교 여행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

<하롱 베이>

하노이 근교 여행으로 가장 유명한 곳이 '하롱베이' 이다.

만약 하노이 근교 여행 중 딱 한 군데만 가야 한다면 '하롱베이'다.

사진으로만 보는데도 하롱베이의 풍경은 정말 멋지다!

​

책에 자세한 투어 순서가 나와 있으니 참조하면 되겠다.

​

<사파>


사파는 고산 지대의 휴양지로, 베트남에서 결혼을 하면

신혼여행으로 가고 싶은 여행지.

순수한 베트남의 모습을 보고 싶다면 이곳으로!

여행객도 적고 다양한 전통 마을도 여러 군데 있다.

상업적인 관광지구가 아니라

고생하더라도 그 지역 사람들의 삶을 경험하고자 하는

여행객들에게 딱 맞는 여행지 같다.

​

< 닌빈 >


베트남의 이색적인 자연 풍경이 멋진 숨은 관광지!

남다른 하노이 여행에 대한 추억을 갖고 싶다면 이곳으로!

투어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도 함께 잘 소개되어 있다.

닌빈 여행은 주로 땀꼭, 짱안 보트 투어를 많이 한다.

​

< 그 외 >

숨은 관광지 하이퐁과 퐁냐케방 국립 공원에 대한 소개도 있다.

갈 곳이 많다. 몇 번을 여행해도 좋을 곳이 베트남이다.



('트래블로그 베트남 북부&하노이, 퐁냐케방' 내용 일부)




'트래블로그 베트남 북부&하노이, 퐁냐케방'으로

베트남 북부 여행을 준비하자


베트남은 알면 알수록 새로운 매력이 많은 나라이다.

단순히 동남아시아의 한 나라라고만 생각했는데 현대화한 시설에서 유럽풍 건물, 고대 베트남 유적까지 다양한 여행지의 모습을 모두 갖추고 있는 나라였다.

게다가 친절한 사람들과 저렴한 물가, 입맛에 맞는 맛있는 음식들까지 앞으로도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인기 많은 여행지가 될 것이다.

​


('트래블로그 베트남 북부&하노이, 퐁냐케방' 내용 일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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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새로운 개념의 산티아고 순례길 City & Town 가이드북 ㅣ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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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길을 하루하루 걸으면서 날짜 별로 매일 가야 할 거리와 지도, 그 주변 숙소와 마을 정보 등을 안내하는 여행책이다. 산티아고 순례길에 대한 소개, 순례길 코스와 일정, 순례길과 스페인 여행, 순례길 여행 준비물, 순례길에 대해 알아야 할 사항, 숙소 등등 순례길에 대한 정보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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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새로운 개념의 산티아고 순례길 City & Town 가이드북 ㅣ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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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개념의 산티아고 순례길 City & Town 가이드북' 표지)

​

산티아고 순례길이란 위 지도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가는 길을 말한다.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는 스페인 갈리시아 지방의 한 도시이다.

이곳에 예수의 12제자 중 한 명인 야곱(산티아고)의 무덤이 있다고 한다.

기독교 3대 성지 중 하나이다.

'산티아노'는 스페인어로 '성 야곱'을,

'데 콤포스텔라'는 '별이 내리를 들판'을 뜻하는 말이라고 한다. (책 에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가는 길은 여러 가지다.

순례길을 왜 걷는가? 인생을 닮은 순례길


인생도 비슷하다.

한 가지 목적이나 도달해야 할 인생의 길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서

누가 먼저 도달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살아가고 무엇을 느끼는가가 더 중요하다.

다양한 나만의 인생의 무늬를 짜나가는 것 - 그것이 인생의 길이다.




('새로운 개념의 산티아고 순례길 City & Town 가이드북' 중에서)




가장 많이 찾는 산티아고 순례길 - '프랑스 길'




'새로운 개념의 산티아고 순례길 City & Town 가이드북'은

프랑스 길을 하루하루 걸으면서 날짜 별로!

