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게 단단하게 단아하게 박노해 사진에세이 2
박노해 지음 / 느린걸음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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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박한 땅, 세상에서 제일 높은 학교, 안데스 고원 5천 미터 높이 잉카의 후예들

이 척박한 땅에서도 저렇게 행복한 미소를 짓다니...

높은 고원이 선물해 준 튼튼한 심장으로 결핍으로부터 받은 단단한 우정으로 아이들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미소를 머금는다. 공기도 희박한 해발 4천미터 안데스 고원, 장난감이 없어도 아이들은 하루를 신나게 놀 수 있다.

지켜내라,

견뎌내라,

서로 손을 잡아라.

착하고 강하게 너의 길을 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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