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너머 - 피터 슈라이어, 펜 하나로 세상을 만드는 사람들에게
게슈탈텐 지음, 오수원 옮김 / 윌북 / 2021년 11월
평점 :
품절




부지런함과 그림에 대한 재능, 미술,음악,비행에 대한 열의가 있었으나 성적은 그다지 좋지 못했고 인생에 무엇을 이루면 좋을지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은 상태였다. 가족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일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선택이겟지만 어떤 본능 간은 것이 그를 다른 방향으로 이끌었다고 한다.

산업디자인에 대해 아는바가 없었던 피터는 대학에 진학해 본격적으로 디자인의기초에 대한 파악을 시작하게 되었다.이를 계기로 아우디의 인턴쉽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고 RCA에서 본격적으로 디자인에 대한 정석을 배우게 된다.

동료들은 서로에게 도전이 되어야 해요. 사안을 너무 사적으로 볼 필요도 없고

경력에 대한 야심이 일을 방해하게 두어서도 안됩니다.

비전을 공유하려면 꼭 필요한 태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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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자세를 가지고 있었기에 끊임없이 발전 할 수 있었다.수석 디자이너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인식하고

유능한 동료와의 화합이 중심이고 본질임을 강조한다. 동료들과의 평등을 중시했던 피터는 ' 절대로 빼앗겨서는 안될 동료'라는 최고의 칭찬까지 듣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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