가야 할 거리와 지도, 그 주변 숙소와 마을 정보 등을

안내하는 여행책이다.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1. 산티아고 순례길에 대한 소개, 순례길 코스와 일정, 순례길과 스페인 여행, 순례길 여행 준비물, 순례길에 대해 알아야 할 사항, 숙소 등등 순례길에 대한 정보를 포괄적으로 다루는 부분

​

2. (프랑스길이라 불리는) '생 장 피드포트에서 산티아고 데 콤포 스텔라'까지 매일매일을 기록한 일정과 도시, 마을에 대한 정보들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 시 

꼭 알고 가면 좋을 정보들



('새로운 개념의 산티아고 순례길 City & Town 가이드북' 중에서)



처음 순례길을 여행한다면 이 여행책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해외이기 때문에 두 번 여행하기 힘든 이상, 웬만큼 준비하면 낯선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

꼭 알고 가면 좋을 여러 정보 중에서

  1. 순례자 여권 ; 생장 피드포트의 순례자 사무소나 알베르게에서 순례자 여권을 구입할 수 있다.

  2. 알베르게 ; '순례자를 위한 숙소'를 말한다. 순례자만 숙박이 가능하기 때문에 순례자 여권을 준비하면 불필요한 마찰을 줄일 수 있다. (*프랑스에서는 이 숙소를 '지트'라고 부른다(책 p83), 스페인은 '알베르게' )

  3. 물집 잡혔을 때 대처법도 잘 나와 있다. 이런 정보가 진짜 유용하다.

첫 출발지를 어디로 정할 것인가?

<비행기가 프랑스에 도착>

책은 한국에서 비행기를 타고 프랑스로 도착한 뒤,

1. 생장 피드포트로 이동, 순례길 여정을 마친 후, 비행기나 버스 기차로 마드리드에 도착, 한국으로.

2. 생장 피드포트로 이동, 순례길 여정 후 피니스테라 일정으로, 그 후 비행기나 버스 기차로 마드리드나 바르셀로나에서 한국으로.

​

<비행기가 스페인 도착>

한국에서 스페인 마드리드에 도착한 뒤,

  1. 마드리드에서 기차로 팜플리나로 이동 후, 순례길 여정을 마친 후, 다시 마드리드에 도착, 한국으로.

2. 마드리드에서 기차로 레온 이동 후, 순례길 여정, 다시 마드리드에 도착

3. 마드리드에서 기차로 폰 페라다 이동 후, 순례길 여정, 다시 마드리드에 도착

4. 마드리드에서 기차로 사리아 이동 후, 순례길 여정, 다시 마드리드로.

​


각 도시를 이동하는 방법들도 자세히 나와 있으니,

먼저 나에게 주어진 날짜와 의지, 체력에 따라 일정을 잘 짜야 한다.

책은 '프랑스 길'을 소개하고 있지만,

다른 길도 잘 안내하고 있다.




순례길 하루하루의 일정

; 첫 출발에서 마지막 도착점까지



('새로운 개념의 산티아고 순례길 City & Town 가이드북' 중에서)




먼저, 비행기가 프랑스 파리에 도착하면

기차역 파리 몽파르나스 역에서 바욘으로, 바욘에서 기차를 환승하고 생 장 피드포트에 도착!

(여기까지 오면 여행의 반은 성공했다! 이 모든 과정들이 책에 잘 나와있다. 기차 시간표까지도)

​

<1일차> 생 장 피드포트에서 론세스바예스까지 - 26.3 킬로미터



프랑스에서 스페인 국경을 넘는 구간이다.

첫날이 가장 힘들다고 한다. 피레네산맥 자락을 넘어가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국경을 그냥 걸어서 넘어간다는 것이 우리에게는 생소한 경험이다. 유럽에서는 흔한 일이겠지만.

모자, 물, 선글라스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

​

드디어 도착한 생 장 피드포트는 매년 30만 명 이상이 찾는 작은 마을이라고 한다. 역시나 순례길 때문이다. 이 마을을 둘러보는 것도 여행의 즐거움 아닐까?

책은 마을 성당과 숙소, 걷는 길에 대한 정보 등도 제공하고 있다.

이곳에 '순례자 사무소'에서 '순례자 여권'을 구입할 수 있다. 아침 7시부터 밤 22시까지 문을 연다.

​

<2일차> 론세스바예스부터 수비리까지 - 21.9 킬로미터



아직 피레네 산맥 자락을 지나고 있으므로 내리막길에서 무릎을 조심하라고 강조하고 있다.

