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데스 고원의 '감자 종갓집' 마을 두레노동으로 함께 수확하는 날 행복이 넘쳐 나는 사람들을 본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순수한 그들.
서로가 힘을 나눌수 있어 고맙고, 모여서 얼굴만 바라봐도 좋다는 사람들.
풋풋한 그들의 웃음소리에서 작은 행복을 읽는다.
오늘 세계가 난파선처럼 휩쓸리며 앞을 잃어도 저 높은 곳의 '희망의 씨알'이 살아있고그것을 지켜가는 젊은 전위들이 살아있다면 , 그러면 아직 우리의 하루는 끝나지 않았다.하루 中
오늘 세계가 난파선처럼 휩쓸리며 앞을 잃어도 저 높은 곳의 '희망의 씨알'이 살아있고
그것을 지켜가는 젊은 전위들이 살아있다면 , 그러면 아직 우리의 하루는 끝나지 않았다.
하루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