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콘텐츠, 메타버스, 퓨처
고찬수 지음 / 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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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라는 비대면 소통 플랫폼의 활성화와 메타버스는 일정 정도의 연관성만 있을 뿐 다른 점이 너무 많다. Zoom같은 온라인 대화협업 툴을 메타버스의 범주 안에 넣어 설명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것들은 아바타라는 나의 대리인으로 새로운 가상세계에서 소통을 하는 메타버스와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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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절에서 왔다갔다 하던 헷갈림에 종지부를 찍는다. 메타버스는 아바타가 동반되어야함을 인지시킨다. 가상의 공간에서 내 원래 모습 그대로 어떠한 행위를 하기보다 나의 아바타가 활동하는것이다. 심즈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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