론세스바예스는 '골짜기 마을'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산자락의 마을이 사진으로 봐도

참 아름다웠다.

사진으로 보면 푸른 초원에 양들도 있다.

책은 '나바라 왕국'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이어가고 있다.

​

드디어 피레네 산맥을 넘어 도착한 마을이 '수비리'이다.

수비리는 '다리가 있는 마을'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라비아 다리를 건넛마을로 들어가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순례길이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책은 이렇게 매일의 여정과 정보를 기록하고 있다. 마지막 33일이 될 때까지.....

...........................



('새로운 개념의 산티아고 순례길 City & Town 가이드북' 중에서)




< 33일차 > 오 페드로우소부터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 20.5 킬로미터




드디어 프랑스 길의 마지막 장소, 산티아고 순례길의 종착점!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도착.

​

이곳 산티아고 대성당에서 미사에 참석하고자 하는 순례자들도 있다.

그에 따라 일정을 조정하기도 한다.

​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된 도시.

2000년에 유럽 문화 수도로 선정된 곳.

9세기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온 산티아고 순례길의 목적지.

​

책은 주변의 광장과 성당들, 올드 타운 등의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



('새로운 개념의 산티아고 순례길 City & Town 가이드북' 중에서)

아쉽다면, 세상의 끝! - '피니스테레' 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서 서쪽으로 약 89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있는

대서양에 접한 마을.

'피니스테레'란 말은 '피니스'는 끝, '테레'는 땅이라는 뜻의 합성어

로마인들은 이곳을 세상의 끝이라 믿었다.

이곳까지 (차로) 3시간 정도 걸린다. "

(책에서 정리)

​

이곳을 중세 시대에는 성지순례의 마지막 지점으로 생각했다고 한다.

갈리시아 주에서 세운 표지석에 "Km 0.000"이라고 표시되어 있다.

이런 표지석의 의미를 기념한다면 여기까지 안 가볼 수 없다. 표지석이 없었다면 .... 안 갈 수도 있었을 텐데..... 영리한 주지사다.

​

이곳에서 찍은 석양 사진을 책에 싣고 있는데 정말 예쁘고 아름답다!

실물은 더 아름다울 것 같다.

​

책은 이곳에 대한 정보와 투어 프로그램 이용에 대해서도 간략히 싣고 있다.



('새로운 개념의 산티아고 순례길 City & Town 가이드북' 중에서)


'새로운 개념의 산티아고 순례길 City & Town 가이드북'을

따라 순례길을 마치며

피레네 산맥 자락에서 시작한 순례길은 세상의 끝, 바다를 배경으로 끝난다.

실제로 이 길을 완주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어떤 경험으로 남을까?

​

언젠가 떠나 볼 여행을 책으로 미리 준비하고 계획해 보는 일도 좋다.

평소에 가 보고 싶었던 여행지를 책으로 미리 가보는 거다.

'새로운 개념의 산티아고 순례길 City & Town 가이드북'은

실제 여행 준비에도 도움이 되고

여행책으로서도 사진들이 생생하고 아름다워서 두고두고 보기 좋다.




('새로운 개념의 산티아고 순례길 City & Town 가이드북' 표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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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동유럽 자동차 여행 - 2026 최신판 ㅣ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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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자동차로 동유럽 여행을 계획하고 자유여행을 꿈꾸는 여행객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게 구성되었다.
동유럽 국가들에 대한 소개도 간략하게 되어 있고 자동차 여행을 중심으로 간략하지만,
각 나라별 도로 상황과 도로 지도도 빠짐없이 수록되어 있어 전체를 조망하기에 좋다.
여행책 한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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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동유럽 자동차 여행 - 2026 최신판 ㅣ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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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동유럽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

​


상상만으로도 멋진 여행이 될 것 같다.

이 책, < 동유럽 자동차 여행 >은 유럽을 자동차로!

여행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유럽 여행에 대한 방식이 달라지고 있는 데에는 뭔가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것이 무엇일까?

이제는 단지 이국적인 장소에 도착해 있는 여행이 아니라

여행의 방식, 여행에 대한 생각도 다양화할 수 있는 조건이 갖추어진 시대인 것 같다.

여행 방식을 조금 바꾸는 것인데도 여행에 대한 본래의 설레임 - 도전, 모험 - 이

마음속에서 막 되살아나는 것 같다.

