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열정은 잠들지 않는다 - 상위 1%를 위한 가장 강력하고 빠른 성공 비밀
싱한 지음, 장윤철 옮김 / 스타북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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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열정은 잠들지 않는다. 스타북스 싱한 지음 #네이버 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서평 하버드는도대체 어떤 특별한 점을 가지고 있기에 세계 최고의 학부로 우뚝 설 수 있었던 것일까?그리고 그들의 대다수는 각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를 도맡아 지식의 교량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어 지식이외에 어떤 특별한 교육을 받고 있는지도 궁금했었다. 이 책은 우리가 궁금하게 생각했던 모든 질문에 답을 제시해 주고있다. 그 첫번째 비밀은 근성이다. 근성은 사람이 가지고 있는 상대적으로 잘 변하지 않는 특성이자 소양이다.하지만 후천적으로 충분히 배양할 수 있고 훈련이 가능하다고 한다. 하버드 근성훈련과정은 실용적이고 효과적인 교재가 틀림 없으므로 이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하버드에 들어가고자 노력한다. 이 책을 읽고나면 하버드의 근성을 배워 남은 내 인생도 특별해 질 수 있는지 기대를 품고 시작해보고자 한다.^0^ 결단의 비밀​ 간사한 입을 단속하라. 감정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지 마라. 힘든일은 절대 입밖에 내지 마라. 묻기전에 스스로 사고하라. 중요한일은 함부로 결정하지 마라. 바른 자세로 걷고 침착하게 말하라. 하버드 열정은 잠들지 않는다. 하버드생들은 근성을 키워내기 위해 결정을 내리는 훈련을 교수들이 수많은 실용적 방법을 채택해 학생들에게 결정훈련을 시킨다고 한다.주로 사례를 분석하고 토론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주제에 존재하는 문제의 애로사항을 찾아내고 그 문제에 대한 분석과 변론을 진행한 후 마지막으로 해결방안을 제시한다고 한다. ​ 논쟁을 벌이다 보면 종종 자신만의 관점대로 변론을 하고 , 이러한 논점의 정확성을 증명하기 위해 다양한 증거를 수집한다. 그리고 반대측의 의견은 어떤 것이든 완전히 무시한다. 그렇게하면 옳지 못한 결론을 내리게 된다.가장 좋은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는 자신의 관점을 든든하게 뒷받침해 줄 정보가 아니라 자신의 판단 착오를 증명해 줄 증거를 찾아야 한다. 하지만 사람들의 대부분은 자신의 관점을 뒷받침해 줄 정보를 찾아야 한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다. 66p ​ 불평불만을 다스리면 자연스레 강자의 근성이 드러나기 마련이므로 불평을 하더라도 그 방법과 정도에 주의해야한다. 좋지 않은 상황을 불평으로 더 악화시킬수 있기 때문이다. 진정한 강자의 태도는 불평.불만을 드러내지 않고 곤경을 직시하며 가장 좋은결과를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것이다. 종종 우리는 화가나고 또 괴롭기도하다. 이럴 때 대체적으로 나를 잘 이해해주는 누군가를 만나 나의 힘든 마음을 토로하고 위로 받기를 원한다. 이 책은 그러한 일을 가급적 삼가하라고 말해준다. 타인에게 나의 고통을 털어놓는 것이 사실은 그 사람에게 내 감정의 쓰레기를 쏟아 놓는 것 이란걸 깨달아야 한다고 전한다. 나로 인해 그 누군가는 나쁜 감정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대안을 제시하자면 힘든 일은 입 밖으로 내지말고 스스로 마음을 잘 다스려 내면을 강하게 만들라는 것이다. 나이 들면 달라질 줄 알았다. ㅜㅜ지천명을 넘긴 나도 참으로 어려운 것이 스스로를 다스린다는 것 인데 아직 내면이 강하지 못 해 그랬나 보다.ㅜㅜ 담대한 생각​ 사물간의 인간관계에 대해 더 많이 사고하라. 실패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캐내라. 습관적인 일처리 방식을 바꿔보자. 조리있게 일을 처리하는 습관을 기르자. 다른사람이 주의하지 못하는 오류에 주목하라.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라. 하버드 열정은 잠들지 않는다. 우리는 누구에게나 좋은 보답을 받기를 원하고 나의 선행에 대해 인정받고 싶어한다.그러나 진정한 선의란 어떠한 보답을 받기를 원한다면 하지 아니한 것만 못하다.테스형이 말하지 않았던가...어떤 원인을 뿌리느냐에 따라 그에 따른 결과를 얻게 된다고...모든 문제는 내 스스로 마음가짐을 바로 잡았을때, 나를 머리 아프게 했던것들이 저절로 해결된다고 한다. 하버드에서는 세심한 사람이 되라고 전한다. 