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를 두는 태도 - 버티는 힘은 의지가 아니라 구조다
배성모 지음 / 파지트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흔들리는 순간에도 자신을 지킬 수 있는 구조를 어떻게 세울지 체계적으로 원인부터 과정 속에서 살펴보아야 하는 여러 문장들을 알려준다. 상황 속에서 판단 기준을 살펴보게 하고 가져야 하는 태도를 세우게 한다. 그런 과정 속에서 차가운 습관을 가지도록 만들어준다. 여지를 가지는 순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여지를 두는 태도 - 버티는 힘은 의지가 아니라 구조다
배성모 지음 / 파지트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여지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하지 않는다. 그래서 제목을 처음 들었을 때 그 의미를 한참을 생각했다. 이 책에서는 여지란 성급한 반응을 멈추고 다시 판단할 시간을 확보하는 구조라고 말한다. 우리는 '여지를 두다'라는 의미처럼 무언가 생각한 시간을 둔다라는 말로 쓰기도 한다. 복잡한 관계 속에서 나를 읽지 않게 만드는 최소한의 공간을 여지라고 말한다.



이 책은 관성에 끌려다니지 않기 위한 나쁜 습관을 없애고, 충격을 흡수할 완충 공간을 만드는 구조를 세우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이 공간이 여지를 만들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게 된다는 것이다.

불안에 대한 의미도 감정이 아니라 정보의 부재라고 말한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힘들어하는 것은 불안으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불안을 구체적인 과제로 만들어 보라고 말한다.



모를 때는 멈추는 것이 최선의 도움일 수 있다고 말한다. 쉽게 선택하지 못하는 것이다. 관계에서 검증되지 않는 조언은 호의가 아닐 수 있다. 때로는 침묵이 무관심이 아니라, 오작동을 막는 전략이며 저렴한 솔루션이다. 생각해 보아야 하는 부분이다. 우리는 가끔 너무 쉽게 호의를 가지고 조언한다. 그렇지만 잘못된 정보나 자신도 모른는 관계 속에서 쉽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보아야 한다.



많은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려 하지만 어느 순간 허물어진 시간들이 찾아온다. 그렇게 다시 세우고 허물기를 다시 하며 스스로 부족한 자신에게 무너질 때가 있다. 아래 글처럼 나를 지키는 건 뜨거운 다짐만으로 부족하다. 나 역시 새해 출발에 여러 목표를 세우기도 하고 살면서 다른게 살기 위해 많은 결심을 하지만 지난 시간을 되돌아 볼 때면 후회의 순간을 맞이한다. 이 책은 아주 단순하게 그 이유를 말한다. 매울 반복되는 차가운 습관이 나를 지키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고 있다. 나를 지키는 차가운 습관. 그리고 반복.



흔들리는 순간에도 자신을 지킬 수 있는 구조를 어떻게 세울지 체계적으로 원인부터 과정 속에서 살펴보아야 하는 여러 문장들을 알려준다. 상황 속에서 판단 기준을 살펴보게 하고 가져야 하는 태도를 세우게 한다. 그런 과정 속에서 차가운 습관을 가지도록 만들어준다. 현실에서 실질적으로 겪을 수 있는 상황으로부터 기준과 출력 문장을 통하여 구조를 설계하도록 한다.

#버티는힘 #의지가아니라구조다 #감당할수있는구조를설계하라 #여지를두는태도 #배성모 #파지트 #리뷰어스클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플레이스 설계자 - 광고비 0원, 플레이스만으로 매출을 만드는 구조
은성원 지음 / 필름(Feelm)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자영업의 한자 뜻이 ‘스스로 경영하는 직업‘이라고 설명한다. 그러나 이것이 혼자 다 하라는 뜻이 아니라 자신의 장사 구조를 이해하고, 내가 판단하고, 결정한다는 뜻이라는 것이다. 대행을 맡기더라도 이해하고 맡겨야 한다는 것이다. 플레이스에서 매출증대시키는 다양한 방법을 알수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플레이스 설계자 - 광고비 0원, 플레이스만으로 매출을 만드는 구조
은성원 지음 / 필름(Feelm)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몇 년 전 온라인 판매가 유행하는 것을 보고 알아보고 싶어 강의를 듣고 온라인으로 책을 판매하였습니다. 책 판매 사업자를 내고 몇 가지 책들을 판매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물론 책이 가지는 한정성으로 맞이 판매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다시 일을 시작하면 책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그 경험을 토대로 서점을 오픈할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냥 시작하기에는 자금적으로 부담되어 여러 방향으로 알아보다가 공공기관에서 하는 공고 사업에 대해 알게 되어 작년부터 사업계획서를 준비하여 많이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의 돈을 지원받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사업장을 만들기 전이지만 여러 가지 준비할 것들이 있어 마음이 두서없습니다. 풀레이스는 온라인 서점을 만들 때 만들어본 적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이렇게 마케팅의 역할을 할 수 있는지는 몰랐습니다.



사업을 준비하면서 새로운 것들을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것들이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너무 모르고 시작하는 것은 아닌가 두렵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적절한 책들을 보면 이렇게 하나씩 배워가면서 해나갈 용기를 얻기도 합니다. 이 책 역시 그런 역할을 해줍니다. 잘 모르는 분야도 이렇게 자세한 안내와 도움을 받으면 해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도 자세한 설명과 더불어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을 알려주고 실질적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들을 찾게 해줍니다. 아직 사업을 운영하기 전이지만 이 책의 자세한 안내를 받아 플레이스를 운영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설렙니다. 사업을 시작하려고 보니 준비해야 할 것도 많고 또 동시에 여러 것을 해야 해서 어렵다고 생각되는 것이 많습니다. 특히 마케팅 분야는 사업하고는 별도로 알아야 되는 것이어서 쉽게 대행을 하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여러 강의를 듣다 보니 그냥 대행사를 통하는 것만이 아닌 사업자가 알아야 하는 것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조금씩 배우려고 합니다. 플레이스도 그중에 필요한 부분입니다. 인터넷상에서 마케팅으로 준비해야 하는 것들이 여러 중류였어 막막하기도 하다. 매출을 올리려면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



자영업의 한자 뜻이 '스스로 경영하는 직업'이라고 설명한다. 그러나 이것이 혼자 다 하라는 뜻이 아니라 자신의 장사 구조를 이해하고, 내가 판단하고, 결정한다는 뜻이라는 것이다. 대행을 맡기더라도 이해하고 맡겨야 한다는 것이다.

#경제경영 #네이버플레이스 #매출설계 #플레이스설계자 #은성원 #필름 #은코치 #리뷰어스클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오미, 다시 이름을 찾다
추성은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감당하기 어려운 고통 앞에서 새로운 선택으로 나아가는 나오미와 며느리 룻의 이야기를 새로운 시선으로 볼 수 있었다. 아직 성경 내용을 충분히 알 수는 없었지만 이렇게 읽는 시간은 충분히 좋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