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 나트랑 & 달랏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김경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나트랑‘ 여행 코스를 여행 전문가가 잘 짜 놓아서,
처음 ‘나트랑‘ 여행이라면 이대로 잘 따라가도 된다.
연인이나 부모님, 혼자 가는 여행에 따라 코스를 잘 정리해 놓았다. 참조하기 좋다. 당장 떠나지 않는 여행이라도 여행지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가는 것.
그것 또한 여행의 일부가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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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나트랑 & 달랏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김경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다양한 매력이 있는,

한 번도 가 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갔다 온 사람은 없다는 여행지, 베트남.

베트남 중에서도

남부 지역, 호찌민에 가까운, 나만 알고 싶은 여행지

"나트랑(냐짱), 달랏"

해시태그 여행 시리즈와 함께 떠나보자.



('나트랑 & 달랏' 표지)



동남아시아 최대의 관광지 - ' 베트남' 여행




< 언제 여행할까? >

베트남의 날씨는 크게 두 가지 우기와 건기로 나뉜다.

그러나, 베트남 지형이 남북으로 길쭉하기 때문에 북쪽 혹은 남쪽,

어느 지역인지에 따라 우기와 건기가 조금씩 다르다고 한다.

나트랑을 포함한 남쪽 지역은 대체로

우기가 9월부터 시작된다고 하지만,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점점 늦어지고 있다고도 한다.

2018년에는 11월이 시작되면서 한 달 내내 비가 내렸다.

날씨에 예민한 여행자라면 꼭 확인해야 한다.

또한, 중국과 우리나라처럼 여름방학 기간인 7, 8월은 항상 성수기이다.

아무래도 비가 시작되는 우기가 비성수기이고,

이때, 숙박료가 저렴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개인적으로 나트랑은 베트남 남쪽 지역이니,

아이들과 함께라면 1월 2월 겨울방학이 여행하기 참 좋은 시기라고 생각된다.

(대체로 동남아 여행은 겨울이 여행하기 좋다. 날씨가 따뜻해서)

지금부터 조금씩 준비하면 올해 아이들 겨울 방학 때쯤이면,

떠날 수 있지 않을까? 베트남으로, 나트랑으로! ~~~



('나트랑 & 달랏' 내용 중 일부 )

< 우리가 베트남 여행을 사랑하는 몇 가지 이유들>

  1. 저렴한 물가

  2. 다양한 열대 과일들 ; 망고, 파파야, 람부탄, 두리안, 코코넛, 망고 스틴, 등등 우리나라에 수입이 되고 있지만, 현지에서 먹는 열대 과일의 맛은 결코 따라올 수 없다. 특히, 잘 익은 코코넛을 현지에서 먹어 보면, 정말 달고 시원한 맛에 반할 것이다.

  3. 베트남 커피를 비롯한 다양한 음료 ; 베트남 알고 보면 커피의 나라이다. 베트남 커피만의 특징이 드러나는 연유를 담은 커피에서 에그 커피, 코코넛 커피 등 다양한 종류의 커피가 있다.

  4. 우리 입맛에 잘 맞는 다양한 베트남 음식들 ; 쌀국수를 비롯한, 반미, 분짜, 분보남보 등 다양하고 맛있는 베트남 음식들.

  5. 아름다운 자연환경

  6. 이국적인 풍경, 가족 여행이 가능한 다양한 여행 체험들.

('나트랑 & 달랏' 내용 중 일부 )


< '해시태그 나트랑 & 달랏' 함께 하는 자유여행, 베트남 '나트랑' 여행 >


  1. 자유여행이 가능하도록 '베트남의 이동 수단'들에 대해 자세히 적고 있다. 지역 간 교통 버스, 택시와 비슷한 차량 공유 서비스 어플 '그랩' 등.

  2. 심 카드, 데이터 사용에 대한 정보

  3. 다양한 소매치기 유형, 사기 유형에 대한 정보 등도 제공하고 있다. 이 부분은 베트남 여행을 가지 전 꼭 읽어 두면 좋다. 여행에 들떠서 미처 생각하지 못한 정보들을 제공해서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혀 줄 것이다.

