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시대부터 현대까지 유럽의 역사의 흐름을 따라시대별 예술을 여행하는 책.예술의 배경이 되는 시대별 사회상황을 설명해주는 점, 어려운 용어를 삽화와 함께 설명해줘서 좋았음.그런데, 솔직히 조금 어려웠음.거의 500페이지 되는 책 두께도 부담스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