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 오래 쓰는 백년 스트레칭 - 하루 10분, 통증 줄이고 관절 수명 늘리는
김범수 지음 / 비타북스 / 2026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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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 표지 AI 활용 사진)



스트레칭 부족은

근골격계의 노화를 가속하는 그야말로

가장 치명적인 나쁜 습관이다.

('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 p52)



5060 세대들을 배려한 것이 틀림없다!

건강에 대해 관심을 본격적으로 가지게 되는 5060세대들과 그 이상 세대들을 배려한 것이 틀림없다!

글자 크기가 살짝 커서 얼마나 보기 좋은지!

게다가 중요한 부분에는 밑줄까지!

책 크기도 시원하고 큼직하게 만들었다 (가로 15.3센티, 세로 22.5 센티)

그렇다고 큰 글자 도서처럼 크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일반형보다 보기 좋게, 크게 편집한 티가 난다.

자간, 줄간도 시원하게 편집해서 책 읽기 정말 좋다.

주변 어른이나 부모님께 건강을 선물하는 마음으로 이 책 선물 정말 좋다 싶다.


('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 표지)

어른들뿐만 아니다!

스트레칭은

(운동과 체력이 절실한 5060이 아니더라도)

전 연령에서 필요하다.

왜냐하면!

스마트폰 때문!

온 가족이 "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으로

함께 모여 스트레칭을 하면서

건강도 챙기고 추억도 챙기고

즐거움과 행복도 챙기는 좋은 시간을 보내면 좋겠다!

('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 내용 일부)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책 절반은 스트레칭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예를 들면,

1. 왜 스트레칭이 필요한가?

2. 스트레칭을 하면 어떤 점이 좋은가?

3. 각종 질병, 통증과 스트레칭과 관계

4. 스트레칭을 하는 올바른 방식

5. 스트레칭을 하면 안 되는 상황

등등으로,

나머지 절반은 실제 동작들을 그림과 글로 소개하고 따라 하게 구성했다.

6. 신체 각 부위별 스트레칭 동작들

7. 각 통증과 상황에 따른 스트레칭 처방 동작들

등으로 나에게 맞는, 나만의 스트레칭 동작들을 구성하는 데 도움을 주는

실용적이고 실제적인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스트레칭! 왜 필요한가?


('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 내용 일부)

운동!!

그거 너무 많이 한다고 좋은 게 아니란다!

너무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 (자세한 내용은 책에)

운동을 잘하지 않았던 입장에서는 얼마나 다행인지!

차라리 운동을 안 한 게 더 나은지도 모르겠다. ㅎ ㅎ ㅎ

그러나! 수축된 근육은 풀어줘야 한다.

그렇지 않고 오랫동안 뭉쳐 있으면 통증을 유발한다.

이런!


('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 표지 AI 활용 사진)

바른 자세와 노화 예방, 신경계 이완과 스트레스 조절을 위해서 스트레칭을 하자! (책 참조)

그것이 통증을 완화하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하는데 필요한

'내 몸 관리 기술'(p23)이다!

지은이 ; 김 범 수


아마! 어쩌면 많은 사람들이 이 분을 이미 알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텔레비전 프로그램 '아침 마당', '생로병사의 비밀', '좋은 아침' 이외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다.

2022년부터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는

23년 차 정형외과 전문의이자 의학 박사이다!

또 KBS 뉴스에서 의료 혁신 사례로 소개된 적이 있고, 세계적 권위자로 평가받는 전문 분야도 있다.

이런 전문가가 권하는 스트레칭인데 안 따를 수 없다!

실전 스트레칭 - 그림을 보고 따라 하기, 매일 10분!


('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 내용 일부)



매일 10분 정도!

이 정도 시간만 내도 된다고?

이 작은 시간이 마음에 든다!

만약, 스트레칭을 위해 최소 30분이 필요하다고 했다면! 아마 시작도 안 했을 것이다.

그러나 고작 10분? 그 정도는 해 볼 만하다!

30분과 10분은 어마어마한 차이다

(세상의 끝과 끝이다)

그래서 시작했다.

매일 10분 스트레칭!

책을 보면서 동작을 따라 해 보았는데 처음이라 그런가 의외로 재미있다

뭔가 하고 있다는 느낌이 성취감도 주고!

한 동작 한 동작할 때마다 몸이 정말 시원하다 ~~~~~

책에 얼마나 반복할지 횟수가 나온다.

몸이 시원해서 더 반복한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10분을 넘긴다.

거의 하루 30분에서 40분은 스트레칭을 하게 되었다. 일주일간!

몸이 정말 달라지는지 일주일 만이라도 느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제는 스트레칭을 안 하면 찝찝하다. 뭔가 빠진 것 같고!

그러나 지금도 굳이 30~ 40분간 스트레칭을 하려고는 안 한다.

10분만 하기!

신기하게 실제로는 더 많이 하고 있지만 언제나 시작은 10분이다!


('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 내용 일부)


어렵지 않은 이런 동작들이

족저근막염이나 발바닥 통증들에도 특히 큰 효과가 있다니!

병원을 다녀도 낫지 않던 통증이 스트레칭 만으로 많이 완화되었다는 경험담들이 놀랍다.

별다른 치료 없이 스트레칭만으로 좋아지는 경우도 생각보다 많다. 근육이 뭉침이나 결림, 자주 쥐가 나는 현상, 관절 강직, 운동 제한, 자세 불균형과 그로 인한 만성 요통, 오십견, 테니스 엘보, 슬개건염, 아킬레스염, 각종 건초염 등 헤아릴 수 없을 정도다. 이러한 질환들을 방치하면 조직의 변성과 퇴화로 이어진다.

('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 p7)

무섭다.

방치하면 근골격계가 변성과 퇴화, 즉 돌아오지 못할 수도 있다!

나를 위한 최소한 시간 - 하루 10분! 여기에 목숨 걸자. 이제는!


('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 표지 AI 활용 사진)


('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 내용 일부)

각 신체별 동작들 소개가 끝나면 위처럼 각 주제별 동작들을 연결해서 소개하고 있다.

숙면을 돕는 스트레칭, 달리기 전후 스트레칭, 거북목 스트레칭, 어깨 등 허리 스트레칭, 전신 회복 스트레칭 등으로 짠 과정들을 한눈에 파악해 볼 수 있다.

정말 이 책 한 권만으로 스트레칭을 하는데 전혀 어렵지 않다.

하기 싫은 동작은 오늘은 빼버려도 되고

하루 중 언제나 아무 때나 아무런 준비 없이 편하게 할 수 있다

"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 을 읽고 느낀 점

책에 나온 스트레칭 동작들이 쉽다.

요가도 스트레칭의 일종이 아닐까 싶은데, 책에 나온 동작들은 요가보다 어렵지 않다.

어린 자녀도 할 수 있고 나이 든 분들도 할 수 있다.

왠지 오래 지속해도 몸에 무리가 가지 않을 것 같다.

안전하고 편안한 동작들이 많아서 정말 좋다. 간단한 동작도 하고 나면 몸이 시원하다!

간단해서 외우기도 좋다.

누워서 할 수 있는 동작들 몇 가지를 잠자기 전에 해 본다.

왠지 잠도 더 잘 오는 것 같다.

많은 분들이 "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으로 건강한 생활 습관이 생겼으면 정말 좋겠다.

('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 표지)

*비타북스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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