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한 달 살기 - 위드 코로나 시대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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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이 어디야?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한 달 살기' 내용 중 일부)

동유럽이란?

발트해에서 발칸 반도에 이르는 지역의 명칭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한 달 살기' p22)

위 지도 폴란드 위쪽의 바다가 발트해. 이탈리아 옆의 반도가 발칸반도.

(위 지도에는 잘렸는데) 그 발트해 옆의 세 나라 발트 3국 (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나라들, 폴란드, 체코, 슬로바키아, 헝가리, 루마니아,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마케도니아, 몬테네그로, 세르비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불가리아, 알바니아 등을 일컫는다.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한 달 살기' p23 참조)

이들 나라들은 대체로 '합스부르크 왕가의 지배를 받은 나라들'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책 p22)

이들을 동유럽이라고 부르게 된 이유는 지리적인 이유가 아니라 옛 냉전 시대 서유럽과의 관계에 따라 정치적 역사적 관점에서(p23) 그렇게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한 달 살기'는

동유럽 나라 중 발트 3국, 폴란드, 체코, 헝가리의 각 소도시들을 소개하고 있다.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한 달 살기' 표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동유럽의 소도시들은,

서유럽과 다른 신비하고 이질적인 문화.

사람들의 친절한 태도.

저렴한 물가.

상대적으로 적은 관광객으로 나만의 여행을 꿈꾸는 여행자들에게 좋은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다.(p16)

책은 우리나라에 잘 알려지지 않은 동유럽 소도시들을 소개하고 소중한 정보를 제공하면서

'한 권으로 끝내는' 여행 노하우를 공개했다고 한다.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한 달 살기' p16)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한 달 살기' 표지)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한 달 살기' 차례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한 달 살기')

1. 동유럽 소개, 여행 정보, 한 달 살기 노하우 등

2. 발트 3국(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에서 각 소도시 1곳 각각 소개

3. 폴란드 소도시 4곳 소개

4. 체코 소도시 5곳 소개

5. 헝가리 소도시 1곳 소개

동유럽 소도시 한 달 살기

낯선 여행지에서 소소하게 행복을 느끼는 것이 한 달 살기의 묘미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한 달 살기' 내용 중)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한 달 살기' 내용 중에서)

도보 여행이 가능하고

서유럽과 다른 동유럽 사람들의 친절하고 따뜻한 태도는

한 달 살기를 원하는 여행객에게 더 없는 조건이 된다.

여행지에서 어느 정도 머물면서 '한 달 살기' 책을 써 보고 싶었던 저자는

그 일을 실천에 옮기면서

'한 달 살기'란 어떤 여행인지 많이 고민했다.

그런 자신의 경험을 솔직히 털어놓으면서

'한 달 살기'에서 가장 먼저 고민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예산은 어느 정도로 잡아야 하는지, 숙소 결정과 여행지 선정, 동유럽 물가 등 여행에 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동유럽에서 한 달 살기를 많이 하는 도시는

체코의 프라하, 헝가리의 부다페스트, 폴란드의 크라쿠프 등으로

이 도시들을 기반으로 한 달 살기 비용을 파악했다.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한 달 살기' p63)

이후, 책은 각 동유럽 국가 소도시들 소개로 이어진다.

발트 3국 ; 에스토니아 -탈린 / 라트비아-리가 /

리투아니아 - 빌뉴스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한 달 살기' 내용 중)


발트 3국은 위 지도에서 보듯이 발트해와 러시아 사이,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를 가리킨다.


< 에스토니아 ; 수도 '탈린' >

우리나라 절반 정도 크기의 에스토니아, 그 수도는 '탈린'

탈린은 러시아의 상트페테르부르크와 비슷한 위도에 있어 한여름의 백야(책 p70)를 경험할 수 있다.

탈린 공항에서 시내까지 가는 교통, 시티 투어, 교회, 박물관, 미술관, 수도원, 광장, 궁전과 공원.... 등등 탈린의 관광지와 레스토랑 등을 안내하고 있다.

그중에서 인상적이었던 것이 중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아래 사진과 같은 성곽이었다.

구시가지의 교회 첨탑은 영화에서 보듯 끝없이 이어지는 나선 계단으로 이어져 있다고 한다.

14세기부터 상업이 발달된 이곳 큰 건물에는 물건을 올리기 위한 도르래가 달려 있다고 한다.