반드시 세밀한 사고능력을 갖추어야 하고 다른 사람이 주의하지 않는 사소한 부분과 문제를 발견 할 줄 알아야 한다.이 또한 남다른 능력과 근성을 갖추게 할 또 다른 방법이라고 한다. 완벽한 자신을 만드는것은 단번에 이루어지는 일이 아니므로 사소한 부분 하나하나 조금식 채워나가다 보면 그것이 습관을 이루고 변화를 가져온다고 하니 매일 빠지지 않고 조금씩 책을 읽어 나가는 습관을 무조건 키워 나가야 하겠다. 매일 조금씩 진보해서 근성을 가진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다짐한다. ​ 당당한 자신감​ 누군가 당신을 감시하고 있다고 생각하라. 자신감 없는 말을 사용하지 마라. 결정한 일을 쉽게 번복하지 마라. 당당하게 자신의 관점을 드러내라. 궁핍한 환경속에서도 즐겁게 생활하라. 일이 마음 먹은대로 진전되지 않을때는 잠깐 쉬자. 하버드 열정은 잠들지 않는다. 우리의 습관중에는 은연중에 부정적인 암시를 드러낼때가 있다. 그게 될까?..허튼짓이야..말도 안되는 일이지.. 등등. 결과에 대해서는 생각을 하지말고 현새의 일에만 미친듯이 집념해라.이를 실천하면 근성이 몇배로 늘어난다고 한다. 해보지도 않고 안될꺼라 의심하는일 오늘 부터 절대 금지! 배움의 열정 동료가 될 수 있는 사람을 적으로 돌리지마라. 다른 사람의 실수를 지나치게 따지지 마라. 삼시를 배워서 다른사람에게 베푸는사람이 되자. 오만과 편견을 버려라. 다른사람과 자신의 성과를 나누는법을 배워라. 기꺼이 공헌하는 사람이 되어라. 하버드 열정은 잠들지 않는다. 도량있는 사람이 근성을 갖출수 있다. 그러나 인간사 새옹지마인데 스스로 오해를 받아도,억울한 일을 당해도,손해를 보더라도 과연 웃을수 있을까? 각양각색의 모든 사람을 포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지려면 타인의 단점을 들추지 말고 인맥유지에 최선을 다하며 자신의 목적을 이루었다고 도와준 사람의 은혜를 저버리는 일은 삼가야 하겠다. 타인에게 사랑받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하버드 출신들은 이를 너무나 잘 파악하고 맞게 행동하고 있다고 한다. 당신이 사과를 한 개 가지고 있고 나도 한 개를 가지고 있을 때 서로 교환하면 우리는 여전히 각각 사과 한 개씩을 갖게 된다. 그러나 당신에게 한 가지 생각이 있고 내게도 한 가지 생각이 있을 때 그것을 교환하면 우리는 각각 두가지 생각을 갖게 된다. 조지 버나드 쇼 하버드 열정은 잠들지 않는다. 대담한 행동 잔꾀를 부리지 마라. 부도덕한 수단을 멈춰라. 말을 했으면 반드시 지키고 지키지 못할 말은 아예 하지 마라. 빈말,큰소리,상투적인 말을 끊어라. 성실함의 가치에 대해 충분히 인식하라. 불성실한 태도를 변화시켜라. 하버드 열정은 잠들지 않는다. 하버드 사람들의 성공이야기는 사람들의 신뢰를 받고 신뢰할 수 있는 친구를 많이 가진 사람이 가장 귀중한 보물을 가진 것 이라는 사실을 우리에게 알려 준다. '많은 사람들의 신뢰를 받는 것'은 우리 가 가진 재산의 기초가 된다. 성실함은 사람에게 있어 가장 가치있는 인격적 지표이고 강한 인력을 가진 정신적 근성이다.바로 이것이 물질적 부와 정신적 부의 경지로 인도한다고 한다. 살아가면서 정리할 것은 낡은 짐이나 유행지난 옷가지들만이 아니라는 것을 느낀다. 시종일관 듣보잡한 제3자들의 사적인일들을 만날 때마다 지껄여대는 사람들에게 내 소중한 시간을 뺏길 수는 없다는 것을, 지질한 인맥에 자기관리 라는 명목으로 질질 끌려다닌 나 자신에게 생각할 시간을 준 책이다. 유연한리더십 리더십이 바로 책임감이다. 공로를 논하기 전에 먼저 잘못한 것이 없는지 살펴라. 잘못을 반성할 때는 우선 자신부터 시작하라. 잘못의 인정은 상사부터, 공로칭찬은 부하직원부터 시작하라. 권한과 책임을 합리적으로 분배하고 철저하게 구분하라. 논쟁을 일으키는 것을 겁내는 사람에게는 안된다고 말하라. 하버드 열정은 잠들지 않는다. 하버드인들의 책임감과 리더의 근성은 이렇게 배양되어 왔다.그들의 호소력은 그저 생긴것이 아니다.그들의 인격적 매력 또한 하버드이기 때문에 노련하게 단련된 것 이다. 자신의 책임을 남에게 전가하지 않고 어떤 자리에 앉더라도 누리려고만 하지 않는다.자만과 자신감이 어떻게 다른지 기본적으로 숙지하고 가장 감추기 힘든 근성인 겸손을 가르친다 겸손은 땅속에 숨겨진 달콤한 뿌리와 같다. 모든 숭고한 미덕은 그렇게 발아하고 성장한다. ​ 테스형/358p 하버드 열정은 잠들지 않는다 저자 싱한 출판 스타북스 발매 2020.12.05. #하버드 열정은 잠들지 않는다#싱한#스타북스#리딩투데이서평단#네이버 독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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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것을 담은 핫도그
쉘 실버스타인 지음 / 살림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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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세상 모든 것을 담은 핫도그는 손안에 쏙 들어가는 포켓북입니다.

