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콘텐츠, 메타버스, 퓨처
고찬수 지음 / 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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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가상 부동산에는 통행량이라는 수치가 있고, 더 많은 이용자가 오래 머무를수록 이 통행량이 올라갔다. 통행량이 낮은 토지를 저렴하게 구매한 뒤 개발하고 통행량 수치를 높여서 비싸게 임대를 주거나 되파는 방식이 과거의 세컨드라이프의 기법이다.

메타버스 관련 서적을 읽으며 가상자산에 대해 조금의 삽질로 파고 들어가는 중이다. 책을 접하지 않았으면 알수 없었던 일인데 가상 부동산 플랫폼과 그 세계를 살짝 들여다보니 놀랍기만 하다. 사람들은 어떻게 이렇게 정보가 빠를까...메타버스는 그냥 MZ세대들이 떠들어대고 즐겨하는 놀이의 문화 중 하나라고 생각했었다. 초등학생이 방과 후 제페토에서 만난다고 해서 거기가 어딘가 했었다....부끄...

그러나 이 메타버스를 통해 우리가 경험 할 수 있는 세계가 너무나 크다는 것을 알고 놀랍기만 했다. 국내에서도 온갖 가상부동산 분양이 범람중인듯 하다. 살포시 한곳을 찾아 보니 이미 서울은 모두 분양되었고 현재 인천 송도와 경기지역에 분양중이라 냉큼 올라탔다. ㅋㅋㅋ 돈드는것도 아닌데 ...물론 추첨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라 기대된다. 오~속물근성이 불타 올라...일단 메타버스 관련주를 찾았다. 이전의 책을 읽다보니 페이스북이 회사명까지 메타로 바꾸면서 깊이 발을 담궈 두었다. 페이스북은 일단 메타버스와 관련된 모든 관련 사항들을 제대로 품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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