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 초점을 맞춰 스위스를 알아가는 책.이름만 들어봤던 철학자, 소설가 등을 알게 됐고 스위스의 역사,문화,사회도 엿볼수 있었다.이 책 덕분에 스위스 여행이 더 기대된다.스위스의 여러곳에서 이 책의 이야기가 떠오르면 여행은 더 풍요로워질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