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의 석학 피터 드러커는 무능한 분야를 보통으로 가 아닌 잘하는 분야를 탁월하게 만드는 것이 휠씬 쉽고 가치 있다고 말한다. 그동안 보통을 가지기 위해 노력하였다. 그래야 행복하다고 생각하였다. 물론 안정감은 높았다. 그러나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좀 더 나에게 집중하는 것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지금은 나에게 집중하여 찾아가려 한다. 단독자는 그런 길에서 찾을 수 있는 자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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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