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로그 체코 - 2026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이라암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은 프라하를 하루나 이틀 만에 둘러볼 수 있는 추천 코스 소개,
여행 스타일에 따라 ‘짠돌이 여행과 쓰고봄 여행‘으로.
‘핵심 도보 여행‘은 이렇게, 등.
프라하 신시가지 지도와 함께 여행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트래블로그 체코 - 2026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이라암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체코' 표지)

프란츠 카프카.

프랑크 게리의 현대 건축물, 댄싱 하우스.

중세 도시.

1410년에 만들어져 지금도 작동하는 천문시계.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지역인 체스키 크룸로프 구시가지.

필스너 맥주의 탄생지, 플젠 지역.

등등 우리 문화와 다른 동유럽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숨은 보석, 체코의 매력은 무엇인지,

여행을 떠나보자.



중세 건축물을 비롯한 중세 도시가 가장 잘 보존된 아름다운 여행지.

유럽 여행을 하면 꼭 가봐야 할 1순위 나라

바로 '체코'



('트래블로그 체코' 내용 일부)

< '체코'와 '슬로바키아'의 관계 >

40대 이상의 사람들에게는 '체코슬로바키아'라는 이름이 익숙할 것이다.

그러나 체코인들은 그렇게 나라 이름을 부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한다.

1989년 '벨벳 혁명'으로 사회주의를 끝냈고 이후, '체코'와 '슬로바키아'는 두 나라로 분리되었다.

그만큼 인종, 역사, 산업, 문화가 다르기 때문이다.

'벨벳 혁명'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사회주의가 종식되는 과정에서 무력을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두 나라가 분리될 때도 피를 흘리지 않고 대화와 타협을 통해 '부드러운 결별'이라고 불릴 만큼, 평화적으로 해결했다고 한다.

그래서, 유럽에서 드물게 중세 건축물들이 그 당시 그대로 잘 보존된 나라인지도 모르겠다.



('트래블로그 체코' 내용 일부)

< 체코 맥주의 대명사, '필스너 우르켈'! >

이 말 자체가 '최초의 맥주'라는 뜻이라고 한다.

우르켈의 양조장이 체코의 소도시 '플젠'에 있다.

플젠으로 양조장 견학도 할 수 있다니, 맥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플젠 지역 여행도 좋겠다.

< 체코에 가면 무엇을 먹을까? >

체코의 전통 요리 '굴라시'. 쇠고기 수프에 빵을 곁들인 요리라고 한다.

치즈 덩어리를 기름에 튀겨 먹는 '스마제니 시르'.

체코 전통적인 소고기 요리로 '스비츠코바'

외에도 책은 체코 음식 문화의 특징과 하루의 일상적인 식사는 어떤지

잘 소개하고 있다.

< 체코의 축제 >

여행하면 축제를 빼놓을 수 없다. 이왕이면 축제 기간에 간다면 더 흥겨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체코의 축제에 대한 정보도 잘 정리했다.

대체로 5~ 6월 사이에 많은 축제가 벌어진다.

< 체코 쇼핑 목록 >

요즘 여행을 보면 각 나라마다 꼭 사야 할 '쇼핑 목록' 같은 것들이 떠돈다.

체코 여행에도 이런 목록이 있다.

책은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관심 있어 하는 '쇼핑 목록'을 정리했는데, 그중에서 '마리오네트 인형'이 인상적이다. 다른 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목록.

저렴하게 쇼핑할 수 있는 장소도 소개하고 있다. (이런 곳은 꼭 가봐야겠다)



('트래블로그 체코' 내용 일부)

< 체코 여행이 처음이라면? >

'트래블로그 체코'에서 소개하는 여행지만 잘 따라가도 멋진 여행이 될 것이다.

전문 여행가가 아니고 일상에 묻혀 있다면 여행지에 대해 알고 준비하는데 그만큼 시간도 부족하다.

이미 전문가가 소개한 여행지가 있으니 잘 이용만 해도 훌륭한 여행이 될 수 있다.

소개한 여행지를 사실 모두 갈 수도 없다.

이 중 나에게 의미 있는 여행지를 선택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선택을 하려면 '뭔가 좀 알아야' 가능하다.

그런 면에서 여행책은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자주 갈 수 없는 여행,

남들 많이 간다는 여행지 말고

여행도 하고 휴양도 하면서, 나만의 특별한 여행지로 어디가 좋을까 고민한다면

'체코'


('트래블로그 체코' 내용 일부)

체코 수도 : '프라하'



도시 프라하 여행은 2일이면 충분할 정도로 작은 도시이다.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꼽히는 곳이 '프라하'.

