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 달랏 한 달 살기 - 2022~2023 최신판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2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얼마 전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프로그램에 '베트남 달랏' 여행지가 나왔다.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가 '팜유 세미나'란 이름으로 '먹방 여행'을 떠났다. '달랏'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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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만 본 '달랏'을 텔레비전으로 보니 반갑고

더 생생한 '달랏'을 경험할 수 있었다.

텔레비전에서 보여주는 '달랏'을 비롯한 더 다양한 달랏의 이모저모를 여행책으로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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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달랏 한 달 살기' 표지)

'나 혼자 산다' 프로그램에 나온 '달랏 야시장'

('(해시태그) 달랏 한 달 살기' 내용 일부)

역시 동남아 여행은 맛있고 저렴한 먹을거리가 많아서 좋다.

'달랏 야시장'에서 여러 다양한 음식을 먹는 모습이 방영되었는데

바로 위 오른쪽 사진에 나온 음식 '라이스 페이퍼'에 각종 토핑을 얹어 구운 음식(반짱느엉)이 나왔다.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다고 정말 맛있다는 모습에

'반짱느엉'먹으러 '달랏' 갈 수도 있겠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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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이지만 영상으로 '달랏 야시장'을 보고 깜짝 놀랐다.

야시장이 정말 크고 넓었고 사람들도 정말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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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은 1년 내내 더운 나라니까 이렇게 야시장이 발달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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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달랏 한 달 살기' 표지)

올겨울 떠나기 좋은 여행지, 숨은 유럽이라 불리는 '달랏'

('(해시태그) 달랏 한 달 살기' 차례)

베트남 호치민, 하노이, 다낭 말고

숨은 여행지를 찾고자 한다면 '달랏'은 어떨까?

아직은 많이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라고 하니, '(해시태그) 달랏 한 달 살기'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1. 베트남 여행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와 베트남 역사, 언어, 음식 등 베트남 정보.

  2. 베트남 '달랏'에 대한 여행 정보와 '달랏' 소개

'달랏'은 어디에?

 

('(해시태그) 달랏 한 달 살기' 내용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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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달랏은 호치민과 가까운 베트남 남부 지역에 있다.

게다가 '달랏' 가까운 국제공항인 '리엔크엉 국제공항'이 있어 '달랏'까지 30킬로미터면 도착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는 직항 비행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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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른 곳을 여행하고 버스로 이동하는 정보도 책에 나와 있으니 참조하면 되겠다.

지도로 보면 호치민과 가까우니 호치민 여행 후, 달랏 여행 그리고 우리나라로 다시 돌아오는 여정도 괜찮을 것 같다.

'달랏' 은 어떤 곳인가?

 

('(해시태그) 달랏 한 달 살기' 내용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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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호수가 즐비한 유럽풍의 고급 여행지 - 달랏>

시내에 고층 빌딩보다 꽃과 호수가 많은 도시.

고산 지대였던 달랏은 프랑스 지배 시기 휴양지로 만들어진 도시라고 한다.

그래서 유럽풍의 휴양지로 베트남 사람들도 시원한 날씨, 꽃, 호수, 폭포를 즐길 수 있어 신혼여행지로 많이 방문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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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에서 폭포를 보다 >

베트남에서 폭포를 보는 일은 쉽지 않다.

그러나 달랏에는 높은 랑비안 산이 있어 골짜기와 폭포가 있다.

다딴라 폭포, 프렌 폭포, 코끼리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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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폭포를 보는 남다른 경험을 해보는 것도 여행의 묘미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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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다딴라 폭포'는 정말 이곳이 베트남이 맞나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

알면 알수록 다양한 자연환경을 가진 베트남이 참 매력 있다

베트남은

여러 번 여행해도 새로운 곳이 자꾸 나오는 여행의 보물창고 같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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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레이지 하우스 >

"베트남 총리의 딸 당 비엣 응아가 기존의 건축 양식을 파괴하고 숲속의 이미지를 형상화해 기괴스럽고 특이한 구조로 지은 건축물로 마치 동화 속 궁전 같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모든 관광객들의 흥미를 고조시키는 달랏의 명물로 유명하다.

