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ㅣ 시공사 헤밍웨이 선집 시리즈 2
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음, 권진아 옮김 / 시공사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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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오웰의 초기작과 비교해보니, 아, 체급이 다르구나하는 그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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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992365 2024-09-30 0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해가 안되서요.
쓰신 글이 어떤 의미인지...
비판하거나 트집잡으려는건 아니구요.
조지오웰도 좋아하고 헤밍웨이도 좋아하는 독자로서
무슨 뜻인지 단순히 궁금해서요.^^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이 가능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