유럽의 어떤 도시보다 모두 걸어서 돌아보기 쉬운 도시라고 한다.

여유롭게 프라하 구석구석을 돌아다녀 보는 것! 그것이 여행의 즐거움 아닐까......

책은 프라하를 하루나 이틀 만에 둘러볼 수 있는 추천 코스 소개,

여행 스타일에 따라 '짠돌이 여행과 쓰고봄 여행'으로.

'핵심 도보 여행'은 이렇게, 등.

프라하 신시가지 지도와 함께 여행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트래블로그 체코' 내용 중에서 )

< 바츨라프 광장 >

1968년 '프라하의 봄', 1989년 '벨벳 혁명' 등 역사적 사건의 무대가 된 곳.

프라하의 신시가지에 있는 광장이다. 이곳에서 국가적 축하 행사가 자주 열리는 데 최대 40만 명이 모일 수 있다고 한다.

역시, 어느 나라나 민주화를 상징하는 광장이 하나쯤은 있는 것 같다.

이곳의 크리스마스 모습도 멋지다. 사진으로만 보는 데도 연말 분위기가 물씬 난다.

겨울에는 다소 유럽 비행기값이 싼 것으로 안다. 연말이라 비쌀지 모르겠지만, 겨울 유럽 여행도 준비 잘 하면 나쁘지 않을 것 같다.

< 구시가 광장 >

거리 공연자, 예술가, 관광객들로 넘쳐나는 곳.

이곳에서 마차를 타 볼 수도 있다고 한다. 이왕 가는 여행, 좀 비싸도 한 번 타보자. 다시 오기 힘든 여행이니까.

천문 시계, 카를 교, 시계탑, 교회 등등의 개별 관광지 소개도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트래블로그 체코' 내용 중에서 )


< 프라하 성 >

체코 정부가 본거지로 사용하고 있다.

"프라하 성은 세계에서 가장 큰 성중 하나. 1100년의 역사와 건축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보헤미아 왕가, 로마 황제, 체코슬로바키아 대통령 정부, 현 체코 정부의 보금자리로 이용되고 있다. "

('트래블로그 체코'에서)

프라하 성의 역사성을 생각하면 놀랍다.

성 안에 많은 건물과 정원들이 있어서 제대로 본다면, 이곳만 천천히 둘러봐도 하루가 다 갈 것 같다.

< 프라하에서 만나는 아시아 음식 >

프라하에서 짬뽕과 짜장면을 먹고 싶다면?

한국식 중화요리뿐 아니라 한식과 베트남 음식점도 몇 군데 소개해서 유럽에서 먹는 짜장면 맛도

경험해 볼 수 있다.

< 프라하 카페들 >

역시, 프라하에 왔다면 매일 커피 한 잔은 필수!

프라하에 대표적인 카페들 소개도 잘 해 놓았는데, 그중 전 세계에서 전망이 가장 아름다운 스타벅스 지점이 프라하에 있다고 한다. 아침 일찍 가야 자리가 있단다!


프라하 근교

' 카를슈테인 성' 과 보헤미안 스위스


('트래블로그 체코' 중에서)


'카를슈테인 성'은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곳이라고 한다.

프라하에서 기차로 40여 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곳이라고 하니, 프라하에 간다면 이곳 성까지는 꼭 여행해 보면 좋겠다.

'보헤미안 스위스' 국립 공원은 영화 '나니아 연대기'를 촬영했던 곳이라고 한다.




< 체코 내 다양하고 아름다운 소도시들 >

; 체스키 크룸로프, 쿠트나호라, 카를로비 바리,

체스케 부데요비체, 플젠, 모라비아, 올로모우츠,

브르노, 레드니체, 텔치

('트래블로그 체코' 중에서)




('트래블로그 체코' 중에서)

사진으로 보는 체코의 소도시들도 모두 프라하 같은 풍경이다.

우리나라에 많은 고층 아파트는 볼 수 없고 중세 건축물로 보이는 교회, 첨탑이 있는 건축물들과 주택들이 멋지고 탁 트인 풍경을 이루고 있다.

체코 여행은 어디를 가도 아름답고 멋진 추억과 사진들을

많이 남길 수 있을 것 같다.

'에곤 실레'에게 관심이 있다면 - < 체스키 크룸로프 >

화가 에곤 실레(태생은 오스트리아)는 어머니의 고향인 '체스키 크룸로프'에서

다양한 작품을 그렸다.

마을 중심에 그를 추모하는 미술관으로 '에곤 실레 아트 센트룸'이 들어서 있다.