왜냐하면 1층은 도둑맞기 쉬워 위층으로 비싼 물품들을 옮기기 위해서였다고.

이런 과거의 흔적들이 500년이나 지났는데도 남아있다니 신기하고 그런 문화재가 많이 남아 있어

동유럽을 중세 시대를 느낄 수 있는 여행지라고 하는구나 알게 되었다.


<라트비아 ; 수도 '리가'>

"동쪽의 파리"불렸던 리가도 물론 국제공항이 있다.

18세기 카타리나 여제가 먹고 호전되었다던 '발잠'이라는 약(술)은 꼭 사야 할 쇼핑 목록 1순위이다.

감자도 없고 콜라도 없던 13세기 피로연 때 먹었던 중세 토끼 고기의 맛은 정말 일품이라고 한다.

창문이 작은 200년 된 전통가옥, 통나무집도 볼 수 있다.

리가에는 '리부 광장'이 역사적으로 번성했던 장소이다. 과거 독일인들이 리가를 점령하고 만들었던 건물들이 있는 장소라고 한다.

3국의 전통음식과 수제 맥줏집, 레스토랑도 따로 소개하고 있다.

사진이지만 음식들도 맛있어 보이고 수제 펍도 맥주가 탐난다.

<라투아니아 ; 수도 '빌뉴스'>

숲과 호수의 나라, 가장 아름답고 숲이 많은 도시!

바로크풍의 중세 고전 건축물들이 가득한 구시가는 동화의 나라 같다고 한다.

당연히 국제공항이 있다.

라투아니아는 독일 기사단의 영향으로 독일과 폴란드 음식에 영향을 받아 대표적인 음식들이 많다고 한다.

'해시태그 동유럽 한 달 살기'에는 먹음직스러운 사진들과 함께 소개하는 음식들이, - 커드 치즈와 체펠리나이 등 - 많은데 그중 '호밀 빵' 어떨까?

라투아니아 인들이 흔히 먹는 빵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 먹어본 빵과 색깔이 다르다.

아마 맛도 분명 다르지 않을까 진품 맛이 궁금하다.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한 달 살기' 내용 중)

폴란드 ; 크라쿠프, 그단스크, 토룬, 브로츠와프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한 달 살기' 내용 중에서)

<크라쿠프>

우리나라 '경주' 같은 곳.

이곳에 '바르바칸'이라는 원형 성벽 요새가 희귀한 건축물이라고 한다. 유럽에서 바르샤바와 여기 크라쿠프에만 있다고. 1시간 진행하는 가이드 투어가 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담비를 안은 여인'으로 유명한 그림이 '차르토리스키 박물관'에 있다고 한다.

이 박물관은 18세기 차르토리스키라는 한 가문이 설립했다고 한다. 놀랍다. 그 가문이 얼마나 큰 재력가였을지 수집품으로 짐작이 가고 그 재력을 빛나게 한 선택, 가문의 이름을 박물관이라는 형태로 남긴 그 선견지명에 놀랍다.

폴란드어 이름 오슈비엥침. 독일어로 아우슈비츠.

가장 큰 나치의 포로수용소로 알려진 곳. 크라쿠프에서 1시간 정도 가면 있다.

<그단스크>

발트해 연안의 항만 도시인 그단스크는 폴란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중 하나.

폴란드 자유 노조의 탄생지로 알려져 있다.

제2차 세계대전으로 도시의 90%가 파괴되었다고 한다. 그 후 지금까지 전쟁 전 모습 그대로 도시를 복원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고 한다. 대단하다.

<토룬>​은 지동설을 주장한 코페르니쿠스가 태어난 도시로 유명하다.

<브로츠와프>는 13세기 몽고, 14세기 보헤미아, 그 후 1944년까지 합스부르크 왕국의 지배를 받았다. 따라서, 다양한 문화유산이 풍부하고 박물관이나 교회도 다양한 스타일을 볼 수 있는 곳이다.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한 달 살기' 내용 중에서)

폴란드에는 14개의 세계 문화유산이 있다고 한다.

이 목록도 표로 잘 정리되어 있다.

체코 ; 체스키크룸로프, 카를로비 바리, 플젠, 브르노, 올로모우츠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한 달 살기' 내용 중에서)

< 체스키크룸로프 ; '체코의 오솔길' 이란 뜻의 체코어 >

시골길이 이어진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된 도시, 체코의 수도 프라하를 축소해 놓은 듯한 곳이라고 한다.

