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크 수도회의 젊은 베네딕트회 수련사인 아드소,
일찌기 그의 아버지는 한창 나이때 방만한 자유를 즐기는 아드소의 모습이 탐탁치 않아 수도원의 아주 유능한 월리엄 수도사의 필사 서기겸 시자로 보낸다.
이 이야기는 그의 사부 윌리엄과 한 수도원에서 7일 동안 있었던 일을 아소도가 기록한 것이다. 수도원의 외형을 비유해두었는데 현존하는 예를 들어주어 검색해 올려본다.

출처: 네이버 블로그-릴리스의 명화살롱
움베르토 에코의 에세이를 읽었을때 그가 해학과 풍자가 넘치는 작가임은 알았다. 내가 천주교 신자이고 성무일도나 수도원 구조 등에 익숙해서인지 어렵다는 이 소설 너~~~무 재미있다. 이제 시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