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로그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 2026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신영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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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표지)



죽기 전 꼭 가봐야 할

해외여행지 1순위 국가, '이탈리아'

진짜 떠나기 전 여행책으로 먼저 준비해 보자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의 필수품은 자동차!

또, 자동차 여행을 한다면, 소도시 여행은 필수!

그런 면에서 '트래블로그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은

이탈리아를 북부, 중부, 남부로 나누어서

정말 다양한 소도시 (무려 25개나 되는)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1. 이탈리아 역사, 건축, 예술에 대한 간략한 정보

2.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에 대한 정보

3. 이탈리아 북부, 중부, 남부 소도시들 소개

로마의 유산이 남은 이탈리아



이런 르네상스 예술 이전에 이탈리아는 '로마'라는 제국으로 더 알려져 있다.

이탈리아 중부 작은 도시에서 출발한 로마가 과거 대제국을 이루었는데, 여행은 그 현장을 느껴보는 경험이다. 이탈리아 여행은 많이 알수록 더 알차게 여행할 수 있는 나라이다.

책은 로마의 역사, 로마의 도로, 건축 기술 등 간략하지만, 여행에 필요한 기본 지식을 잘 정리하고 있다. 로마 건축으로 유명한 '판테온'은 신들이 사는 집이란 의미가 있다고 한다.

단체 여행객들은 겉만 보고 사진만 찍고 지나간다는 '콜로세움' 은 그 내부를 볼 수 있는 사진이 실려 있어 여행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

이탈리아 르네상스

이탈리아 르네상스가 먼저 발달할 수 있었던 이유로 상공업 발달을 말하고 있다.

이탈리아 르네상스는 유럽에 예술이라는 개념을 만들었고 물리학을 비롯한 과학의 발달을 가져왔고 합리성을 바탕으로 한 인문학도 발달했다

이탈리아 르네상스를 주도한 후원자라고 하면 바로 '메디치 가문'을 빼놓을 수 없다.

책은 메디치 가문에 대한 소개도 잘 정리해서 실었다.

코시모 데 메디치에 대한 소개를 읽어 보면, 그가 부자였음에도 농부의 옷을 입고 다녔다고 한다. 이런 겸손이 피렌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비결 중 하나가 아니었을까 싶다.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


먼저, 이탈리아에서 자동차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국제 운전면허증'이 있어야 한다.

우리나라에서 평소에 운전을 하는 분들이라면, 경찰서나 관련 기관에 신청을 하면 쉽게 받을 수 있는 것 같다.

면허증과 여권용 사진, 수수료 등만 있으면 발급받을 수 있으니 미리 알아보고 준비해야겠다.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은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할까?

이탈리아의 매력적인 소도시들을 여행하기 위해서 자동차 여행을 한다면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 지방 소도시들은 관광객도 그리 많지 않아서 여유로운 여행을 할 수 있을 듯하다.

여행은 과정이고 변화라는 것을 더 잘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처음 자동차 여행이라면 무리하지 말고 자동차로 가기 쉬운 도시부터 조금씩 도전해 보라고 한다.

소매치기로 악명 높은 이탈리아이니 여권과 카드 이용, 스마트폰 도난 등에 대해 어떤 대비를 하면 좋을지 책을 읽으면서 한 번쯤 생각해 보는 것도 좋다.

자동차 여행을 할 때, 체크해야 할 것들을 책을 통해 정리해 보면 도움이 된다.

보험, 렌터카 이용 시 조심해야 할 일, 주차, 이탈리아 운전 예절, 이탈리아 제한 속도 등.

운전을 익혔다면,

이제 이탈리아의 다양한 소도시들로!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

이탈리아 북부

베네치아, 볼차노, 돌로미터, 밀라노, 친퀘테레, 베로나, 코모 도시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탈리아 베네치아는 운하 도시로 유명한 관광지이다.

곤돌라를 타고 수상 건물들 사이를 빠져나가는 사진이 유명한 곳.

운하를 따라 들러 볼 수 있는 다양한 건축물을 지도와 함께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페기 구겐하임 박물관 또한 베네치아에 있다.

돌로미터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곳으로 자연이 아름다운 곳이다. 알프스 지역에 속한다.


밀라노 대성당은 정말 특이하다. 뾰족한 첨탑들이 멋지다.

코모는 호수 주변으로 자연이 건축물과 어우러져 멋진 풍경을 이룬다.

이탈리아 중부

오르비에토, 아시시, 토스카나, 시에나, 아레초, 루카, 피사, 몬탈치노, 산 지미냐노, 산 퀴리코 도르시아, 피엔차, 몬테풀치아노, 스펠로 등 도시들을 소개하고 있다.