유명한 화가 에곤 실레 어머니의 고향이 바로 '체스키크룸로프'라고 한다. 화가는 어머니의 고향인 이곳에서 다양한 작품 활동을 했다고 한다.

<플젠>

이곳을 방문하는 여행객은 대부분 '필스너 우르켈 양조장'을 가지 위해서라고 한다.

이곳에서 맥주가 직접 만들어지는 과정을 볼 수 있다. '필스너 우르켈'은 체코에서 가장 유명한 맥주 브랜드. 플젠에서 처음으로 제조되었다고 한다.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한 달 살기' 내용 중)

<카를로비 바리>, <브르노>, <올로모우츠>로 체코의 다른 작은 소도시 여행지도 소개하고 있다.

체코 각 소도시들마다 소개하는 성당이나 박물관 등 건축물들이 중세 분위기를 내며 정말 멋지다.

조각들도 아름답고 첨탑들도 숭고하고 이색적인 분위기를 만든다.

'올로모우츠'의 다양한 분수 조각상들은 그 섬세함이 사진으로만 봐도 진짜 화려하다.

체코 어느 도시이든 여행하면 좋을 거 같다.

책은 각 도시들마다 교통, 관광지, 레스토랑, 지도 등으로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다.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한 달 살기' 내용 중)

헝가리 ; 부다페스트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한 달 살기' 내용 일부)

사진으로 보는 헝가리의 건축물들이 정말 멋스럽다.

부다페스트의 세계문화유산인 '부다 왕궁' 은 위 사진에서 보듯이 규모 자체가 엄청 크다. 실제로 보면 얼마나 거대할까?

처음에는 몽고족의 침입을 막기 위해 1200년 대에 언덕에 세워졌다고 한다.

헝가리 여행을 위해서 반드시 알아야 할 다뉴브강의 다리 세 개를 소개하고 있다.

영웅 광장에 있는 왕의 조각들에 대해서도 일일이 이름과 간략한 특징을 소개하고 있다.

이곳에 도착해서 실물을 감상할 때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동유럽 여행의 동반자,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한 달 살기'

동유럽의 아름다운 건축물들 사진과 맛있는 음식들, 소도시들의 거리 사진 등이 정말 아름답고 멋진 여행책이다.

동유럽 소도시 여행은 조용하면서 산책하기를 좋아하는 여행객에게 정말 좋은 여행지가 될 것 같다.

멋스러운 볼거리와 저렴한 물가, 안전한 거리, 친절한 사람들......

그래서 저자가 한 달 살기를 권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아직 당장 여행을 떠날 수 없어도 책으로 미리 살펴보며 준비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알면 더 떠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한 달 살기' 표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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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체코 & 프라하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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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코 여행이 처음이라면? >
‘해시태그 체코 & 프라하‘에서 소개하는 여행지만 잘 따라가도 멋진 여행이 될 것이다.
전문 여행가가 아니고 일상에 묻혀 있다면 여행지에 대해 알고 준비하는데 그만큼 시간도 부족하다.
이미 전문가가 소개한 여행지가 있으니 잘 이용만 해도 훌륭한 여행이 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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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체코 & 프라하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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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건축물을 비롯한 중세 도시가 가장 잘 보존된 아름다운 여행지.

유럽 여행을 하면 꼭 가봐야 할 1순위 나라

바로 '체코'


 


('체코 & 프라하' 표지)

프란츠 카프카.

프랑크 게리의 현대 건축물, 댄싱 하우스.

중세 도시.

1410년에 만들어져 지금도 작동하는 천문시계.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지역인 체스키 크룸로프 구시가지.

필스너 맥주의 탄생지, 플젠 지역.

등등 우리 문화와 다른 동유럽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숨은 보석, 체코의 매력은 무엇인지,

여행을 떠나보자.




 


 


('체코 & 프라하' 차례)

< '체코'와 '슬로바키아'의 관계 >

40대 이상의 사람들에게는 '체코슬로바키아'라는 이름이 익숙할 것이다.

그러나 체코인들은 그렇게 나라 이름을 부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한다.

1989년 '벨벳 혁명'으로 사회주의를 끝냈고 이후, '체코'와 '슬로바키아'는 두 나라로 분리되었다.

그만큼 인종, 역사, 산업, 문화가 다르기 때문이다.

'벨벳 혁명'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사회주의가 종식되는 과정에서 무력을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두 나라가 분리될 때도 피를 흘리지 않고 대화와 타협을 통해 '부드러운 결별'이라고 불릴 만큼, 평화적으로 해결했다고 한다.

