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지식포럼 인사이트 2022 - 글로벌 리더들의 미래 전략
매일경제 세계지식포럼 사무국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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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버스가 바꿀 미래

최근들어 메타버스라는 말이 자주 들린다. 익숙하기는하지만 이 단어가 구체적으로 어떤 정의를 하는지는 이해하지 못해서 더 관심있게 보게 되었다. 디지털 시대가 도래함으로써 새로운 경로의 다양함을 제시하는데 그 가운데 메타버스가 자리잡는다. 이 단어는 미국의 유명 공상과학 소설 작가인 닐 스티븐슨이 펴낸 <스노크래시> 에서 처음 등장 했다고 한다.

현실과 가상을 경계로 한 영화들 (쥬만지. 아바타 등)이 차례로 나왔고 현재와 미래의 메타버스는 앞으로 어떻게 변화될 것인지에 대해 세계지식포럼에서 토론이 이어졌다고 한다. 소셜 네트워크나 온라인 게임은 이미 충분히 자리를 잡았고 앞으로는 재미의 영역과 더욱 더 융합이 될 것이라고 한다. 1인 크리에이터가 대표적이라고 하니 교육.쇼핑.패션등 소비자가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음을 알린다.

나와는 먼 세상 같다는 생각을 하기보다 앞으로 다양하고 새로운 직업군이 생겨날 것이라는 미래예견에 따라 새로운 기회에 탑승할 수 있는 정보를 체득해야 함을 절실히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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