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번에 이해하는 메타버스 3.0
홍성용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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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촉발 이후 비대면의 시대가 장기화 되고 있다. zoom을 중심으로 한 화상회의가 플랫폼을 알아갈 즈음 엔비디아가 메타버스 시대를 선언한다. 2021년 로블록스가 상장하면서 본격적인 메타버스를 천명한다. 현재 가장 많이 검색되는 단어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바로 메타버스라고 한다.

메타버스란 가상적으로 향상된 물리적 현실과 물리적으로 영구적인 가상공간의 융합이라고 해석한다는데 내가 이해하기 쉽게 해석하면 될듯하다. 드라마 중 알함브라궁전의 추억을 재미있게 보았었는데 이미 2018년 이전에 이런 드라마 각본을 썼다니 발빠른 대처였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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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마음챙김 긍정 확언 필사집 - 매일 한 장씩 따라쓰는 루이스 헤이의 긍정 확언 베스트 컬렉션 하루 한 장 마음챙김
루이스 L. 헤이 지음, 로버트 홀든 엮음, 박선령 옮김 / 니들북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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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차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모습이 비칠 때마다 칭찬해 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주기.

반복된다.

계속 예쁘다고 말해주란다.

사랑한다고 말해주란다.

넌 최고다!라고 치켜 주란다.

그것이 온전히 나를 사랑하는 방법의 시작인가보다. 그래 한번 해보자. 뭐 어렵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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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남자 - 하 열린책들 세계문학 86
빅토르 위고 지음, 이형식 옮김 / 열린책들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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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상은 때로는 독 있는 사념의 팽창 같으며, 연기처럼 침투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

향기 짙은 꽃에 중독 될 수 있듯이 몽상에도 중독 될 수 있다.

황홀하고 감미로우며 동시에 음산한 자살이다.

page 529

그윈 플레인은 몽상에 잠기기 시작했다. 하층민 여자에게만 익숙했던 그는 , 데아에게서는 그 영혼만을 보았을 뿐이다. 칸막이석에 홀로 앉아 『정복된 카오스』를 지켜보던 그 여인에게서 욕망과 두려움을 보았다. 성이라는 신비가 그윈 플레인 안에서 요동치기 시작한다. 이러한 감정은 지금껏 데아에게서 느꼈던 것과는 별개였다. 지독히도 자신의 내면과 싸운 그윈 플레인은 결국 본능을 이기고 데아에 대한 따스한 심정과 사랑 만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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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깨질 것 같아 - 두통의 숨겨진 이야기
어맨다 엘리슨 지음, 권혜정 옮김 / 글항아리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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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으로 ‘아이고 머리야‘를 달고 사는 나에게 왜 그렇게 머리가 아픈지를 자세히 알려줄 책인듯...병원가도 문제가 없다니 책을 읽고 알아버리고야 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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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비즈니스 모델이 되기까지 - 왜 세계적인 기업들은 인공지능에 투자하는가?
이지은.정석찬 지음 / 생능북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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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카라쿠배' 라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는가?

공노비를 추종하던 청년 세대들이 최근 최고의 직장으로 손꼽는 다섯개의 기업-네이버.카카오.라인.쿠팡.배달의 민족을 지칭하는 말이다. 이 다섯개 기업의 공통점은 플랫폼 비지니스로 성공을 거두었고 최고의 조건으로 인재를 채용하니 귓등으로 스치던 4차산업 혁명시대 청년디지털일자리 등등으로 IT기술을 배운다고 너도나도 난리도 아니었고 현재도 진행 중이다.

그렇다면... 잠깐의 유행일꺼야 라고 치부하기에 나는 인공지능에 대해 몰라도 너무 모른다. 나는 일자리 사업에 먼지만큼 기여하는 직업을 가졌기에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아는게 없으니 낄수가 없다. 인공지능은 결코 쉬운 분야가 아니기에 어렵고 딱딱한 내용일 수 있겠지만 다행히 이런 좋은 책이 나와 좀 더 쉽게 인공지능을 알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인공지능의 개념

컴퓨터가 인간의 지능적인 행동을 모방할 수 있게 한 것으로 나와 다른 개체와 소통하거나 문제를 해결하는 일종의 도구이며 이를 사용함으로써 작업의 효율을 높이고 문제를 좀 더 쉽게 해결 할 수 있다.