그래서, 유럽에서 드물게 중세 건축물들이 그 당시 그대로 잘 보존된 나라인지도 모르겠다.






 

('체코 & 프라하' 내용 일부)

< 체코 맥주의 대명사, '필스너 우르켈'! >

이 말 자체가 '최초의 맥주'라는 뜻이라고 한다. 우르켈의 양조장이 체코의 소도시 '플젠'에 있다.

플젠으로 양조장 견학도 할 수 있다니, 맥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플젠 지역 여행도 좋겠다.

< 체코에 가면 무엇을 먹을까? >

체코의 전통 요리 '굴라시'. 쇠고기 수프에 빵을 곁들인 요리라고 한다.

치즈 덩어리를 기름에 튀겨 먹는 '스마제니 시르'.

체코 전통적인 소고기 요리로 '스비츠코바'

외에도 책은 체코 음식 문화의 특징과 하루의 일상적인 식사는 어떤지 잘 소개하고 있다.

< 체코의 축제 >

여행하면 축제를 빼놓을 수 없다. 이왕이면 축제 기간에 간다면 더 흥겨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체코의 축제에 대한 정보도 잘 정리했다.

대체로 5~ 6월 사이에 많은 축제가 벌어진다.

< 체코 쇼핑 목록 >

요즘 여행을 보면 각 나라마다 꼭 사야 할 '쇼핑 목록' 같은 것들이 떠돈다.

체코 여행에도 이런 목록이 있다.

책은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관심 있어 하는 '쇼핑 목록'을 정리했는데, 그중에서 '마리오네트 인형'이 인상적이다. 다른 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목록.

저렴하게 쇼핑할 수 있는 장소도 소개하고 있다. (이런 곳은 꼭 가봐야겠다)



('체코 & 프라하' 내용 일부)

< 체코 여행이 처음이라면? >

'해시태그 체코 & 프라하'에서 소개하는 여행지만 잘 따라가도 멋진 여행이 될 것이다.

전문 여행가가 아니고 일상에 묻혀 있다면 여행지에 대해 알고 준비하는데 그만큼 시간도 부족하다.

이미 전문가가 소개한 여행지가 있으니 잘 이용만 해도 훌륭한 여행이 될 수 있다.

소개한 여행지를 사실 모두 갈 수도 없다.

이 중 나에게 의미 있는 여행지를 선택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선택을 하려면 '뭔가 좀 알아야' 가능하다.

그런 면에서 여행책은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자주 갈 수 없는 여행,

남들 많이 간다는 여행지 말고

여행도 하고 휴양도 하면서, 나만의 특별한 여행지로 어디가 좋을까 고민한다면

'체코'


 

 

('체코 & 프라하' 일부)

체코 수도 : '프라하' - '100개 첨탑의 도시'

('해시태그 체코 & 프라하'에서)

고풍스러운 성, 우아한 디자인의 다리, 수백 개의 교회 첨탑 등 동화책에서나 보던 모습을 현실 속 체코의 수도, 프라하에서 볼 수 있다.

('해시태그 체코 & 프라하' p97)



('체코 & 프라하' 내용 중에서)

도시 프라하 여행은 2일이면 충분할 정도로 작은 도시이다.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꼽히는 곳이 '프라하'.

유럽의 어떤 도시보다 모두 걸어서 돌아보기 쉬운 도시라고 한다.

여유롭게 프라하 구석구석을 돌아다녀 보는 것! 그것이 여행의 즐거움 아닐까......

책은 프라하를 하루나 이틀 만에 둘러볼 수 있는 추천 코스 소개,

여행 스타일에 따라 '짠돌이 여행과 쓰고봄 여행'으로.

'핵심 도보 여행'은 이렇게, 등.

프라하 신시가지 지도와 함께 여행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체코 & 프라하' 내용 중에서 )

< 바츨라프 광장 >

1968년 '프라하의 봄', 1989년 '벨벳 혁명' 등 역사적 사건의 무대가 된 곳.

프라하의 신시가지에 있는 광장이다. 이곳에서 국가적 축하 행사가 자주 열리는 데 최대 40만 명이 모일 수 있다고 한다.

역시, 어느 나라나 민주화를 상징하는 광장이 하나쯤은 있는 것 같다.

이곳의 크리스마스 모습도 멋지다. 사진으로만 보는 데도 연말 분위기가 물씬 난다.

