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 정약용 평전 - 조선 후기 민족 최고의 실천적 학자
박석무 지음 / 민음사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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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사람 없고 정신은 흐리멍텅 / 남의 것 모방하기 급급해 / 정밀하게 숙달함을 가릴 겨를 없구나 / 뭇 바보들 바보 같은 한 사람 받들면서 / 왁자지껄 모두 함께 받들게 하네˝ 다산의 21세때 시. 조선이나 한국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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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온 2016-02-05 15: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냥 ˝인간˝ 자체의 한계가 아닐까 합니다. 물론 포기하자는 얘기는 아니고... 기대를 낮추자는 정도랄까요.

madwife 2016-02-18 1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거의 포기하고 삽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