전반적인 베트남 여행에 대한 안내에 이어 '나트랑' 여행 정보로 이어진다.

책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부분이다.

베트남 남부 지역, '나트랑'(냐짱) 여행


('나트랑 & 달랏' 내용 중에서)

베트남이라고 하면 수도 '하노이'와 함께, '호찌민' '다낭'.... 정도의 도시만

알고 있었는데

앞으로는 괜찮은 도시 중 하나로 '나트랑'도 기억하게 될 것이다.

나트랑에도 국제공항이 있다.

우리나라에서 나트랑까지 가는 직항을 여러 항공사가 운영하고 있다.

하노이나 호찌민을 경유하는 운항 정보도 책은 싣고 있다.

나트랑까지 가는 다양한 경로를 책으로 확인할 수 있다.

자유여행객들을 위해 공항 무인화 시스템 이용하는 법도 차근히 사진과 함께

싣고 있다.




< 나트랑 자전거 여행과 오토바이 여행 >

1995년에 제작된 '트란 안 홍' 감독의 영화 '씨클로'를 보면,

색감이 너무나 아름답게 나온다. 강렬하고 선명한 색감이 '베트남'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 영화에 '씨클로'라는 탈것이 나온다.

아직 '나트랑'에 가면 '씨클로'를 탈 수 있다.

오토바이도 있지만, 대부분 자전거를 개조해서 손님을 태우는 탈것이다.

가격은 정해져 있지 않다고 하니 잘 흥정해서 타고 다녀야 한다.

여행객이니 여행자 프리미엄(약간의 바가지)를 감안해야 할지도....

저자는 5번 정도 탔는데 그때마다 가격이 모두 달랐다고.

나트랑을 자전거나 오토바이로 여행할 수도 있다.

대여소가 있으니 나만의 자전거 여행을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나트랑 & 달랏' 내용 중에서)

베트남 이곳저곳 중 '나트랑' 여행을 저자가 권하는 이유를 알 것 같다.

'나트랑'에 대해 알수록, 가족끼리 연인끼리 또는 혼자 떠나기 좋은 여행지이다.

게다가, 흔히 여행이라고 하면 누구나가 생각하는 먹을거리, 즐길 거리, 볼 거리 등을 두루 갖추고 있어 전 세대를 아울러 모두를 만족시킬 만한 여행지이다.

또한, 물가도 유럽이나 다른 나라에 비해서 싸고!

직항이 있어 접근성도 좋고 비행시간도 짧다. 겨울 여행지로 정말 최고다.

< 나트랑(냐짱) 여행 핵심 5가지> ( - 책 참조 - )

  1. 쇼핑, 시내 관광 - 롯데 마트, 빅 C 마트 등도 있고 (나트랑 시민들이 많이 가는 마트, 편의점도 소개하고 있다) 여행자 거리에 다양한 카페, 먹거리들을 파는 가게가 많다. 최근 유럽 관광객이 많아지고 다른 나라 여행객도 많아져서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먹어 볼 수 있다고 한다. 물론 한국 식당도 있다고. 베스트 카페 8군데 소개도 좋았다.

  2. 아름다운 해변

  3. 역사 유적지 - 포나가르 사원, 롱선사 절, 기차역, 나트랑 대성당 등

  4. 호핑 투어 - 스노클링, 다이빙, 카약, 제트스키 등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5. 빈펄 랜드 - 아이나 부모님과 함께 가족여행을 계획한다면 하루를 보내기에 좋은 곳. 빈펄 랜드 안에 놀이동산, 워터파크, 동물원, 식물원, 아쿠아리움 등을 즐길 수 있는 나트랑 최고의 휴양 시설이다.

< 여행 전문가가 짠 여행 코스 >

이외, '나트랑' 여행 코스를 여행 전문가가 잘 짜 놓아서,

처음 '나트랑' 여행이라면 이대로 잘 따라가도 된다.

연인이나 부모님, 혼자 가는 여행에 따라 코스를 잘 정리해 놓았다. 참조하기 좋다.