겨울에는 다소 유럽 비행기값이 싼 것으로 안다. 연말이라 비쌀지 모르겠지만, 겨울 유럽 여행도 준비 잘 하면 나쁘지 않을 것 같다.

< 구시가 광장 >

거리 공연자, 예술가, 관광객들로 넘쳐나는 곳.

이곳에서 마차를 타 볼 수도 있다고 한다. 이왕 가는 여행, 좀 비싸도 한 번 타보자. 다시 오기 힘든 여행이니까.

천문 시계, 카를 교, 시계탑, 교회 등등의 개별 관광지 소개도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 프라하 성 >

체코 정부가 본거지로 사용하고 있다.

"프라하 성은 세계에서 가장 큰 성중 하나. 1100년의 역사와 건축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보헤미아 왕가, 로마 황제, 체코슬로바키아 대통령 정부, 현 체코 정부의 보금자리로 이용되고 있다. "

('해시태그 체코 & 프라하'에서)

프라하 성의 역사성을 생각하면 놀랍다.

성 안에 많은 건물과 정원들이 있어서 제대로 본다면, 이곳만 천천히 둘러봐도 하루가 다 갈 것 같다.

< 프라하에서 만나는 아시아 음식 >

프라하에서 짬뽕과 짜장면을 먹고 싶다면?

한국식 중화요리뿐 아니라 한식과 베트남 음식점도 몇 군데 소개해서 유럽에서 먹는 짜장면 맛도

경험해 볼 수 있다.

< 프라하 카페들 >

역시, 프라하에 왔다면 매일 커피 한 잔은 필수!

프라하에 대표적인 카페들 소개도 잘 해 놓았는데, 그중 전 세계에서 전망이 가장 아름다운 스타벅스 지점이 프라하에 있다고 한다. 아침 일찍 가야 자리가 있단다!

프라하 근교 ' 카를슈테인 성' 과 보헤미안 스위스


 

('해시태그 체코 & 프라하'에서)

'카를슈테인 성'은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곳이라고 한다.

프라하에서 기차로 40여 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곳이라고 하니, 프라하에 간다면 이곳 성까지는 꼭 여행해 보면 좋겠다.

'보헤미안 스위스' 국립 공원은 영화 '나니아 연대기'를 촬영했던 곳이라고 한다.


체코 소도시 - 자동차 여행

'해시태그 체코 & 프라하'는 체코 소도시 여행을 위해

'자동차 여행'에 대한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체코 국토는 그리 크지 않아 소도시들을 여행할 때 이동 시간이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

보통 2~ 3시간 정도. 당일로 갔다 올수 있을 정도의 소도시들이 많다.

단, '모라비아 지방'으로 여행할 때는 3~5시간이 걸리므로 '올로모우츠'를 거점 도시로 정해 모라비아를 비롯해서 그 주변의 도시들을 여행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체코는 도로 사정이 나쁘지 않아 자동차 여행도 적극 추천하고 있고 그에 따른 자세한 정보들도 싣고 있다. 도로 지도와 통행료, 교통 표지판, 렌터카 보험, 렌터카 이용하는 방법, 주유법, 내비게이션 사용

법, 체코 전체 도로 지도, 주차장 이용법 등 현지 사정에 대한 소개도 하고 있다.

자동차로 가보기 힘든 체코의 다양한 소도시 이곳 저곳을 여행한다면!

정말 잊을 수 없는 여행이 될 것 같다.


< 체코 내 다양하고 아름다운 소도시들 >

; 체스키 크룸로프, 쿠트나호라, 카를로비 바리, 체스케 부데요비체, 플젠, 모라비아,

올로모우츠, 브르노, 레드니체, 텔치

('체코 & 프라하' 내용 중에서)

사진으로 보는 체코의 소도시들도 모두 프라하 같은 풍경이다.

우리나라에 많은 고층 아파트는 볼 수 없고 중세 건축물로 보이는 교회, 첨탑이 있는 건축물들과 주택들이 멋지고 탁 트인 풍경을 이루고 있다.

체코 여행은 어디를 가도 아름답고 멋진 추억과 사진들을 많이 남길 수 있을 것 같다.




'에곤 실레'에게 관심이 있다면 - < 체스키 크룸로프 >

화가 에곤 실레(태생은 오스트리아)는 어머니의 고향인 '체스키 크룸로프'에서 다양한 작품을 그렸다.

