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 싸는 집 - 세계의 화장실 이야기
안나 마리아 뫼링 글, 김준형 옮김, 헬무트 칼레트 그림 / 해솔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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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화장실 이야기 '똥 싸는 집'

글 : 안나 마리아 뫼링  그림 : 헬무트 칼레트 (한국화장실 : 김명선)  옮김 : 김준형

2010년 4월 해솔

 

책표지에서 느껴지는 적나라함...!!

하지만 우리 진이 호야는 넘넘 재미있고 흥미로운가 봅니다..

"엄마, 화장실이다..^^"

"이 아저씨 응가 하는 건가..!!"

"이 애기는 기저귀에 응가 했나봐..ㅎㅎ 으~~ 냄새..ㅎㅎ"

이런 다양한 얘기로 책을 펴기도 전에 시끌시끌이랍니다..*^^*

표지의 똥 그림...ㅎㅎㅎㅎ

넘 재미나죠..^^

 

책을 펼치면 뚜렷한 이야기의 시작을 알리는 글이 따로 없이 화장실 이야기는 시작된답니다..^^

아기 레나는 기저귀를 차고 있는데...

기저귀의 모양은 어떤지 보여준답니다..

진이 호야는 사촌 동생들의 기저귀를 많이 봐서... 아는 척을 어찌나 하던지요..^^

그리고 변기 의자를 사용해보지 않았던 진이 호야는 변기 의자를 보고 신기해 했죠..^^

초등학생이 된 진이는 책 속의 학교 화장실 이야기와 교문초등학교의 화장실이

어떤 점이 다르고, 어떤 점이 같은지..!!

화장실에서 뉴스를 보며 볼 일 보는 아저씨를 보고는 아빠와 같다고..또 즐거워 합니다..^^

 

이 책을 보면 세계 각국의 화장실 이야기와 그 문화들이 재미있게 표현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화장실 사용은 다 같음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잇지요..!!

그리고 직업에 따른 불편함..^^

군인이나 산악인등 화장실(?) 사용법도 알려주고 있지요..!!

그리고 예전의 왕들은 어떻게 볼일을 봤는지도...

정말 그랬을까..!!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실 이런부분들은 제게도 정말 재미있게 다가왔습니다..!!


이 책을 보면 마치 백과 사전을 보는듯합니다.
그림 하나하나 옆으로...이야기를 전해주고 있거든요...
 
우리 진이 입학하기 전에 마카오로 여행을 갔었습니다.
그 곳의 공중 화장실이 우리 나라와 달라서...좀 특이해 보였답니다...
이 책ㅇㄹ 보며 그 화장실 생각이 났습니다.
 
호텔의 화장실은 일반 우리들이 사용하는 그런 화장실이었죠..!!
 

 
공중 화장실 첫 번째는 크게 특이한 것은 없었는데...
물내림 버튼이 바닥에..그것도 꽤 멀리(?) 있었다는 점..!!
전 개인적으로 좋더라구요...ㅎㅎ
공중화장실에서 손으로 버튼 누르기 쫌 그런적 많거든요...ㅡ.ㅡ
 

 
그리고 공중화장실 두 번째는....
들어갔는데.. 솔직히 어디가 앞이고 뒤인지 모르겠더라구요....ㅎㅎㅎㅎㅎ
그래서 앞이겠더니...생각되는 쪽을 향해서...*^^*
손잡이도 장애닝 화장실이 아닌데도 있었구요..
변기가 앉은뱅이라 그런가 봅니다..!!
물내림 버튼도 뒷쪽..그러니까 나가는 쪽 문에 있어서 발로~~~~~~~~~~*^^*
 
그런데 저 벽면이 앞이겠죠..^^
어디가 앞일까요....?
 

 
해솔의 "똥싸는 집"을 보면서...... 더더욱 재미있게 화장실이 느껴졌습니다..
더 많이 사진으로 담아올걸이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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