('달랏 한 달 살기' p179)

달랏에 간다면 꼭 이곳에서 하룻밤 묵고 싶다.

'베트남의 가우디'라 불리는 건축물을 숙소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 달랏을 간다면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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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레이 터널 >

'크레이지 하우스'만큼이나 이색적인 최신 여행지로 '클레이 터널'이 있다.

조각 공원인데 점토를 가지고 수작업으로 만든 다양한 조형물이 있는 곳이다. '찰흙 터널, 찰흙 마을'이라고 불린다고 한다.

이 공원은 2016년에 문을 열었고 조형물을 만든 트린 타이 둥은 네덜란드에서 영감을 얻어 독특한 관광 명소를 열겠다는 꿈으로 이곳을 조성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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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사진으로 보는 이곳은 정말 독특하다.

역시나 베트남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이색적인 모습들은 베트남이라는 나라의 다양한 매력에 빠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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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랏의 커피, 카페들 >

달랏은 맛있는 먹을거리가 많은 만큼, 맛나고 멋진 카페들도 많나 보다.

책에서도 따로 카페들을 묶어서 소개하고 있다.

세계에서 2번째로 커피 원두를 많이 생산하는 나라가 또한 베트남이라고 하니 베트남에서 커피는 꼭 먹어봐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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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에서도 '연유 커피'를 먹는 모습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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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책은 베트남 음료, 맥주들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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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달랏 한 달 살기' 내용 일부)

'달랏' 여행 준비

< 달랏 시내 교통 >

고산 지대 달랏은 대중교통이 발달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럼 어떤 교통수단들이 있을까?

택시와 그랩, 오토바이와 자전거를 이용하는 방법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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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그랩이라는 '차량 공유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이 자세히 나와 있다.

앱을 깔고 실행하는 과정이 하나하나 나와 있어서 책을 따라 하면 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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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여행 스타일에 따라 >

나는 느긋한 여행객인가? 돈 씀씀이는 어떤가? 쓰고 보는 스타일인가? 쇼핑을 좋아하는가? 걷는 것을 좋아하는가? 길거리 음식은 어떤가? 등등 나의 여행 스타일은 어떤지 잠시 생각해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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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에 맞게 여행을 어느 정도는 결정하고 있어야 함께 떠나는 동반자와 마찰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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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와 떠나느냐에 따라 여행 형태가 달라지기도 한다.

책은 '나 홀로', '자녀', '연인', '친구' 등에 따라 주의할 점을 조언하고 있는데 한 번쯤 읽어 보는 것도 좋다.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생각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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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달랏 한 달 살기' 표지)

다양한 매력이 있는 베트남 숨은 여행지, 달랏

베트남 여행은 우리나라에서 비행시간이 짧아서 좋다.

친절한 사람들에 저렴한 물가, 따듯한 날씨! 혼자 떠나기도 좋은 베트남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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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랏' 또한 베트남 여행의 매력을 그대로 모두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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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프로그램에서는 주로 먹을거리를 중심으로 2박 3일 짧은 여행을 보여 주었는데

'먹거리' 여행만으로도 달랏은 정말 훌륭했다.

풍부한 해산물과 다양한 식재료들, 과일들, 소스들.... 등.

영상이지만, 실제 쌀국수를 먹는 모습을 보니 더 맛있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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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좀 더 자세히 여행책을 통해서는 더 풍부하고 다양하고 이색적인 '달랏'의 이모저모를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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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책이 좋은 점은 전반적인 정보를 한눈에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세세한 여행 정보도 중요하지만, 먼저 전체를 한 번에 파악해 보는 일도 처음 어떤 장소를 갈 때는 더 필요한 일이 아닐까 한다.

먹을거리도 풍부한 '달랏'이지만,

'달랏 한 달 살기'를 통해 더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가 있는

정말 매력 있는 여행지가 '달랏'이다.

('(해시태그) 달랏 한 달 살기'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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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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