마을 중심에 그를 추모하는 미술관으로 '에곤 실레 아트 센트룸'이 들어서 있다.

'해골 사원' - < 쿠트나 호라 >

4만 명의 뼈로 장식된 사원이다. 1278년 공직 사절로 이스라엘을 떠났던 수도원장이 예루살렘에서 돌아오면서 골고다 언덕에서 흙 한 줌을 가져와 이곳에 버리게 되었다. 그 후,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성스럽게 여겨서 이곳에 묻히길 원했고, 1511년 한 수도사에 의해 뼈로 장식된 납골당이 만들어지게 되었다고 한다.

체코 고딕 건축의 걸작으로 꼽히는 '돌의 집'도 이곳 '쿠트라 호라'지역에서 볼 수 있다.

체코 맥주 공장 '필스너 우르켈 양조장' - < 필젠 >

양조장에서 직접 맥주가 제조되는 과정을 볼 수 있다.

이곳에서 700년 동안 맥주가 만들어져 왔다. 아직도 전통 제조 기법을 고수하고 있다고 한다.

이외에도 다양한 체코의 소도시들이 가진 여행 자원과 여행 정보들을 소개하고 있다.

각 도시들 모두 매력 있고

책을 보고 있으면 각각의 소도시들 모두 여행 가서, 하나하나 직접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올가을 겨울 아름다운 도시 '체코, 프라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해시태그 체코 & 프라하' 여행책과 함께.



('체코 & 프라하' 표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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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프랑스 한 달 살기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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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프랑스 역사, 요리, 날씨, 교통, 현지 사정, 여행 시 주의 사항(도난, 소매치기) 등 여행을 위한 다양한 기본 정보들을 잘 정리하고 있다. 욕심내지 말고 어떻게 프랑스를 잘 여행할 수 있는지 먼저 여행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 보는 것은 많은 도움이 된다.
여행 추천 일정도 프랑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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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프랑스 한 달 살기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혁명과 낭만, 자유의 나라 프랑스!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나라, 그중 프랑스를 또한 빼놓을 수 없다.

국토의 면적이 유럽에서 러시아, 우크라이나 다음으로 3번째로 큰 나라라고 한다.

지형 또한 프랑스에는 모든 자연이 다 있다고 할 정도로

평야에서 절벽, 해안, 맑은 호수, 빙하에 덮인 알프스산맥, 사막과 같은 모래 언덕, 하얀 모래사장과 푸른 숲, 포도밭 등 다채로운 자연환경이 존재하는 곳이다.

다양한 자연환경만큼

많은 이민자들을 받아들여 다양한 문화, 음식, 예술이 프랑스를

독창적이고 다양한 문화가 있는 나라로 만들어 내고 있다.

프랑스가 자유를 상징하는 나라인 이유는 이런 다채로움 때문이다.

(*여기에서 '자유'란 강자의 자기 맘대로가 아니라 '다양성을 인정하는 의지'란 의미로 사용했습니다.)



 

('프랑스 한 달 살기' 표지)

홍세화 씨가 말한 '똘레랑스(관용)'의 나라, 프랑스.

알고 준비해서 여행하면 더 많이 보이고 더 기억하는 멋진 추억이 담긴 여행이 될 수 있다.

언젠가 떠날 '프랑스'로 여행을 지금부터 준비해 보자

해시태그 '프랑스 한 달 살기'와 함께

'프랑스 한 달 살기' 차례 및 구성


 


 

('프랑스 한 달 살기' 차례 )

책은 네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1. 프랑스 여행 전반에 대한 소개 정리

  2. 프랑스 '파리' 여행지 이곳저곳

  3. 파리 외 프랑스 다양한 도시들

  4. 프랑스 남쪽의 독립국 '모나코'에 대한 아주 짧은 소개

프랑스는 어떤 나라?

(아래 내용들은 대체로 모두 책에서 발췌 정리했음)


센 강과 미라보 다리, 낭만적인 음악이 흘러나오는 카페, 가로수가 늘어선 뤽상부르 공원, 가난하지만 자유로운 예술혼을 가진 예술가들이 있는 몽마르트 언덕, 루브르 박물관과 오르세 미술관, 오랑주리 미술관. 낭만적인 샹젤리제 거리와 노천카페에 앉아 파리 지엥처럼 햇살을 즐기며 커피 한 잔 마시는 여유를 느껴 보고 싶다. ('프랑스 한 달 살기' p18)

< 끝없이 변화하는 나라 >

로마가 오랜 세월 융성할 수 있었던 이유들 중 하나가 '개방성'이라고 한다. 타문화를 수용하는 능력.