'달랏' 여행


('나트랑 & 달랏' 내용 중)

나트랑에서 3~4시간 거리에 있는 달랏은 고원 지대에 있는 도시이다.

식민 시절 프랑스 휴양지로 개발되어 현재 매력적인 여행지가 되었다.

달랏은 생명과학과 핵물리학 분야의 과학 연구 지역으로 명성이 높은 곳이라도 한다.

놀랍다. 베트남의 과학 기술이!

1922년에 지어진 달랏 왕궁인 '소페텔 달랏'은 현재 호텔로 이용되고 있다고!

호텔에 별 욕심 없었는데 이 소식을 들으니 '소페텔 달랏'에서 하루를 묵어야 할 이유가 생겼다.

저자 말대로 '달랏'은 다른 베트남 지역과 다르게 독특한 곳이다.

세련된 건물들과 아름다운 자연환경 둘 다 공존하는 곳.

그래서 '크레이지 하우스'같은 건물이 탄생할 수 있었던 것은 아닌지.

크레이지 하우스는 마치 동화 속 궁전 같고 숙소로도 이용 가능하다고 한다.

이곳에서 하룻밤 묵는 것도 나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로 '찜'

사진으로만 보는 '린푸옥 사원'도 정말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건물이다.



('나트랑 & 달랏' 내용 일부)

'해시태그 나트랑 & 달랏'을 보면서

여행 가고 싶다!

잘 모르던 나트랑이었는데, 이렇게 매력 있는 여행지가 또 있을까 싶다.

역시, 여행도 좀 알아야 가고 싶다.

그런 의미에서 당장 떠나지 않는 여행이라도 여행지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가는 것.

그것 또한 여행의 일부가 아닐까 한다.

여행 준비도 하면서 여행지에 대해 알아가기 좋은 해시태그 시리즈.

그중, '해시태그 나트랑 & 달랏' 여행안내서이다.



('나트랑 & 달랏' 표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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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한 달 살기 제주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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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여행을 많이 한 여행 전문가가 소개하는 볼거리와 맛집이니 꼭 확인해 보고 나만의 여행에 이용하면 좋겠다. 해시태그에서 출간된 다른 여행 책들과는 좀 다르게 제주 여행을 함께 하는 친구 같은 책이다.
여행의 감상, 꼭 필요한 여행 정보, 인문학적 교양 지식, 제주 역사, 현지 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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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한 달 살기 제주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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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에 취하다 보면, 국내 아름다운 여행지를 놓치게 된다.

사람도 항상 곁에 있는 사람이 소중한 것처럼, 그래도 역시 한국인은 우리나라가 살기에 제일 편하고 좋다. 익숙하니까.

익숙해서 부당한 줄 알면서도 고치지 못하는 여러 면들이 존재하는 것도 알지만,

그래도 우리나라 멋지고 아름답고 좋은 나라라고 생각한다.

묘한 설렘이 있는 멋지고 아름다운 우리나라 한 부분,

같은 한국인이지만, 쉽게 가 볼 수 없는 섬나라 - 제주도 -

오죽하면 낯선 땅인 것처럼, 언어에도 '섬 나라'라고 다른 나라처럼 표현했을까?

제주도는 해외여행지 만큼이나 인기 많은 우리나라 여행지이다.

항상 곁에 있어 언제라도 갈 수 있다고 생각해서 인지, 위의 말처럼 그 소중함을 잊고 사는 아름다운 우리나라 한 조각이다.

제주도, 겨울 여행 어때요?

(' 한 달 살기 제주' 표지)

제주 여행은 봄, 가을이 좋지 않을까? 막연한 생각을 했는데,

저자는 단연 겨울 여행을 꼽는다.

북적이지 않고 눈 내리는 한라산의 풍경이 너무 아름답기 때문이다.

그래서 눈이 온다고 하면 제주도 떠나볼까?라고 나에게 물어보기도 한다.

눈이 오면 1100도로를 타고 이동한다.