세상이 바뀌었다. 기존 세대들이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 과거의 데이터를 가지고 미래 변화를 예측하기도 했지만 현재는 택도 없는 일이다. 대학이 문을 닫고 대기업이 망하기도 하는 것을 보면 충분히 이해가 가능 할 것이다. 세상은 경쟁자가 너무도 많다. 자고 일어나면 또다른 지식이 넘쳐나고 이전의 것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나면 또다른 지식이 출몰해 있다. 저출산 고령화와 노동자의 권익이 중요시되면서 점점 기업하기 힘든 세상이 되어가고 있으며 생산인구 감소에 따른 사회적 비용과 직장 내 위협 감소를 위한 대안으로 그들은 살아남기 위해서 자동화와 디지털 전환을 대안책으로 삼는다. 경쟁은 가격과 품질뿐만 아니라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품을 지능화하여 전에 없던 새로운 가치를 누가 먼저 시장에 제공하느냐에 싸움이 될 것을 전망하고 있다.

그렇다면...

첫번째: 인공지능이 대체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하는지 알아내자.

두번째: 사람들이 어떻게 인공지능을 활용해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지 사례를 알아보자.

세번째: 나도 한번 해보자! 이를 통한 N잡을 생각하고 있다면..노비 생활 청산하고 경제적 독립을 영위하고자 한다면...이를 통해 문제점이나 취약점을 파악하자!

이제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사람이 비즈니스를 지배하는 세상이 도래했다.

책을 읽으며 편리함을 도모하고 이를 준비해 나가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상대적으로 이러한 문화에 발빠르게 따라가지 못하는 사람들...그리고 이에 따른 일자리 감소는 취약계층의 서민들에게 직격탄을 날리므로 이에 따른 대비책을 간구하고 있는지 의문이 든다. 제조업을 대신하는 로봇이 생겨났고 금융, 교육,유통에서 소비자의 요구에 따른 서비스를 인공지능이 대신한다. 단순업무를 키오스크가 대체하며 서비스직이 대폭 줄었고 기업이 인력을 채용하는 것보다 인공지능으로 대처하는 것앞으로의이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는 점점 합리적인 수준으로 변화되어 가기 때문이다.

이러한 변화가 오더라도 그에 따른 일자리는 지속적으로 생겨난다고 예견하지만 전문화되고 기술적인 일자리일수 밖에 없으니 단순한 노동을 주로 하던 사람들이 어떠한 경제활동으로 버텨 나갈지는 인공지능의 발전에 대한 새로운 문제점이 아닐수 없다.

최근들어 우리나라에도 무인점포가 급격히 늘어가고 있다. 워낙 치안이 좋은 나라이니 가능한 일이고 앞으로 이는 다양한 점포에서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얼마전 우리동네에는 무인커피전문점이 오픈했다. 로봇이 내려주는 아메리카노가 저렴하기도 하고 맛도 그다지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또 바리스타와 아르바이트생이 직업을 잃었겠구나 생각하니 씁쓸하다. 키오스크나 무인점포에 익숙하지 않은 취약계층이나 노인들은 이를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도 문제이고 우려했던 바와 같이 인공지능으로 인한 일자리에 대해 책에서는 노력해야 할 일이라고만 하지 대안을 제시하지는 않는다. 인공지능의 발전 만큼이나 시대적 해결과제로 남게되고 또 사람들은 분명 그에 맞춘 대안을 만들어 갈 것 이라 믿는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모이를 더 많이 먹듯이 앞으로 더 많은 모이를 먹고자 한다면 인공지능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이를 비지니스에 적응해 보자. 언제까지 노비로 살아갈 것인가...경제적 독립을 원한다면 안빈낙도를 생각한다면 인공지능을 활용하고 이에 맞춘 신사업을 미리 점령하자. 기회를 찾자.

그렇다면 이 책을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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