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 초점을 맞춰 스위스를 알아가는 책.이름만 들어봤던 철학자, 소설가 등을 알게 됐고 스위스의 역사,문화,사회도 엿볼수 있었다.이 책 덕분에 스위스 여행이 더 기대된다.스위스의 여러곳에서 이 책의 이야기가 떠오르면 여행은 더 풍요로워질거 같다.
아담 스미스 부터 고르바초프까지 경제학의 역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경제학자들의 인생과 이론을 시간순에 따라 정리한 책. 경제학의 역사적인 흐름을 살펴볼 수 있어 좋았고 그동안 몰랐던,하지만 알아가고 싶은 경제학자들과 이론을 만난건 큰 기쁨이었다.시간이 흐른뒤 다시 한번 펼쳐보고 싶은 책이다.
고전시대부터 현대까지 유럽의 역사의 흐름을 따라시대별 예술을 여행하는 책.예술의 배경이 되는 시대별 사회상황을 설명해주는 점, 어려운 용어를 삽화와 함께 설명해줘서 좋았음.그런데, 솔직히 조금 어려웠음.거의 500페이지 되는 책 두께도 부담스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