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 설계자 - 광고비 0원, 플레이스만으로 매출을 만드는 구조
은성원 지음 / 필름(Feelm)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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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온라인 판매가 유행하는 것을 보고 알아보고 싶어 강의를 듣고 온라인으로 책을 판매하였습니다. 책 판매 사업자를 내고 몇 가지 책들을 판매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물론 책이 가지는 한정성으로 맞이 판매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다시 일을 시작하면 책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그 경험을 토대로 서점을 오픈할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냥 시작하기에는 자금적으로 부담되어 여러 방향으로 알아보다가 공공기관에서 하는 공고 사업에 대해 알게 되어 작년부터 사업계획서를 준비하여 많이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의 돈을 지원받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사업장을 만들기 전이지만 여러 가지 준비할 것들이 있어 마음이 두서없습니다. 풀레이스는 온라인 서점을 만들 때 만들어본 적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이렇게 마케팅의 역할을 할 수 있는지는 몰랐습니다.



사업을 준비하면서 새로운 것들을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것들이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너무 모르고 시작하는 것은 아닌가 두렵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적절한 책들을 보면 이렇게 하나씩 배워가면서 해나갈 용기를 얻기도 합니다. 이 책 역시 그런 역할을 해줍니다. 잘 모르는 분야도 이렇게 자세한 안내와 도움을 받으면 해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도 자세한 설명과 더불어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을 알려주고 실질적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들을 찾게 해줍니다. 아직 사업을 운영하기 전이지만 이 책의 자세한 안내를 받아 플레이스를 운영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설렙니다. 사업을 시작하려고 보니 준비해야 할 것도 많고 또 동시에 여러 것을 해야 해서 어렵다고 생각되는 것이 많습니다. 특히 마케팅 분야는 사업하고는 별도로 알아야 되는 것이어서 쉽게 대행을 하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여러 강의를 듣다 보니 그냥 대행사를 통하는 것만이 아닌 사업자가 알아야 하는 것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조금씩 배우려고 합니다. 플레이스도 그중에 필요한 부분입니다. 인터넷상에서 마케팅으로 준비해야 하는 것들이 여러 중류였어 막막하기도 하다. 매출을 올리려면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



자영업의 한자 뜻이 '스스로 경영하는 직업'이라고 설명한다. 그러나 이것이 혼자 다 하라는 뜻이 아니라 자신의 장사 구조를 이해하고, 내가 판단하고, 결정한다는 뜻이라는 것이다. 대행을 맡기더라도 이해하고 맡겨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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