중부 지역에 소개하는 이탈리아 소도시들이 정말 많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은 이탈리아 르네상스 문화를 볼 수 있는 가장 유명한 이탈리아 관광지이다.

토스카나의 수도이자 가장 큰 도시이며 중세 및 르네상스 미술의 중심지로 두오모 성당과 우피치 미술관 등을 볼 수 있다.

시에나는 두오모 미술관이 있는 곳이고 피사는 기울어진 돌탑인 피사 대성당으로 많이 유명하다.

시계탑과 나폴레옹 광장이 인상적인 루카와 와인으로 유명한 몬탈치노도 꼭 방문해 보고 싶다.

이탈리아 남부

폼페이, 나폴리, 아말피 세 곳을 소개하고 있다.

기원후 9년 베수비오 화산 폭발로 화산재에 묻혔던 도시 폼페이.

세계 3대 미항으로 알려진 나폴리. 귀족과 예술가들에게 사랑을 받은 카프리 섬.

아말피도 해안으로 유명하다.

자동차로 여행하면서

이 모든 지역을 하나씩 차례로 둘러보고 맛난 음식도 먹고 멋진 풍경들도 감상하는 시간을 보내면 정말 좋겠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다 둘러 보기는 힘들고 책을 통해 소도시들에 대한 대강의 정보를 얻고 몇 곳을 골라 여행 준비를 하는 것이 더 현실적일 듯하다.

'트래블로그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으로

이탈리아 여행을 미리 준비하면서 추억이 될 여행을 계획해 보면 좋겠다.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표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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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오스트리아 & 부다페스트 - 2026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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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많이 들어 봤지만 잘 알지 못한 나라가 바로 ‘오스트리아‘, ‘헝가리‘였다.
여행안내 가이드북이지만, 여행도 아는 만큼 즐길 수 있는 만큼, 소개하는 여행지에 대한 기본 역사 문화 등을 잘 설명한 여행 안내서이다. 덕분에 각 나라들과 도시들에 대한 지식도 쌓고, 아름다운 사진도 즐길수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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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프랑스 - 2026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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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소도시들이 하나같이 멋지다!
숨은 이야기가 있고 서양 역사나 예술을 배울 때 들어 봤던 이름들도 자주 나온다.
그래서 프랑스가 유럽 중심국이고 예술의 나라인가 보다.
다양한 이야기가 있는 소도시들을 하나하나 다녀보는 즐거움이 정말 클 것 같다.
세상에 이런 멋지고 아름다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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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프랑스 - 2026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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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프랑스' 표지)


프랑스 '파리' 하면 생각나는 것들 ;

세느 강과 미라보 다리, 가로수가 늘어선 뤽상부르 공원, 가난하지만 자유로운 예술가들이 있는 몽마르트 언덕, 루브르와 오르세 미술관, 낭만적인 샹젤리제 거리와 거리의 노천카페들.....

전 세계 관광객 1위 도시

프랑스 파리 여행이 매력 있었다면,

파리 외 프랑스 소도시 여행은 어떨까?

이번 '트래블로그 프랑스'는

수도 파리와

파리 근교를 비롯한 파리 이외 많은 프랑스 소도시들을

소개하고 있다.



('트래블로그 프랑스' 내용 일부)




'트래블로그 프랑스'에서 소개하는 소도시들에는

우제르체, 몽생미쉘, 루아르 고성, 지베르니, 브르타뉴, 낭트, 노르망디, 오베르 쉬르 우아즈, 보르도, 부르고뉴, 디종, 리옹, 오를레앙, 낭시, 스트라스부르, 안시, 샤모니-몽블랑, 칸, 아비뇽, 니스, 몽펠리에, 앙티브, 마르세유 등등이 있다.

프랑스 소도시들을 둘러보면서 

프랑스를 좀 더 알아가는 멋진 여행이 될 것이다.



차례를 보면, '프랑스 소도시 여행'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내용을 나누어 볼 수 있다.

1. 프랑스 어떤 나라인가? 프랑스 소개와 프랑스 여행 정보들 안내하기

2. 프랑스의 다양한 소도시들 각각 소개하기


('트래블로그 프랑스' 내용 일부)




< 다양한 자연환경 >

다양성을 존중하는 프랑스는 자연환경도 다채롭다.