('해시태그 한 달 살기 제주' 중에서 )

카이로스의 시간

'한 달 살기 제주'는

여행 작가 조대현 씨가 경험한 제주 여행을

에세이 형식으로 풀어낸 여행 책이다.

('한 달 살기 제주' 내용 일부)

해시태그에서 출간된 다른 여행 책들과는 좀 다르게

제주 여행을 함께 하는 친구 같은 책이다.

여행의 감상, 꼭 필요한 여행 정보, 인문학적 교양 지식, 제주 역사, 현지 생생한

사진 자료들

맛집 정보 수록 등 친구와 옆에서 여행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여행하는 것 같은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어쩌다 혼자 떠나게 되는 제주 여행이라면 이 책을 친구 삼아 데려가면 좋다.

혼자 카페 가는 것도

'한 달 살기 제주'와 함께라면 심심할 것도 없고 오히려 생각할 시간도 얻고

여유롭게 둘러보는 주변 풍경과 커피 맛에 더 집중할 수 있는 멋진 기회가 될 것이다.

이런 시간을 그리스인들은 '카이로스의 시간'이라고 불렀다.

즉, 객관적인 절대 시간이 아니라

나에게 의미 있는 시간, 여행을 한다면 이왕이렴 이런 '카이로스의 시간'으로 나를 채워보자.

'한 달 살기 제주' 차례


('한 달 살기 제주' 차례)

'탐라' 제주

'탐라'라는 이름은 통일 신라 시대 때 국호로 사용했다고 한다. '국호'라니, 하나의 독립된 나라였다는 의미이다. 고려 시대에 와서 '탐라군'으로 바뀌어 고려 중앙에서 관원이 파견되었다고 한다.

그러다 1214년 '제주'라는 명칭이 사용되기 시작했다.

제주는 고려 시대 몽고군에 맞선 삼별초의 마지막 항전지였다고도 한다. 결국 원나라는 제주에 탐라총관부를 설치하고 말을 수탈하기 시작했고 공민왕에 의해 영토를 다시 회복할 때까지 100년 동안 몽고의 지배를 받았다.

('한 달 살기 제주' 중에서 )



('한 달 살기 제주' 내용 일부)

돌하르방

제주의 상징 돌하르방은 언제부터 등장했을까?

조선시대 각 현마다 수호신과 민속적인 신앙 역할을 하고, 마을의 표식 기능을 겸해 세워졌다고 한다.

('한 달 살기 제주' 중에서)

'한 달 살기 제주'를 통해 알게 된 제주와 돌하르방에 대한 역사이다.

제주 여행을 소비주의적으로 여행해도 좋다. 즐길 거리, 볼 거리, 경험할 거리, 맛볼 거리가 많고 힘들었던 도시 삶에서 벗어나 많은 즐거움을 누리는 여행을 계획해도 좋다.

그러다 보면 문득, 제주의 역사, 돌하르방의 탄생, 제주의 자연환경, 제주 풍습, 제주 사람들..... 등

제주에 대해 궁금해지고 더 알고 싶어질 것이다.

이런 사실들을 알게 되면 제주 여행이 더 의미 있고 더 특별하게 와 닿게 된다.

모파상의 죽음

'목걸이', '여자의 일생'으로 유명한 모파상은 쓰는 책마다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파리에 호화 아파트, 노르망디 저택, 지중해 요트, 은행에 많은 현금이 있는 부와 명예를 다 갖춘 작가였는데 자살을 시도, 43세에 생을 마감했다고 한다.

목걸이라는 작품으로만 알고 있었던 모파상이었는데 그가 젊은 나이에 자살을 시도했다니 왜 그랬을까라는 생각이 먼저 떠올랐다. 많은 생각이 들었다.

책은 이렇게 중간 중간에 다양한 인문학 지식과 이야기를 실어 생각할 거리를 준다.

하지만, 처음부터 너무 무겁게 시작하면 지치니까

'제주 한 달 살기'로 제주에 대한 상식도 쌓고

다른 방식의 여행도 간접 체험하면서


나만의 제주 여행을 계획해 보자.


