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계부는 기존에 사용하던 것과 분류 항목이 크게 다르지 않아 정리하고 지난 기록과 비교하기도 수월하다. 이 책은 좀 더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스티커 및 다양한 정리가 가능하도록 돕고 있다. 달별로 정리할 수 있는 공간을 따로 두어 글을 쓰면서 한 달을 살필 시간도 마련해 준다. 이제는 이런 시간이 얼마나 필요한지 알고 있다, 이 가계부를 통해 새롭게 일을 시작하면서 다소 소홀해질 수 있는 가계 경제를 잘 살펴 내년에는 단지 유지가 아닌 저축의 삶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해야겠다. 생각해 보면 그동안은 무엇을 더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그러나 일을 그만두고는 그런 일을 하지 않게 되었다. 이제 새롭게 일을 시작하면서 다시 기준을 만들어 노력해야겠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2027뿌미맘가계부 #가계부 #차지선 #시원북스 #북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