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한다는 착각 - 나는 왜 어떤 것은 기억하고 어떤 것은 잊어버릴까
차란 란가나스 지음, 김승욱 옮김 / 김영사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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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 지식이 우리 삶에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 안다면,

이런 지식을 단지 몇몇 전문가만이 이해할 일로 미룰 수 없다.

책은 전문서가 아니라 대중서이기 때문에

누구라도 관심 있는 모든 분이 읽고 일상에서 잘 활용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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