('한 달 살기 제주' 내용 일부)

(해시태그) 한 달 살기 제주

('한 달 살기 제주' 내용 일부)



누구나 꿈꾸는 제주 한 달 살기!

그만큼 준비도 필요하다. 준비 없는 한 달 살이가 시간만 보내고 지내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 한 달 살이를 위해 고려해야 할 것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

  1. 믿을 만한 숙소는 어떻게 선택할까? 숙소를 정할 때 고려해야 할 요소들.

  2. 한 달 살이에도 여행자 보험을 가입해야 할까?

  3. 제주도 한 달 살이의 묘미 - 다양한 수업을 저렴하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꼭 갖자. 초콜릿이나 쿠킹 클래스, 해양 스포츠 등.

  4. 한 달 살기 예산은 어떻게 정하나?

  5. 한 달 살기, 일상생활과 목표 정하기

  6. 한 달 살기, 짐 싸기는 어떻게?

등 이외에도 한 달 살기를 할 때 마음가짐에 대한 조언도 읽을 수 있다.

< 제주 여행의 묘미 >

저자가 꼽는 제주 여행의 즐거움이 몇 가지 있다.

  1. 겨울 제주 ; 눈으로 덮인 한라산의 아름다움

  2. 제주에서 별 보기 ; 북유럽에서 오로라를 찾아 돌아다니는 사람들을 '오로라 헌터'라고 하는데 저자는 별을 찾아 빛이 없는 곳을 찾아다니는 '스타 헌터'였다.

  3. 오름 ; 한 시간 만에 올라 탁 트인 아름다운 전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

등이 있다. 작가처럼 나만의 제주 여행 방식을 찾아 즐거운 여행을 해 보면 좋겠다.



('한 달 살기 제주' 내용 일부)

< 여행을 업으로 삼고자 한다면? >

혹시, 여행을 좋아해서 여행으로 업을 삼으면 어떨까 고민하는 분 계시는지......

작가는 여행 산업에 대한 언급도 잠깐 한다.

여행 산업은 완전 경쟁 시장에 가까워 적은 자본금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다고 한다.

작은 여행사들이 잘 운영되는 이유를 조금 알 것 같다.

또한 예전과 다르게 저렴하게만 가는 여행 상품이 아니라 다양한 테마와 문화가 있는 다양한 여행 상품이 많아지면서 우리나라 여행 형태도 많이 달라지고 있다고 한다. 이런 와중에 다양한 시도를 하는 여행사들이 많아지는 것은 좋은 현상이다. 이런 분위기 속에 자신만의 테마를 가지고 여행 업계에 뛰어들 분이 계신다면 나쁘지 않다고 조언한다.

그러니, 정말 여행을 좋아하는 젊은이라면, 게다가 인문학 소양도 갖추고 있다면

여행 업계에서 자신의 이력을 쌓아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여행 작가 조대현이 추천하는 제주 여행 정보

책은 '제주 한 달 살이'에 대한 이야기와 여행 이야기, 다양한 인문학 이야기 등으로 이어지다가,

책의 거의 끝부분에 부록처럼

작가가 좋아하는 제주의 볼거리와 맛집을 따로 실어 소개하고 있다.

작가가 좋아하는 장소들을 보니 아마도 오래 두고 보아도 좋은 장소들을 선택한 것이 아닐까 생각되었다. 제주도가 낯선 여행객들에게 좋은 정보이다.

제주 여행을 많이 한 여행 전문가가 소개하는 볼거리와 맛집이니 꼭 확인해 보고 나만의 여행에 이용하면 좋겠다.

('한 달 살기 제주' 표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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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오스트리아 & 부다페스트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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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안내 가이드북이지만, 여행도 아는 만큼 즐길 수 있는 만큼, 소개하는 여행지에 대한 기본 역사 문화 등을 잘 설명한 ‘해시태그 여행 안내서‘이다. 각 나라들과 도시들에 대한 지식도 쌓고, 아름다운 사진들로 기분 전환도 되고, 새로운 사실들도 많이 알게 되었다. 더불어 여행 준비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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