'해골 사원' - < 쿠트나 호라 >

4만 명의 뼈로 장식된 사원이다. 1278년 공직 사절로 이스라엘을 떠났던 수도원장이 예루살렘에서 돌아오면서 골고다 언덕에서 흙 한 줌을 가져와 이곳에 버리게 되었다. 그 후,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성스럽게 여겨서 이곳에 묻히길 원했고, 1511년 한 수도사에 의해 뼈로 장식된 납골당이 만들어지게 되었다고 한다.

체코 고딕 건축의 걸작으로 꼽히는 '돌의 집'도 이곳 '쿠트라 호라'지역에서

볼 수 있다.

체코 맥주 공장 '필스너 우르켈 양조장' - < 필젠 >

양조장에서 직접 맥주가 제조되는 과정을 볼 수 있다.

이곳에서 700년 동안 맥주가 만들어져 왔다. 아직도 전통 제조 기법을

고수하고 있다고 한다.

이외에도 다양한 체코의 소도시들이 가진 여행 자원과 여행 정보들을

소개하고 있다.

각 도시들 모두 매력 있고

책을 보고 있으면 각각의 소도시들 모두 여행 가서, 하나하나 직접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올해 아름다운 도시 '체코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트래블로그 체코' 여행책과 함께.


('트래블로그 체코' 표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 한 달 살기 - 2026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여행을 잘 하려면 깊이 있지는 않아도
그 나라의 역사를 조금은 이해하는 것이 좋다.
책은 크로아티아의 역사뿐만 아니라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크로아티아 축제, 쇼핑, 음식, 맥주, 마트 등등
여행지에 대해 일반적으로 알고자 하는 바들도 놓치지 않고 싣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 한 달 살기 - 2026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크로아티아 한 달 살기' 표지)

2017년부터 4번에 걸친 크로아티아 여행

- 저자의 경험이 살아있는 여행책 -

저자는 본격적으로 여행 가이드북을 위해

2017년부터 4번에 걸쳐 크로아티아 곳곳을 여행하였다.

그럴 때마다 매년 달라지는 물가가 아쉬웠다 한다.

크로아티아의 매력은

저렴한 물가와 아름다운 자연환경인데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아직, 봄 가을은 물가가 저렴하다고 한다.)

2018년부터 대한항공의 직항로도 개설되어

우리에게 크로아티아는 이제 인기 있는 유럽 여행지가 되었다.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한달 살기' 중에서)



겨울에도 영하로 떨어지지 않고

가장 따뜻한 7월의 기온도 섭씨 22도 정도인

여름은 덥지만 건조하고 겨울엔 비가 많지만 따뜻한 지중해성 기후로

사시사철 언제든 여행하기 좋은 날씨를 가진 나라.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8개의 문화유산과 2개의 자연 유네스코 유적지가 있는 곳.

게다가

매우 안전하고

다른 유럽 국가들에 비해 저렴한 물가에

잘 터지는 와이파이와

친절하고 영어가 통하는,

유명 관광지가 아니라서 나만의 여행이 가능한

의외로 여행하기 괜찮은 나라

크로아티아

크로아티아에 대한 여행책으로 슬슬 이후 해외여행을 준비해 보자.

또한, 여행을 갈 수 있는 여건들

경비, 시간, 용기, 언어, 경험 등등이 안된다고

가고 싶은 나라에 대한 여행을 포기할 수는 없다.

여행책을 보자

여행책을 보면,

언젠가 떠날 준비도 되면서 지금 당장 새로운 세계로 떠나는 여행이 되기도 한다.


그중 이번에는 '크로아티아'다.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한 달 살기' 중에서)


크로아티아는 해변이 아름다운 나라

- 아름다운 아드리아 해

크로아티아는 지중해의 한 바다, 아드리아 해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바다를 즐길 수 있는 위치에 있는 나라이다.

해변은 모래보다 돌이 많고

해안선을 따라 깎은 듯한 절벽이 아름답다.

섬들도 많고 아름답다.

크로아티아에는 7개의 훌륭한 국립공원도 있다고 한다.

멸종 위기에 처한 그리폰 독수리도 있고

플리트비치 국립공원에서는 곰, 늑대, 사슴 등도 볼 수 있다.

크로아티아 여행을 위해 추천하는 여행책

-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한달 살기' -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한 달 살기' 표지)

크로아티아 여행 정보들

크로아티아 추천 여행 경로도 소개하고 있고

숙소, 심 카드 구입, 뿐 아니라

자유여행과 패키지여행의 장단점 정리

여행 계획 세우는 과정까지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다.