​

상품처럼 똑같은 경험을 구매하는 여행이 아니라

같은 장소라도 여행자에 따라 다르게 경험되는 여행을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으로 자동차 여행이 의미 있는 것 같다.

​

제대로 준비하지 않으면 유럽 자동차 여행은 운전만 하다가 온 기억만 남을 거라고......

대강 짐작이 간다.

운전에만 신경 쓴다는 것은 렌트카를 빌릴 때부터, 주차 문제, 기름 주유 문제, 국경을 넘을 때, 지도를 보고 길 찾는 문제, 등등 맞는 말이다

유럽 땅을 자동차로 달려 보는 것이 목적이 아닌 다음에야,

운전에 대한 준비가 어느 정도 되어 있고

거기다가 여행할 곳에 대한 정보도 준비하고

이 두 가지를 다 신경 쓰고 준비해야 생각했던 여행이 될 것이다.

​

​

새로운 도전으로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있는 분이라면 이 책으로 자동차 여행에 도전해보자.

​


('트래블로그 동유럽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

​

​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첫부분은 113쪽까지는 자동차 여행에 필요한 정보들을 위주로 싣고 있다.

우리나라와 어떤 점에서 운전 환경이 다른지 알리고 있다.

​

다음 부분들은 유럽 6개 나라 각 나라들에 대한 여행 정보를 알리고 있다.

유럽 6개국은 독일, 폴란드,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크로아티아이다.

​

​

유럽을 자동차로 여행할 때 알아야 할 것들을 담은

'(트래블로그) 동유럽 자동차 여행'

​



('트래블로그 동유럽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

​

​

'동유럽 자동차 여행'에서 소개하고 있는 유럽 6개국은

너무 번화하지도 않고 너무 유명하고 발달한 대도시도 아니고,

나름 좋은 여행을 할 수 있으면서 자동차도 이용하기 편한 곳을 소개하고 있는 것 아닐까

(그래서 프랑스나 독일, 이탈리아 같은 큰 국가들이 빠진 것 아닐까 짐작해 본다. )

​

동유럽을 통해 자동차 여행에 대한 경험이 쌓이면,

다른 유럽의 국가들도 도전해 보게 되지 않을까 하는 저자의 마음도 담겨 있는 것 같다.

​

먼저, 저자는 동유럽에 대한 소개와

자동차 여행에 대한 이점을 소개하고 있다.


직장인을 위한 가장 효율적인 여행 방법으로 자동차 여행을 권하고 있다.

이 책은 자동차 여행을 잘 준비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씌여 졌다.



책은 동유럽 자동차 여행 일정을 짜는 일부터,

렌트카를 빌릴 때 주의사항, 유료 주차장 이용하는 것,

고속도로 통행료 지불하는 법, 셀프 주유소 이용하기 등등

자동차 여행 준비에 필요한 사항들을 자세히 정리해 놓고 있다.

​

​

동유럽 6개국 소개

- 독일, 폴란드,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크로아티아 -




('트래블로그 동유럽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

​

​

다음으로 자동차 여행으로 둘러보게 될 동유럽 국가들을 소개하고 있다.

독일, 폴란드,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크로아티아이다.

각 나라들의 역사, 문화, 인물에 대한 기본적인 소개와

도로 사정, 여행 추천 일정, 여행 계획 세우는 과정들을 간략하지만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해 놓고 있다.

자동차 여행이라는 목적에 맞게 각국의 도로 사정에 대해 소개하고

어떤 나라는 지도를 통해 여행 일정에 따른 동선을 소개하고 있는 점이 이 책의 특징이다.

자동차로 떠나는 동유럽 국가들

책의 구성 방식

  1. 각 나라들 특징 간략 소개 ; 이곳을 여행하면 어떤 점이 좋은지, 무엇이 유명한지, 물가와 현지 상황 등

  2. 여행 정보 ; 여행 계획 짜기, 여행 코스 소개, 쇼핑, 음식, 이동 수단 등.

  3. 자동차 여행에 필요한 도로 상황과 나라별 도로 지도 수록 - 중요하다. 자동차 여행을 한다면 꼭 숙지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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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나라들 여행지들을 소개하고 난 뒤 도로 상황을 꼭 소개하고 있다. 예를 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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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고속도로 통행료는 '비네트'를 사용한다.

