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콘텐츠, 메타버스, 퓨처
고찬수 지음 / 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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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제페토 세상의 화폐는 젬 코인이다. 이용자는 아바타를 꾸미거나 아이템을 구매할 때 젬 코인을 써야한다.이 코인을 얻기 위해 서는 부지런히 제페토에 출석하거나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여 충전을 하거나 현금을 주고 사야한다.

메타버스를 이루는 근간 중의 하나인 콘텐츠, 그 핵심의 구성요소를 이루는 캐릭터가 블록체인 NFT를 통해 더욱 활성화 될 것을 예견한다. NFT를 통한 버추얼 콘텐츠와 가상얼굴이 각각의 고유한 권한인 초상권과 저작권을 보호받으며 더욱 현실세계와 밀접해 질것이며 이와 연관된 버추얼 콘텐츠와 메타버스의 결합은 현재의 시대에 그 시너지와 잠재력이 가장 큰 분야임을 빠르게 인식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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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김에 제페토에 들어가 현실과 전혀 다른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본다. 이거 재미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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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콘텐츠, 메타버스, 퓨처
고찬수 지음 / 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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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라는 비대면 소통 플랫폼의 활성화와 메타버스는 일정 정도의 연관성만 있을 뿐 다른 점이 너무 많다. Zoom같은 온라인 대화협업 툴을 메타버스의 범주 안에 넣어 설명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것들은 아바타라는 나의 대리인으로 새로운 가상세계에서 소통을 하는 메타버스와는 다르다.

page35

이 구절에서 왔다갔다 하던 헷갈림에 종지부를 찍는다. 메타버스는 아바타가 동반되어야함을 인지시킨다. 가상의 공간에서 내 원래 모습 그대로 어떠한 행위를 하기보다 나의 아바타가 활동하는것이다. 심즈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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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맙소사, 소크라테스! - 산책길에 만난 냥도리 인문학
박순찬 그림, 박홍순 글 / 비아북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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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생각만 해도 머리가 아파온다.

시대도 다르고 모양도 다른 구슬을 한줄로 꿰듯 시대별 정신을 대표하는 철학자 15명을 소환하여 우리가 살아온 사유의 변곡점을 찾아내고, 이들이 가진 문제의식과 윤곽을 파악해 나감이 궁극적 목표이다.



이렇게 지도로 잘 나와 있으니 이제 냥도리만 따라가며 배워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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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봄 우리나라 좋은동화 - ‘우리나라 좋은동화’ 선정 젊은작가 동화선집 ㅣ 우리나라 좋은동화
정재은 외 지음, 빨간제라늄 그림 / 열림원어린이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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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선을 타고 돌아다니며 우주여행객이 잃어버린 분실물을 찾아주는 일을 하는 엄마의 딸 리아는 왠지 철이 꽉꽉 들어찬 아이 같다. 땅콩알레르기가 있는 엄마를 걱정하고 엄마를 잃어버렸을 때도 다음번에는 그 자리에 꼼짝 않고있을테니 자신을 찾으러 오라고 대안도 제시할 줄 안다.

중요한 일은 순식간에 일어난다. 뭘 잃어버리거나 찾는것도 마찬가지다.

땅콩 알레르기가 있는 엄마는 죽을 수도 있지만 무서워 하지 않고 공룡수트를 입고 땅콩행성으로 리아를 찾으러 온다. 땅콩섬에서 찾은 또다른 분실물 (?) 노을이를 싣고~~~ 오늘도 길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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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맙소사, 소크라테스! - 산책길에 만난 냥도리 인문학
박순찬 그림, 박홍순 글 / 비아북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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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신곡의 주인공 단테를 냥도리와 함께 알아보는 시간.

신곡은 딱 2년 전에 재미있게 읽었지만 짧은 집중력으로 인해 끝을 보지 못해 안타까운 책이기도 하다. 단테는 르네상스의 시작을 열어둔 시인이며 중세의 기독교적 세계관을 집대성 하였다. 신에게로만 향하던 시선을 인간에게로 돌리며 르네상스를 촉발하였으니 자연에 대한 이해가 곧 신과 가까워 지는 길임을 주장한다. 앞서서는 소크라테스와 공자 중세 기독교 신학의 왕 토마스 아퀴나스를 읽어 내렸다.



이 그림이 책을 있는 그대로 말해 준다. 간단히 공자에 대한 요약적인 부분이 나와있고 이후에는 큰그림으로 냥돌이의 핵심 부연설명이 따라온다. 이익보다 가치 중심의 삶을 살기 위해 힘쓰라하고 중용을 통해 조화로운 사고를 하는데 노력하라고 한다. 시대별 학자들에 따라 고양이와 함게하는 철학공부 재미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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