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함과 그림에 대한 재능, 미술,음악,비행에 대한 열의가 있었으나 성적은 그다지 좋지 못했고 인생에 무엇을 이루면 좋을지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은 상태였다. 가족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일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선택이겟지만 어떤 본능 간은 것이 그를 다른 방향으로 이끌었다고 한다.
산업디자인에 대해 아는바가 없었던 피터는 대학에 진학해 본격적으로 디자인의기초에 대한 파악을 시작하게 되었다.이를 계기로 아우디의 인턴쉽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고 RCA에서 본격적으로 디자인에 대한 정석을 배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