신라 처용은 아랍인이었을 거라는 추정, 고려 벽란도는 이국 문물이 교통하는 유명한 교역로였고 세종대왕 앞에서 코란 경전을 읊었다고 하는 사실들은 우리나라 또한 이국 문화에 개방적인 민족이었음을 보여준다.

이 개방성이 우리를 더 발전시키고 수천 년 동안 사라지지 않고 자그마한 한반도에서 지금껏 살아남게 한 힘이다.

프랑스 또한 지금도 '변화하는 사회'라고 한다. 타문화를 받아들이는 그들의 힘에서 오히려 프랑스 사회의 자신감이 읽힌다. 그래서 '프랑스'는 누구나 가보고 싶어 하는 '자유'의 나라가 되었다.



('프랑스 한 달 살기' 내용 일부)

< 요리로 유명한 나라 프랑스 >

치즈, 와인이 유명한 프랑스.

프랑스 요리는 대도시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음식 문화에서 전원의 소박한 매력까지 두루 갖추고 있다. 특색 있는 지역 음식도 다양하고, 로맨틱한 카페, 리옹의 맛집 탐방, 해변 휴양지와 스키 여행에서 먹는 요리까지 음식으로 기억될 프랑스다. (책 p23)

< 가족을 소중히 생각하는 프랑스 >

결혼하지 않고 아이를 낳는 '비혼 출산 비율'이 거의 절반 이상(60%)이 되는 나라가 프랑스라고 알고 있다. 게다가 책에서 프랑스가 서유럽 다른 나라들에 비해 가족 공동체를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하니,

프랑스라는 나라가 더 매력 있게 다가온다. 가족 공동체란 결혼의 유무와 관계없음을 보여주는 정말 멋진 나라다. 영화배우 조니 뎁도 프랑스 여인과의 사이에서 비혼 출산으로 자녀가 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우리나라는 '미혼모'라고 하며 아직도 인식이 부정적인데 말이다.



 


('프랑스 한 달 살기' 내용 일부)

< 프랑스 여행 정보 >

책은 프랑스 역사, 요리, 날씨, 교통, 현지 사정, 여행 시 주의 사항(도난, 소매치기) 등 여행을 위한 다양한 기본 정보들을 잘 정리하고 있다. 욕심내지 말고 어떻게 프랑스를 잘 여행할 수 있는지 먼저 여행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 보는 것은 많은 도움이 된다.

여행 추천 일정도 프랑스 지도와 함께 몇 가지 예시를 잘 보여 주고 있다.

프랑스 파리뿐 아니라 파리에서 다른 도시들로 여행할 때 참조할 수 있는 추천 일정이 주로 많다.

< 프랑스 한 달 살기, 자동차 여행 >


 


('프랑스 한 달 살기' 내용 일부)

프랑스에서 한 달! 생각만 해도 설렌다.

그러나 준비 없이 보내다가는 어영부영 시간만 보내기 일쑤다.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프랑스 어떤 도시가 나랑 잘 맞는지 책을 통해 확인해 보자.

기회가 된다면, 자동차 여행이 자유여행으로 정말 편하고 좋을 것 같다.

혼자 여행한다면 자동차 여행이 오히려 교통비가 더 들 수 있어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셋, 넷 정도의 인원이 함께 하는 여행이라면 오히려 자동차 여행이 경제적인 면에서도 부담이 덜하고 짐에서도 해방된다. 그러나 차 좌석 안에 가방을 보관하면 도둑들에게

표적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프랑스 '파리' 여행



('프랑스 한 달 살기' 내용 일부)

샹젤리제, 루브르, 노트르담, 에펠탑, 몽마르트


 


 

 

('프랑스 한 달 살기' 내용 일부)

파리의 대표 관광지를 이렇게 위처럼 나누어서 소개하고 있다.

1. '샹젤리제 거리'에서는 개선문과 콩코르드 광장, 분수, 거리에 즐비한 상점들, 카페들을 볼 수 있다.

2. 파리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루브르 박물관'은 아침 일찍 가지 않으면 입장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모든 작품을 다 볼 수 없으니 책은 핵심 작품들을 놓치지 않게 어떤 동선으로 움직이면 좋을지 잘 안내하고 있다. 헤매기 쉽기 때문에.

