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귀 뚫기
집영 지음 / 모티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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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습득을 자동차에 비유하고 있다. 시동 후는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나아갈 수 있다고 한다. 나도 그런 것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왔으면 좋겠다. 그것을 위해 지금 넷플릭스를 통해 소리를 듣고 있다. 이런 시간을 지속적으로 가져 나에게도 영어 귀 뚫리는 순간이 완전히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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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귀 뚫기
집영 지음 / 모티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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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하고 싶은 욕심을 있지만 공부에 집중하기도 어렵고 이제는 사용할 일이 없다고 생각하니 더 공부하기가 어렵다. 그래도 듀오링고는 꾸준히 하고 있지만 그것도 요즈음 체스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렇지만 공부를 멈출 수는 없다. 왠지 그만두는 것이 쉽지 않다. 잘하고 싶은 마음이 포기가 되지 않는다. 그래서 영어 관련 책이 나오면 자연적으로 눈이 간다. 제목이 너무 직설적이라 좋다. 영어 귀 뚫기라니. 정말 영어 귀를 뚫고 싶다.



작가 소개의 글을 보면서 나의 이야기 같았다. 다른 점이 있다면 작가는 귀를 뚫었다는 이야기이다. 나는 아직 그 전단계이다. 영어로 좌절을 시간을 보냈고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대단해 보이고 부러운지 모른다. 작가의 길을 쫓아가면 나에게도 그런 시기가 올지 모른다는 희망을 가져본다.



영어 듣기 진단하기의 목록을 보니 모두 나의 이야기 같다. 당연히 외국인의 말이 잘 들리지 않는다. 그들의 말은 그렇게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다. 그러나 신기하게 아는 말은 잘 들린다. 외국인 앞에 설일은 없으니 지나가고 아마 외국인 전화를 받기 어려울 것 같다. 몸이 함께 하는 말은 그래도 이해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전화기로 소리만 듣는다면 정말 두려울 것 같다. 원서는 아직도 아이들의 책을 넘기 어렵다. 단어가 어려운 것도 있고 영어 문장의 흐름을 이해하기 어렵다. 그리고 무자막 영어는 오래 보지 못하겠다. 이해할 수 없으니 답답함이 더해져 스트레스만 쌓인다.



영어가 모국인 사람들은 개인의 능력에 따라 습득하는 것이 아니다. 그저 당연하게 듣고 말하게 된다. 그래서 우리도 그렇게 배우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환경 자체가 주어지지 않으니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몇 번의 노력을 하지만 포기하기를 반복한다. 소리부터 틀어 놓으라고 말한다. 그동안 소리에 대한 민감성 때문이라는 핑계로 읽는 것만 하고 있었지만 그것도 쉽지 않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소리에 도전해 보려고 한다. 다행히 그동안 노력이 조금은 도움이 되었는지 소리에 대한 민감성이 덜해진 것 같다. 이번 기회에 영어 공부를 다시 도전해 보려 한다. 이 책처럼 즐거움을 찾아 공부하도록 해보면 6개월 후 나아진 모습을 상상해 본다.



언어 습득을 자동차에 비유하고 있다. 시동 후는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나아갈 수 있다고 한다. 나도 그런 것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왔으면 좋겠다. 그것을 위해 지금 넷플릭스를 통해 소리를 듣고 있다. 이런 시간을 지속적으로 가져 나에게도 영어 귀 뚫리는 순간이 완전히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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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귀뚫기 #모티브 #집영 #북유럽 #영어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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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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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자
박진기 지음 / 모티브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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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자를 주변이 아닌 자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 나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 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그동안은 주어진 일을 했다면 이제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도전한다. 그래서 익숙하지 않아 혼란스러운 것들도 있지만 그것조차 즐거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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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자
박진기 지음 / 모티브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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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에서 받는 여러 가지 들이 하나의 신기루와 같다는 것을 일찍 알게 되어 조직에서 나와 진정한 자신의 것을 찾기 위해 노력하여 단독자로 우뚝 선 작가의 경험에서 나온 다양한 이야기들을 해준다. 기계가 도저히 흉내 낼 수 없는 일을 찾아 나가는 것이 요즈음 시절에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고 있다. 그리고 지금은 AI를 통해 더 어려운 시절임을 공감하고 있다. 지금은 기술의 진화 속도가 인간의 적응력을 앞질러 버린 상태라고 한다. 이것을 '기술적 실업'이라고 말한다.



월급쟁이를 노예의 계약이라고 표현한다. 많은 사람들이 반대할 만한 말이다. 그러나 이 책은 자신만의 기술력으로 극복한 내용들을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래서 안정을 떠나 야성에서의 단독자로 살아가는 길을 이야기한다. 작가는 시간을 파는 자는 시간이 빨리 가기를 기도하고, 결과를 파는 자는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시간을 아껴 쓴다고 한다. 생각해 보면 직장을 다닐 때는 퇴근시간이라는 것을 기다리는 시간들을 보낸다. 그렇게 생각하면 결과를 파는 자로서 나는 어떤 것을 가지고 있나 생각해 본다.



결과를 파는 자는 자유를 가지지만 그 이상의 책임을 함께 가지고 있다. 그래서 작가는 당신이 기꺼이 짊어진 무게가 곧 당신이 인생에서 누릴 수 있는 자유의 크기라고 말한다. 얼마나 무서운 말인지 모르겠다. 언제나 짊어진 무게가 힘들어 어떻게 하면 무게를 줄일 수 있을까 생각하였는데 그만큼 자유를 줄인 거라고 이야기한다. 지금 내가 가지는 자유가 그런 결과라고 생각하니 어떻게 할지 모르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지금이라고 기꺼이 무게에 감사하고 열심히 살아가리가 생각한다.



가끔 몸이 힘들어 여러 가지 것을 포기하고도 하였다. 그것이 나의 몫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나이가 더해가는 지금 아쉬움도 있다. 지금은 현재 그리고 앞으로를 생각하며 더 많은 자유를 위해 기꺼이 무게를 감당해 보려 한다. 단독자를 주변이 아닌 자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 나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 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그동안은 주어진 일을 했다면 이제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도전한다. 그래서 익숙하지 않아 혼란스러운 것들도 있지만 그것조차 즐거움으로 받아들인다.



경영학의 석학 피터 드러커는 무능한 분야를 보통으로 가 아닌 잘하는 분야를 탁월하게 만드는 것이 휠씬 쉽고 가치 있다고 말한다. 그동안 보통을 가지기 위해 노력하였다. 그래야 행복하다고 생각하였다. 물론 안정감은 높았다. 그러나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좀 더 나에게 집중하는 것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지금은 나에게 집중하여 찾아가려 한다. 단독자는 그런 길에서 찾을 수 있는 자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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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자 #박진기 #모티브 #북유럽 #자기계발 #바벨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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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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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의 문장, 삶이 달라지는 기록 - 고전에서 길어 올린 인문 사유 100
김이율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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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런 시간들이 나를 찾도록 도와준다.

무수한 고전들 속에 어떤 책을 읽을지 고민한다. 물론 읽은 책을 다시 읽을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필사한 내용들을 생각하면 찾아 읽을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새로울 것 같다. 가끔 이런 필사는 즐거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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