며칠새 가방속에서 가벼운 깃털처럼 자리 잡고 나에게 수시로 삶의 해답을 주는

답안지 같은 존재가 되었어요.

 

모든것을 다 넣어달라고 주문한 핫도그에는 금붕어에다가, 깃발, 바이올린등등...

왠갖 잡동사니가 다 들어 있습니다. 큰 실수를 인정하고 다시는 모든것을 넣어달라고 하지 않을꺼라거고

후회를 합니다.

 

우리 삶도 그렇습니다.

갖고 싶은것도 많고 참 먹고 싶은것도 많고 하고 싶은것도 많습니다.

 

무엇이든 많았으면 좋겠고 컸으면 좋겠고... 내가 많은 것을 가지고 싶을때가 대부분입니다.

적당히 적절하게 양보할줄도 알고 배려할줄도 알면서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가면>이라는 글에서는 파란 피부를 가진 남자와 여자가

자기와 같은 피부를 가진 사람을 평생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바로 옆을 지나면서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자신을 꼭꼭 닫고 감추고 다녔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다칠까봐 내가 좀 더 아플까봐

나를 꼭꼭 숨깁니다.

좀 더 나를 알게해주었다면 보여주었다면 우리는

참 좋은 커플이 될 수도 있었을테지요.

좀 더 알았더라면 그때를 생각하며 후회하지는 않을테지요.

 

셀 빌버스타인의 생전  미발표작이 가득 담긴 예쁜 선물 같은 책입니다.

이미 아낌없는 나무에서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준 작가입니다. 

작품 하나하나에 따르는 꼼꼼한 그의 그림솜씨에 짧은글들이 더욱

윤기나게 와 닿습니다.

 

다시한번 책속에는 인생의 모든 해답과 우리가 아직 가보지 못한길의

네비게이션 역할을 하고 있다고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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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다이어트 도시락 - 34kg을 감량한 이경영 박사의
이경영 글, 최승주 요리 / 조선앤북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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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기적의 다이어트 도시락을 받기 1주일전 부터 저는 아주 저렴한 본인만의 방법으로
다이어트 중이었습니다.
몇개의 고구마와 사과 한알... 
그나마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식물성유지를 보충해 근근히 인생무상으로 살았습니다.
아침 염소처럼...사과 한알 먹고..
점심 염소처럼...풀이파리 몇가닥 먹고...
온동네를 휘저으며 걸었습니다. 걷다가 길가에 풀빵 파는 아주머니를 보면
넘 친하게 지내고 싶을 정도로...유혹에 넘어갈까 돈을 한푼도 안가져 나갔답니다.
저녁 피난민처럼...고구마 두어개 먹고,우유한잔..
그나마 굶어 죽을까 간간히 아몬드 서너알에 삶은 계란 흰자만...
4일만에 4kg이 빠졌습니다.오홋//1!!
그렇게 다음 한주 1주일을 더하고 목욕탕엘 가니 제 몸무게가 0.5kg빠졌습니다.
 
