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를 견디는 일은 결국 삶을 견디는 힘을 기르는 일이다.”러킹은 단순히 배낭에 무게를 넣고 걷는 운동이 아니다. 근력과 유산소를 동시에 자극하며 지구력을 키우는 전신 강화 운동이다.하지만 이 책이 말하는 핵심은 운동법이 아니다.무게를 견디는 일은 결국 정신을 단련하는 일이며, 일상 속에서 삶을 버텨내는 힘과도 연결된다는 것이다.온실 속 화초가 낯선 환경 앞에서 쉽게 시들듯,편안함에만 익숙해진 인간 역시 작은 변화에도 흔들릴 수 있다.반대로 인간은 본래 개척하고 진화하며 성장하도록 만들어진 존재다.무게를 견디고 불편함을 감내하는 과정에서 더 강한 자신을 만들어갈 수 있다.편리함만을 추구하는 시대,러킹은 단순한 운동을 넘어 불편함과 무게를 스스로 선택하는 훈련이다.그리고 그 경험은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생존 부스터가 되어줄 것이다.“우리가 견뎌야 할 것은 배낭의 무게가 아니라, 삶의 무게인지도 모른다.”
“옳지 않으면 행하지 말고, 사실이 아니면 말하지 말라.” 아우렐리우스 철학의 핵심행동은 정의를 기준으로, 말은 진실을 기준으로 하라는 매우 단순하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삶의 원칙을 담고 있습니다.철학을 어렵게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아우렐리우스의 문장을 통해 마음을 단련하는 필사 에세이같은 《명상록(Meditations)》을 그대로 번역한 책이라기보다, 김종원 작가가 아우렐리우스의 문장을 현대적으로 풀어 소개하고 필사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 📚“강은 건너보아야 알 수 있고길은 걸어보아야 알 수 있으며사람은 오래 보아야 알 수 있다.”로마제국의 철인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그의 따뜻하면서도 단단한 문장들을 읽고, 한 줄 한 줄 필사하다 보면 흔들리는 마음도 조금씩 중심을 찾게 됩니다.책을 통한 위로와 지침 Marcus Aurelius for 마음
누구에게나 졸업날 또는 발표하는 특별한날, 축하하고 기념하기위에 꽃을 받아본 기억이 존재한다 꽃다발을 받았을때와 받지 않았을때 그 감정이 다르듯이꾳이 전해주는 아름다움, 화려함과 더불어 순간이 전햐주는 기븜의 감정은 뚜렷하게 남게된다 그런 꽃을 자수라는 기법으로 한땀한땀 풍부하게 표현,여러 스티치방식으로 또렷하게 작품을 완성한다는 건 여백의 빈 공간에 꽃에게 생명을 실어주는 표현이 아닐까.자수는 옛스런 복고 스타일이 아닌 컬러조합과 방식 , 표현기법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는 감성적 표현디자인이 아닐까. 누구나 이 책을 펼쳐본다면 공감하게 될것이다 “ Botanical • Designs • Embroidery “ 지금 이 책을 펼쳐놓고 자수를 시작하기에 충분하다 -
책을 펼쳐 활자를 따라가다 보면 너는 내가 되고 나도 네가 될 수 있었던 기억 길을 걷게 된다 “ 돌이켜 보면 우산 같은 추억도 있다. - 눈물을 닦아 주는 맛 116P ““ 의미가 있어 만난 것이 아니라 만나서 의미가 생겼다. - 여수 촌놈들과 제자들 166P “여수 밤바다 낭만을 노래한 아티스트 장범준에게 여수 문학상을 주고 싶다는 저자의 마음처럼 쓰디쓴 커피와 알코올의 맛을 느끼는 지금친구에게 이 책을 건 네는 건 어떨까? ‘나는 가끔 술이 달아, 너는 어때?’ 「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하며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오늘 밤에도 별이 스치운다 」윤동주 시인의 글귀가 떠오르며 책을 덮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