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영혼이 클리프 엔드에 머문다면 메리의 영혼은 아니라고 여기셔도 됩니다. 메리는 더 높은 곳으로 떠났어요."pqge231
"불안한 영혼이 클리프 엔드에 머문다면 메리의 영혼은 아니라고 여기셔도 됩니다. 메리는 더 높은 곳으로 떠났어요."
pqge231
치유센터를 운영하는 홀러웨이씨는 패멀라의 이야기를 듣고 스텔라의 엄마 메리를 기억해낸다. 비밀을 캐내고 싶은 마음이 가득했던 패멀라는 메리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전해 듣고 스텔라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한다.
심령회와 퇴마의식 사이에서 고민하는 남매...
꼭 그 복잡한 일들을 감수하며 클리프 엔드를 꼭 지켜야 하는지 의문스럽다. 패멀라의 정의로움과 스텔라의 문제를 해결해내고자 하는 호기로움이 나는 좀 불편하게 읽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