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야마 초능력사 사무소
혼다 데쓰야 지음, 김은모 옮김 / 검은숲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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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X-Men에 대한 일본의 대답
(별 3개는 낮은 평가가 아니다 평균 이상이 쉬운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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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 스타 스토리 The Five Star Stories 1 - 개정판
나가노 마모루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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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경치를 볼 때의 느낌. 자연은 이야기를 전하기 위한 것은 아니다 그저 그러하여진 것. 거기 사람의 사연이 얹힐 수도 있겠으나 크게 중요하지 않다. 이미 과거의 조각일 뿐이고 현재는 정해져있고 미래는 모호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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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하는가 - 지금 당신이 가장 뜨겁게 물어야 할 첫 번째 질문
이나모리 가즈오 지음, 김윤경 옮김 / 다산북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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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의 논리라고? 아니다. 이나모리 가즈오는 회사에 충성하라는 게 아니다. 자기자신에게 충성하라고, 일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진정한 자기자신에 닿을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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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마회귀 1~4 세트 - 전4권
유진성 지음 / 문학수첩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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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한국무협의 명작.
회귀의 탈을 썼으나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가 깔려있는, 글 같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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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 사회보험노무사 히나코
미즈키 히로미 지음, 민경욱 옮김 / 작가정신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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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보통의 근로자들은 사측이 되어 생각해볼 기회가 없다. 하지만 근로계약도 ˝계약˝이고 상하의 관계가 아니므로 계약의 상대방이 어떤 방식으로 생각하는지를 아는 것이 나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특정직업을 소재로만 소비하지 않고 생각할 거리를 주는 괜찮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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