단지, 크로아티아뿐만 아니라 해외여행을 할 때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고려해야 하는지 여행의 모든 것을 정리했다.

당연히 초보 여행가들에게 정말 유용한 정보들이다.

그래서 '크로아티아'를 여행했다면

다음 여행지는 비슷한 방식으로 준비하면 되니까

처음 해외여행을 하시는 분이라면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한 달살기' 여행책 한 권쯤 있으면

다음 여행에서도 유용할 것이다.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한 달 살기' 중에서)

크로아티아 자동차 여행

자동차 여행에 대한 많은 정보들을 담았다.

크로아티아는 미세 먼지가 없다고 한다.

대중교통이 발달하지 않아서 자동차로 여행할 수 있다면

정말 멋진 여행이 될 것이라고 한다.

한번 시도가 어렵지 막상 한번 해보면

다른 유럽도 자동차 여행이 가능하지 않을까 한다.

자동차 여행으로 식비와 교통비, 숙소비도 아낄 수 있는 장점도 소개하고 있고

자동차 여행으로 일정을 짤 때 생각해야 할 점들도 정리하고 있다.

예를 들면 자동차 여행에서는 도시 간 이동 거리를

잘 계산해서 여행해야 한다는 점들 등.

크로아티아 한 달 살기

한 달 또는 그 이상을 여행지에 머물면서 좀 여유롭게 현지인처럼

일상을 즐기는 여행이다.

크로아티아에서 한 달 살기란 어떤 것일까

저자의 솔직한 경험과 철학을 담았다.

왜냐하면 무턱대고 한 달 살기란 자칫 게으른 일상의 확장이 될 수도 있고

소비주의적 경험으로 그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한 달 살기' 여행에 대한 경험과 정보도 잘 제공하고 있다.

숙소 정하는 것에서 교통 정보, 소지품 도난 시, 경비 짜는 것 등등의

정보를 자세히 담고 있다.

크로아티아 내 다양한 도시들 소개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한달살기' 내용 일부분)


차례를 보면 크로아티아 내의

여러 도시들에 대한 정보들을 담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자그레브>

크로아티아의 수도!

'뒤쪽에 있는 언덕'이란 뜻을 가진 이름.

수도에는 많은 건축물과 문화재가 있어서 동유럽 관광 대국으로 거듭나고 있다 한다.

수도 주변의 아름다운 녹색 지역 또한 자연의 아름다움,

크로아티아의 매력에 푹 빠지게 하는 요소이다.

공항에서 자그레브 수도 가는 여러 방법과

자그레브 도보 여행을 위한 지도, 문화재 소개, 여행지 정보 등을 담았다.

음식과 숙소 정보, 교통 정보도 잘 담고 있다.

<이스트리아 반도의 가장 큰 도시 풀라>

오래된 유적지가 많은, 로마 원형 극장이 있는 곳으로 유명한 도시 풀라.

아우구스투스 신전도 있다고 한다.

<플리체비체 국립 호수 공원>

당연히 책에서는

가는 길, 입장료, 몇 가지 코스, 공원 안내 등이 소개되어 있다.

그런 정보 외에, 사진으로 이 공원의 모습을 보는데

정말! 너무 멋지고 아름답다.

자연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가보시면 좋겠다.

세상에는 좋은 곳이 넘 많은 것 같다.

사진만 봐도 내가 꼭 그곳에 있는 듯!

마음도 맑아지고 눈도 시원해지고 기분도 좋아진다.

(여행 좀 못 가도 여행책 보는 것도 나름 즐거운 시간이 된다)

이 외에도 우리나라와 다른 옛 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크로아티아의 작은 다른 도시들 사진은

다양한 이국적인 풍경을 잘 담아내고 있다.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한달살기' 내용 일부분)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 여행하는 기분이 든다.

그것이 또한 여행책이 주는 매력이 아닐까 한다.



책으로 떠나는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한 달살기' 여행!

여행 준비도 하고 힐링도 되는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다.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한 달 살기' 내용 일부분)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 몸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 - 비만과 노화를 막는 4주 체질 개선 노비노 건강법
이재동 지음 / 비타북스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는 다이어트의 원리를 간단히 세 가지로 정리해서 이해하기 쉽게 했고 이후, 각 기능을 개선하기 위한 실천적 방법들을 한눈에 정리했다. 젊은 사람들뿐만 아니라 특히, 중장년층에게 건강한 삶을 위한 안내서이다.
‘다이어트‘라는 주제로 시작하지만 읽다 보면 우리 몸을 살리는 건강한 삶의방식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