서유럽에서 영토가 가장 넓다는 것도 놀랍고 넓은 평야부터 절벽, 해안, 호수, 빙하에 덮인 알프스산맥, 사막과 같은 모래 언덕, 푸른 숲, 포도밭까지 사막과 빙하를 한 나라에서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나라이다.

자연환경의 다채로움이 다양성을 받아들이는데 분명 어떤 영향을 주었을 것이라 짐작된다.

< 와인의 천국, 프랑스 요리 >

프랑스는 요리가 유명하다. 특히 치즈와 와인이 유명하다고 한다.

소도시들을 여행하면서 경험할 수 있는 즐거움 중에 하나가 바로 이 음식이 아닐까 한다.

적절한 소도시 여행은 프랑스 음식 대부분을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한다.

프랑스 코스 요리는 전채, 메인 요리, 후식으로 나누어지는데 20가지 이상 음식이 나오기도 하는 등 해서 식사 시간이 길다고 한다.

프랑스 대표적인 후식으로 '마카롱'을 소개하고 있다. 1533년 프랑스에 온 이탈리아 요리사가 만들었다고도 하고 1791년 수도원에서 만들어졌다고도 한다.

요즘 흔히 먹는 간식 '크레페'도 프랑스 전통 디저트였다.

우리나라에서도 정말 다양한 방식으로 크레페를 만들고 있는데 원래 프랑스 음식이었다.

책은 와인 기초 지식도 소개하고 있다.

'라벨 읽는 방법'도 익히고 '바디감'이란 단어의 뜻도 되새겨 보았다.

< 프랑스 여행 잘하기 >

프랑스 지역에 따라 북부 프랑스와 남부 프랑스 차이를 소개하고 있다.

'여행 추천 일정'으로 4박 5일에서 5박 6일, 6박 7일, 7박 8일 .... 20박 21일까지 날짜에 따라 소도시들을 어떤 일정으로 여행하면 좋을지 지도와 함께 동선을 소개하고 있다. 일정을 짤 때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프랑스 여행 중 조심해야 할 일은 바로 '소매치기'!

선진국인데 참 의외다. 우리나라에는 소매치기가 거의 없는데 말이다. 우리나라가 여행하기 좋은 나라임을 새삼 깨닫는다.

여행객인 만큼 도난 사고는 현지인보다 더 당황스러운 일이니 정말 조심하는 것이 좋다.

스마트폰, 여행용 가방, 여권, 현금 등을 어떻게 지킬 것인지 한번 숙지하고 대비하는 것이 좋다.



('트래블로그 프랑스' 내용 일부)



프랑스 소도시들을 여행할 때 차를 이용할 수 있다면 정말 편하다.

프랑스 자동차 여행에 대한 정보는 따로 '해시태그 프랑스 자동차 여행'에

더 자세히 나와 있다.

그 책에는 렌터카 이용에서 도로 상황, 주유 방법, 주차...

등등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다.

그러나 이번 책은 주로 '소도시'들 여행 안내가 주된 내용으로 되어 있다.



프랑스 수도 - 파리 여행 -


걸으면서 산책하듯 둘러보는 파리 여행 즐거울 것 같다. 파리를 직접 걸으면서 여행하기 좋은 코스 몇 가지를 작가는 소개하고 있다.

소개한 일정대로 걸어봐도 좋을 것 같다.

책과 함께 한다면, 책으로 듣는 '도슨트' 도보 여행이 될 것이다.

글은 바로 옆에서 말하듯이 쓰여 있고 분량도 짧아 여행하면서 충분히 읽을 수 있다.

작가는 '파리'를 5군데 핵심 여행지로 나누어서 소개하고 있다.

  1. 샹젤리제

  2. 루브르

  3. 노트르담

  4. 에펠탑

  5. 몽마르트

프랑스, 다양하고 아름다운 소도시들


('트래블로그 프랑스' 내용 일부)



우제르체 - '그림 같은 동화 마을'

('트래블로그 프랑스' 중에서 )

남프랑스 중 공기 중에 예술이 떠다니는 마을이 우제르체라고 한다.

여행 작가가 소개하는 말들이 얼마나 예쁜지, 위 사진으로 보는 '우제르체'는 초록이 우거진 평화롭고 아름다운 마을 같다. 그 가운데 있으면 '기품 있는 향기'가 느껴진다니, 이 마을을 안 가볼 수 없다.

몽생미쉘 - '죽은 자의 영혼이 전달되는

바다 무덤'

('트래블로그 프랑스' 중에서)

이곳은 섬에 있는 산꼭대기 사원으로 유명하다.

