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인크고니타
책의 필두에 누구도 가보지 못한 미지의 땅인 라틴어의 번역을 확인할 수 있었다.
팬데믹으로 현재의 상황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라이프와 컬쳐에 대해 디즈니 픽사<소울>의 세계관을 소환한다.
일상 속 삶의 소중함을 깨닫는 주인공 '조 가드너' 를 보며 감동을 얻는 영화이다. 이 작품의 감독은 창의성에 대해 강조한다.자신의 창작의 모든 원천은 창의력과 음악이었다. 감독은 청년들에게 우리가 한 가지의 직업을 죽을때까지 고수할 필요는 없다고 한다. 변화의 가능성과 결과에 대해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고 부딪혀 보라는 조언을 한다.
올해 이런 이야기를 책에서 유독 많이 읽는다.
좋아하는 일, 열정을 갖고 하는 일을 좇을 때 시장 상황을 고민할 필요가 없다<소울> 작가 겸 감독 캠프 파워스>
좋아하는 일, 열정을 갖고 하는 일을 좇을 때
시장 상황을 고민할 필요가 없다
<소울> 작가 겸 감독 캠프 파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