제가 한 노력과 덜 먹은 것에 비하면 화가 막 치밀것 같았습니다.
먹고 싶은것도 안 먹고 살을 빼서 과연 나에게 돌아오는것은 무엇일까?
홈런왕 김영광이 오~하며 데이트를 하자고 하나..
아님 슈퍼모델감이라고 대회를 나갈것인가!
인생무상이 다를게 없었답니다.다이어트를 포기할까 생각중..
내눈을 번쩍 뜨이게 한 서평단모집...
넘 받고 싶엇습니다.떨어지면 사서라도 볼 요량으로 신청했고 넘 기쁘게 책을 받아볼수 잇었답니다.^^
 
책을 펴고 몇장 넘기는 순간..이건 뭐야?
이것저것..다 먹고도 다이어트는 가능한것이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얼마나 무식하고 미련하게 굶어가며 다이어트를 한것인지..
사실 굶어가며 한 다이어트에 넘 먹지 않으니 변비가 와서 고생을 좀 했었습니다.
이경영샘은 덜먹고 싱겁게 먹는것을 강조하시며 체중별 칼로리를 친절하게 보여주십니다.
더구나 초고도비만과 과체중의 다이어트 식단까지 넘 친절하게 사진까지 곁들여
만드는 법을 자세하게 설명해 올려두셨답니다.
더구나 우리가 방심하고 마구 먹을수 있는 각각의 식재료나 간식들에 대한 상세한 칼로리까지
자세히 올려두셔서 막무가내로 먹지 않고 꼼꼼히 따져가며 먹을 수 있습니다.
 
사실 운동은 다이어트에서 당연한 본인의 몫이었고 먹는것에 대해서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지 않고는
여간 힘든일이 아니었답니다.
주부의 입장으로 혼자 사는것도 아니고 나만 안 먹으면 되지 하고...밥을 안할수도 없는 상황인데..
이경영샘의 요리법에 따라 반찬을 해보니 가족들도 별 부담없이 늘상 먹는 반찬인지라 잘 먹고
덩달아 건강이 더 좋아지는 느낌이 드는거예요.
햄도 끓는물에 한번 데치고 기름뺀 참치나 기름 두르지 않고 구운 호박볶음
간을 된장으로 맞추는것이나 소금을 조금이라도 덜 쓰는것에 대해 그동안 너무 무방비로 음식을
조리했고 건강면에서 무지했던것 같아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저는 로테이션으로 이경영샘이 권장하는 식단에 맞춰
밥을 합니다.식구 어느 하나 불만 없습니다.
왜냐...맨날 똑같은 반찬이 아니라 그때그때 달라지니까.ㅋㅋㅋ
머지 않아 작아졌던 바지들과 남방의 단추가 잠길날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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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우리 사이가 이렇게 됐지
이성호 지음 / 말글빛냄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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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자이신 분의 글이라 아이들 편에서 모든걸 생각하신듯..제3자의 입장에서

요즘 부모들의 자식교육법의 그릇된 점을 콕콕 찝어 일러주시는듯햇다.

나 역시 아이의 일거수 일투족을 관리한다.

학교 마치면 곧장 엄마와 통화해서 위치를 알려야하고 학원숙제와 그 이후에 해야할 일들을 전화로

 지시한다. 아이역시 습관처럼 길들여져 있어 엄마가 원하는대로 꼬박꼬박 해낸다.

아이에게나 스스로에게나 그렇게 함으로써 착한 아들이 되고 자식교육에 힘쓰는 엄마인듯한

나 자신도 착각속에서 살았다.저자는 나의 일거수 일투족을 관찰하듯 책에 참 자세히도 내가 잘못살고있는 엄마라는걸 책에 기록해 두셨다.

무엇이든 아이 스스로 판단하고 기록하고 느끼고 책임질수 있게 두어야 하는데 그렇게

잘 하지 못하는 내가 가장 큰 문제인듯 했다.

이 책은 아이 스스로를 부모의 부속물이라 생각하지 말고 모든 면에서 스스로 해결할수 있는 능력을

ㅋㅣ워주자는 아울러 독립된 개체로서 인정하고 스스로 판단해 아끼고 절햑하고 해결하고 책임질수 있는

 아이로 만들자는 메세지가 들어있었다.

반성의 기회가 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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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yi 2010-05-12 1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