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산층과 빈민층은 사회적 낙오자가 되지 않기 위해 어쩔 수없이 돈을 빌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결국 부채가 쌓이기 시작하고 매달 번 월급으로 대출금을 갚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중산층과빈민층이 경제적으로 빚에 시달릴 수밖에 없는 현상이 이제는 미국전 지역에 확산되는 추세다.
그렇다면 규모부터 어마어마한 미국은 어디에서 돈을 획득하는 것일까? 소득의 극심한 격차가 비단 미국에만 있는 현상은 아니다. 태평양 건너 중국에서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소득 격차가 동일한 결과를 수반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중국에서는 미래에 일어날지도 모르는 사고에 대비해 돈을 빌리기보다는 아끼고 절약하는 저축문화가 유행처럼 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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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 관리자는 법적 규범 규율이 필요 없다. 옳은 행위 동기와 적합한 행위 자원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두 가지가있을 때, 거기에서 나오는 행동은 스스로 통제될 수 있다. 행위자에 의해 걸러지고 그 결과가 검사되고 적절히 교정되는 까닭에,
행위는 바람직한 유형으로 나아갈 것이다. 이윤 창출이 동기가될 것이다. 그 동기에 의거해서 행위한다는 것은 팔릴 수 있는생산물을 만들어 내고 그것을 시장에서 판다는 것을 뜻한다. 이윤 창출은 옳은 궤도에 있다는 신호가 될 것이다. 손해를 보는것은 행위 수정이 필요하다는 경고 신호가 될 것이다. 얻기 위해서는 자원이 있어야 한다. 고위 관리자는 그 자원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자유로운 행위자일 수 있으며, 자기 자신의 주도와 책임위에서 다른 자유로운 행위자들과 상호작용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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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나 대학교 모두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을 학생들에게 가르쳐야 하는데 어디 한군데도 그런 강의를 하지 않았다. 카네기는 이 때문에 사회에 정서장애나 신경증 환자가 넘친다고 생각했다. 그는 22권의 책을 모두 읽었지만 교과서로 쓸 만한 책은 한 권도 없었다. 그래서 카네기는 자신이 직접 교과서를 쓰기로 결심하고 앞서 깨달은 사람들이 고민에 대해 언급한 책을 모조리 읽었다. 공자에서 처칠에 이르기까지 모든 종류의 전기를 몇 백 편이나 독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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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상품을 한 번만 써보면 그 진가를 알 수 있을 테니, 더이상 그 어떤 것도 필요 없다는 자부심도 한몫했다.
좋은 상품을 제공하는 일이야말로 고객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아닐까. 좋은 상품이 손에 들어오면 틀림없이 고객은 기뻐할 것이다. 우리도 물론 팔리지 않는 것보다야 팔리는 편이 더기쁘다.
이런 논리이니, 어쨌든 팔리면 된다. 팔리기만 하면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일이라는 식의 분위기가 팽배할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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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기에, 고다르는 이미지 그 자체의 수축과 이완 속 영화의권력들과 한계들 위에 자신의 성찰을 늘 위치시킨 것 같다. 갑자기과도하게 되는 자신의 능력과 교체되는 자신의 본질적으로 ‘결여적인‘ 본질, 그것은 한계가 위반이 될 수 있는 박동, 다시 말해서 기대되는 것의 그 이상의 것을 주는 능력, 시선을 방해하는 능력, 베일을 찢는 능력이 될 수 있는 박동 우리의 이미지의 "이중 체제"-이다. 어떻게 그것은 "겨우 하나의 이미지"인, 다시 말해서 그것이 어떤 것이건 간에 전체의, 통일적 포착의, 절대적인 것의 반대인 하나의 이미지로부터 가능할까? 하나의 이미지는 "하나"로서 존재하지않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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