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에서 아라토스를 중심으로 반마케도니아 전쟁이 벌어지는 동안 고나타스는 80세의 나이에 사망했고, 아들 데메트리오스2세가 그의 뒤를 이었다(BC239) 고니타스는 켈트인을 물리친 것을 비롯하여 많은 군사적 성공을 거두었지만 그의 진면목은 정치적인 면에서 발휘되었다. 그는 목적달성을 위해 전쟁보다는 지략과 인내로써 해결하기를 선호했다. 그보다 군사적 능력이 뛰어났던 그의 부친이나 조부가 좋은 결과를 맺지 못한 것에비하면 오히려 고나타스의 현명함이 군사적 능력보다 더욱 빛을 발했다고볼 수 있다. 그는 정직했고, 예술을 사랑했기 때문에 주변에는 학자, 철학자, 시인, 역사가들이 모여들었다. 고나타스만큼 그리스를 잘 통치한 인물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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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중심으로 발상을 해나가다보면, 세상의 비즈니스란 예외없이 이 형태에 이르게 됩니다. 이것이 되면 이익이 끝나는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습니다. 밤에도 안심하고 잘 수가 있습니다.
문제는 이 프로세스에 필요한 능력을 학교에서 배울 수 있을지,
없을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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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나는 이주일에 1,000만 엔을 벌었습니다!" "DM을 발송해서대상을 1억 엔으로 올렸지요."라고 말하는 그룹에 속해 있으면 그것이당연해진다. ‘저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나라고 못할 리가 없다‘고 자신의 가능성을 믿기 시작한다. 자신의 뇌에 ‘어떻게 하면 단기간에 돈을벌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하게 된다. 그러면 이제까지 보이지 않았던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많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쉽게 말해서 평소에 입버릇처럼 하던 말이 그대로 현실이 된다는 이야기이다.
이미 눈치를 챘겠지만, 성공하기 위한 지름길은 현재 속해 있는 부정적인 대화를 하는 그룹으로부터 멀어지라는 것이다. 부정적인 말버릇을가진 사람과의 교류는 치명적이다. 얼굴을 찡그리고 ‘못하겠다‘, ‘어렵다. ‘모르겠다‘ 라고 말하는 사람은 적극적으로 멀리하는 것이 좋다.
그러니까 단순히 ‘인맥을 소중히 하면 성공한다‘는 상식은 대단히 잘못된 것이다.
정답은 ‘훌륭한 사람과의 인맥을 소중히 하면 성공한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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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좋은 눈으로 보지는 않겠지. 조직에 심리학을 응용하면 그때까지보이지 않던 것이 확실하게 보이네.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내가 설명한 인과 관계는 이론적으로 증명할 수 없어. 또 증명되기를 기다린다면 너무 늦어버리고 마네.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경영자와 회사 직원, 그리고 그 가족들이 고생하고 있으니까 말이야. 그렇다면 증명되기를 기다리지 말고,
많은 사람과 이런 지식을 공유하면서 해결해가는 것이 우선순위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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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진실임직함 체제와 단절하는 글쓰기 질서가 정확하게 문학이라고 지칭되는 것이다. 문학은 19세기에 미문들이 취하는 새로운 이름이 아니다. 문학은 새로운 진리 체제의 이름이다. 문학은 무엇보다도 진실임직함이 파기된 진리의이름, 즉 진실임직하지 않은 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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