파리의 3대 미술관으로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 퐁피두 센터가 꼽힌다.

책은 루브르 박물관 소개에 이어 바로 오르세 미술관과 오랑주리 미술관, 피카소 미술과, 로댕 미술관 등 미술관 소개로 묶어 찾아보기 쉽게 했다.

3. 바로 이어진 '노트르담 '소개에 '퐁피두 센터'를 소개하고 있다.

'노트르담'에서는 노트르담 대성당과 퐁네프 다리, 파리 시청, 시테 섬 등을 소개하고 있다.

4. 사진으로 보니 밤에 찍은 '에펠탑'이 정말 멋지다.

파리를 상징하며 빛을 내며 우뚝 서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

5. '몽마르트'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물은 '사크레쾨르 성당'이라고 한다.

순교자의 언덕이라는 뜻을 몽마르트는 19세기 중반 달리, 모딜리아니, 툴루즈 로트렉, 모네, 피카소, 반 고흐 등 많은 예술가들이 머물던 곳이라고 한다.

지금도 유명 예술가들이 자주 찾던 곳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고.

지금 '몽마르트 박물관'은 르누아르가 살면서 작업했던 곳으로 원고, 편지, 포스터, 사진, 고고학 유물 등이 전시되어 있다.

6. 베르사유 궁전도 빼놓을 수 없다. 책에서도 궁전을 4쪽에 걸쳐 소개하고 있다.

이외 파리에서 당일로 갔다 올 수 있는 여행지로 '몽생미쉘'을 안내하고 있다.


 

 

('프랑스 한 달 살기' 내용 일부)

파리 이외에 프랑스 도시들


 


 

 


 

('프랑스 한 달 살기' 내용 일부)

< 리용 >

로마인에 의해 세워져 지난 500년간 상공업과 금융의 중심지였다. 파리 다음으로 큰 광역시.

리용 구시가지에는 300여 채가 넘는 중세와 르네상스 주택들이 들어서 있다.

< 칸 >

세계적으로 유명한 국제 영화제가 열리는 곳이다. 멋지고 고급스러운 화려한 호텔, 화려한 관광객으로 유명한 도시라고 한다.

< 아비뇽 >

14세기 교황청이 있었던 프랑스 남부에 위치한 웅장한 중세 도시가 아비뇽.

'교황의 도시'라고도 불리는데 1309년 교황 클레멘스 5세가 로마의 부패와 정치적 암투를 피해 아비뇽으로 거쳐를 옮겼기 때문이라고 한다.

< 니스 >

1년 내내 따뜻한 기온에 청명한 바다가 있는 곳이다.

따스한 기온과 형형색색의 건축물로 여행자가 많은 도시이다. '마르크 샤갈 미술관'이 있다.

< 몽펠리에 >

이곳에는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식물원과 가장 오래된 대학교가 있다. 일반적인 중세 프랑스 도시들과는 다르게 도시 건물들이 스페인 영향을 받았다. 지중해와 가깝다.

< 앙티브 >

이곳에 피카소 박물관이 있다고 한다. 피카소는 스페인 화가인데 1946년 6개월 동안 피카소가 머물렀던 곳에 피카소의 회화, 드로잉과 다른 예술가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찰리 채플린, F. 스콧 피츠 제럴드 등 유명 인사들의 휴가지였다.

'앙티브랜드' 는 룰러 코스터와 어드벤쳐 리버 등의 놀이 기구로 가득한 곳이라고 한다.

< 마르세유 >

프랑스 남부의 항구 도시인 이곳은 아름다운 해안과 카페가 많은 곳이다.

이곳은 2600년이나 되는 오랜 역사를 가진 도시이고 장기간 휴양하는 프랑스인들이 많은 곳이다.




프랑스 남쪽, 지중해의 독립 공국 '모나코'


이런 나라가 있는 줄 몰랐다. 

이름은 들어 본 듯한데, 바티칸 시국에 이어 두 번째로 작은 면적을 가진 나라라고 한다. 

프랑스에 완전히 둘러싸여 있는 인구 약 3만 5천 명 정도를 가진 입헌군주제 국가. 독립된 정부와 헌법을 가지고 있다.

전 세계 부자들이 많이 몰려드는 곳이라 한다. 

'해시태그 프랑스 한 달 살기', 책으로 먼저 떠나 보는 프랑스 여행



('프랑스 한 달 살기' 표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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