시내를 벗어나면 운전이 험하므로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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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도로는 오스트리아와 교통 체계가 비슷하다.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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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동유럽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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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독일은 맥주!

맥주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독일 바바리아 맥주는 첨가물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하젤 타우산 호프와 알프스의 맑은 물, 맥아와 효모만 사용한다고 규정하고 있다고 한다.

바로 이 점이 독일 맥주를 유명하게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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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도시 이름에 많이 쓰이는 '부르크'는 바로 '성곽'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중세 유럽 도시들은 성곽으로 둘러싸여 있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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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폴란드의 유명한 과학자 - '마리 퀴리'

최초로 지동설을 주장했다고 알려진 천문학자 코페르니쿠스도 폴란드 생이다.

'피아노의 시인'으로 유명한 연주자이자 작곡가인 쇼팽. 조지프 콘래드라는 문학가도 폴란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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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서유럽 들은 밀려오는 난민과 테러의 위협으로 안전에 민감한 반면 폴란드는 테러도 발생한 적 없다. 안전하다. 음식도 우리나라와 비슷하다고 한다. 아마 발효시킨 양배추 요리와 골롱카라는 돼지 족발 요리, 근대 수프 등등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식재료가 쓰여서 일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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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동유럽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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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동유럽의 보석 - 체코!

두말할 것 없이 누구나 꿈꾸는 여행지 체코 프라하는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라는 말도 있다. 특히 중세 시대 건축물 등이 보존이 잘 된 도시라고 한다.

체코는 맥주가 대중적인 음료로 1인당 맥주 소비량이 1위를 차지한다고 한다.

프라하의 다양한 축제도 소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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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 빈은 음악의 도시이다. 모차르트, 베토벤이 오랫동안 머물렀고 슈베르트가 태어난 집, 하이든과 브람스 기념관, 요한 슈트라우스의 집 등 여러 음악가들로 유명한 나라이다.

화가로는 구스타브 클림트가 유명하다.

또한 국토의 3분의 2가 알프스 산지를 끼고 있어 아름다운 자연을 느낄 수 있다.

가장 발달한 산업이 관광업이라 깨끗하고 친철한 숙박 시설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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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헝가리인들은 우리나라처럼 성을 이름 앞에 붙인다고 한다. 헝가리가 아시아계 민족인 마자르족이 세운 나라라고 하니까 뭔가 고대 아시아의 문화가 남아 있어 그런 거 아닐까 하며 책의 저자도 짐작하고 있다.

맞는 것 같다. 체형도 동양인에 가깝고 매운맛이 나는 파프리카를 즐겨 먹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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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인 부다페스트는 '다뉴브강의 진주' 또는 '동유럽의 장미'라고 불릴 만큼 아름답고 야경도 멋진 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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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유럽인들에게 아주 인기 있는 휴양지. 짙푸른 바다, 하얀 절벽을 배경으로 붉은 지붕이 오밀조밀한 그림 같은 풍경을 볼 수 있는 나라. 고대 로마와 중세 유적 등 흥미로운 볼거리가 많은 나라다.

8개의 세계 문화유산과 2개의 자연 유네스코 유적지가 있다.

영어도 잘하고 친절한 사람들. 매우 안전한 치안. 밤에도 먹을 수 있는 레스토랑.

물가도 저렴하고 와이파이도 잘 터지고...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여행하기 정말 좋은 조건을 두루 갖춘 나라가 크로아티아다.


('트래블로그 동유럽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



책은 자동차로 동유럽 여행을 계획하고

자유여행을 꿈꾸는 여행객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게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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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국가들에 대한 소개도 간략하게 되어 있고

자동차 여행을 중심으로 간략하지만, 각 나라별 도로 상황과 도로 지도도

빠짐없이 수록되어 있어 전체를 조망하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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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은 서유럽에 비해 관광객도 적고 적당한 편의시설도 있고

유럽 분위기도 느낄 수 있어 자동차로 여행하기 정말 좋은 나라들이다.

자동차로 국경을 이동하는데 별다른 제재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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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우리나라 내에서 다른 도시로 여행하는 그런 기분일 듯하다.

스마트폰을 믿고 자동차 여행에 도전해 보자.


('트래블로그 동유럽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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