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의 책 - 인간의 정신을 전복시킨 위대한 심리학의 요체들 ㅣ DK 생각의 지도
캐서린 콜린 외 지음, 이경희.박유진.이시은 옮김 / 지식갤러리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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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직접 깨달을 때만 받아들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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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자 카를융에 따르면 우리는 내면의 자기와 연결되어 있다고 한다. 사람은 사물을 그 자체로 알지 못하고 자신이 경험하는대로만 알 뿐이다. 이러한 관점은 게슈탈트기법의 관점이다. 이 치료에서는 인간이 경험한 비극이나 트라우마, 영감과 열정 등 우리가 경험을 보는 개인적인 렌즈가 왜곡된 것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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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슈탈트 치료의 선구자격인 펄스에 의하면 사람은 대체적으로 자기 자신의 세계관이 절대적, 객관적으로 옳다고 착각한다. 펄스가 보기엔 우리가 알수있는 진실은 자신의 개인적인 진실일 뿐이라고 한다.


나는 내 길을 가고, 당신은 당신 길을 간다.

나는 당신의 기대에 맞추려고 이 세상에 있는 것이 아니고,

당신은 내 기대에 맞추려고 이 세상에 있는 것이 아니다.

당신은 당신이고, 나는 나다.

우연히 서로를 이해한다면 더없이 좋으리라.

하지만 그러지 못하더라도 어쩔수 없다.

게슈탈트 선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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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슈탈트 선언문을 읽고 다시 읽으니 속이 시원한 것은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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