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 스미스 부터 고르바초프까지 경제학의 역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경제학자들의 인생과 이론을 시간순에 따라 정리한 책. 경제학의 역사적인 흐름을 살펴볼 수 있어 좋았고 그동안 몰랐던,하지만 알아가고 싶은 경제학자들과 이론을 만난건 큰 기쁨이었다.시간이 흐른뒤 다시 한번 펼쳐보고 싶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