사진으로 보면 거대한 사원이 섬 자체인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 이곳에 가면 그 분위기에 반한다고 한다. 섬인데 다리로 연결되어 있어 걸어서 이동도 가능하다. 무료 셔틀버스도 있다.

사원은 프랑스 혁명 이후 감옥으로 쓰이다가 1966년 베네딕트 수도회로 환원되었다고 하는데, 고대 성벽과 사원의 오래된 건물 외관이 정말 인상적이다.

지베르니 - 모네의 정원

('트래블로그 프랑스' 중에서)

클로드 모네의 작품 '수련'을 아는지!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화가 이름을 모른다 해도 아마 작품을 본다면 아하 이 그림!이라고 말할 것이다.

모네가 지베르니에 도착했을 때, 정원을 만들었다. 이 정원에서 '수련'연작을 탄생시켰다.

모네의 작품을 본 사람은 실제 정원이 어떤 모습일지, 누구나 궁금해할 것이다.

그 정원을 실제 볼 수 있다면 기꺼이 지베르니로 가지 않을까?

사진으로 보는 이곳 풍경이 그림 못지않게 정말 아름답다.

('트래블로그 프랑스' 내용 일부)

이와 더불어 다양한

프랑스 소도시들

레오나르도 다빈치, 잔다르크 등 다양한 이야기가 얽힌 오래된 성들이 있는 '루아르 고성',

가파른 절벽 위로 층층이 지어진 작은 중세 마을로 유명한 '로카마두르'

'해저 2만 리'로 유명한 프랑스 소설가 쥘 베른이 어린 시절을 보냈고, 쥘 베른이 꿈꾼 상상의 세계를 테마로 한 거대한 놀이공원(레 마쉰 드 릴)으로 유명한 '낭트'

제2차 세계 대전을 종식 시키기 위해 아이젠하워가 이끄는 연합군이 상륙 작전을 감행한 '노르망디'

2천 년 전 로마인에 의해 세워졌고 지금은 많은 미식가를 배출한 도시 '리옹'

잔다르크의 도시 '오를레앙'

프랑스에서 가장 크고 멋진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리는 크리스마스의 도시 '스트라스부르'

알프스 계곡 산자락 아래에 있는 아름다운 호반 도시, '알프스의 베니스'라 불리는 '안시'

겨울철 프랑스 대표 음식인 치즈 퐁듀가 유명하고 유럽 최고 높이를 자랑하는 몽블랑을 오르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도시 '샤모니 - 몽블랑'

세계적으로 유명한 국제 영화제가 열리는 도시 '칸'

14세기 교황청이 있었던, '교황의 도시'라고 불리는 중세 분위기를 그대로 간직한 '아비뇽'

인상주의 화가 '귀스타브 쿠르베'의 유명한 작품 <안녕하세요 쿠베르씨>를 비롯한 다양한 작품을 전시한 파브르 박물관과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식물원과 가장 오래된 대학교가 있는 도시 '몽펠리에'

파블로 피카소가 잠시 집으로 머물렀던 장소와 수십 개의 해변이 있는 '앙티브'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이자 아름다운 해안과 카페들로 유명한 남부 항구 도시 '마르세유'




('트래블로그 프랑스' 내용 일부)




프랑스 소도시들이 하나같이 멋지다!

숨은 이야기가 있고 서양 역사나 예술을 배울 때 들어 봤던 이름들도 자주 나온다.

그래서 프랑스가 유럽 중심국이고 예술의 나라인가 보다.

'트래블로그 프랑스'를 읽으면서 소도시들 각각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 한 나라를 정해서 자동차 여행이나 한 달 살기 여행을 한다면 프랑스, 정말 좋을 것 같다.

다양한 이야기가 있는 소도시들을 하나하나 다녀보는 즐거움이 정말 클 것 같다.

세상에 이런 멋지고 아름다운 곳들이 있다니 직접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프랑스 여행을 계획하고 미리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소도시들에 대한 정보를 얻으면서 프랑스 여행을 더 알차고 의미 있게 하는데 '트래블로그 프랑스'가 도움이 될 것이다.




('트래블로그 프랑스' 표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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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돌로미티 & 이탈리아 북부 - 2025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신영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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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북부 지역은 패션과 와인이 유명하고 알프스 자락에 있어 자연도 아름답다.
게다가 ‘스위스 보다 저렴한 물가‘라고 하니 한 달 살기에도 좋은 지역이다.
이탈리아 북부가 자치권을 주장할 만큼 인구도 이탈리아 전체 인구의 46%를 차지하고
경제적으로도 유럽에서 1인당 GDP가 가장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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